충남 당진시는 오는 7월 1일까지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은 농협 자금을 활용해 사업 대상자의 신용 및 담보대출을 저금리로 실행하고, 시중금리와 대출금리와의 차이를 정부예산으로 지원하는 이차보전 사업이다.연 2.0% 금리로 농업창업 분야는 가구당 최대 3억 원, 주택구입은 가구당 최대 7500만원을 지원하며, 5년 거치 10년 원금균등분할상환 방식이다.농업창업자금의 경우 농지 구입, 하우스 시설·양액재배시설·버섯재배사·저장시설 설치 및 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