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명천실버복지관, 설 명절맞이 온정 나눔 진행

22시간전
2026. 2. 11. 명천실버복지관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 230여명에게 식사를 지원하였다.이 날 나눔은 한국중부발전 글로벌사업기획실이 주관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선사하며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큰 의미를 더했다.식사는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떡국, 소불고기, 삼색전 등으로 정성껏 준비됐으며, 복지 관 이용자 200여명과 직접 방문이 어려운 취약계층 30가구에 식사배달서비스를 통해 정성...
가평군은 고금리와 경기 침체로 이중고를 겪는 관내 소상공인들을 위해 9일부터 ‘2026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가평군은 이번 사업을 위해 경기신용보증재단에 3억 원을 출연했다. 이를 통해 출연금의 10배인 총 30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한도 소진 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가평군 관내에서 3개월 이상 동일 업태로 사업을 경영 중인 소상공인이다.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특례보증 지원 △신용보증료 지원 △이자차액보전 등 총 3가지 혜택을 패키지로 제공해 소상공인의 금융
이재각 전 충북지방병무청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진도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경제 사령관'으로서 진도의 경제 활성화와 'J-르네상스' 프로젝트를 통한 예산 1조 시대 개막을 약속했다.이 전 청장은 인구 소멸 위기와 침체된 지역 경제를 타개할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하며 군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J-르네상스' 프로젝트, 예산 1조 시대를 향한 청사진이재각 전 청장이 언급한 'J-르네상스' 프로젝트는 진도의 경제를 부흥시키고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는 포괄적인 비전을 담고 있다.이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목
동대문구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전국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시도교육청 등 300여 개 기관을 대상으로 1년 간의 민원행정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평가항목은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으로 구성되며, 민원 처리의 전문성과 국민 체감 만족도를 함께
대전시교육청은 기존 혁신교육의 성과를 토대로 개념 기반 탐구학습 중심의 수업 혁신을 실현하기 위한 '대전혁신미래교육 3.0'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지난 10여 년간 대전시교육청은 '창의인재학교'를 중심으로 민주적 학교 문화 조성과 전문적 학습공동체 구축, 배움 중심 교육과정 운영 등 학교 혁신의 기반을 꾸준히 다져왔다.'대전혁신미래교육 3.0'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수업 혁신을 모든 학교로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를 통해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함양군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4일 함양군청 소회의실에서 임원 및 회원, 유관기관·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 보고를 시작으로, 2026년 함양군소상공인연합회 주요 운영계획에 대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또한 경남신용보증재단 지원사업, 경남은행 장학금 및 지원사업, 서경병원 소상공인 지원 혜택 등에 대한 사업 설명회도 함께 진행돼, 각종 지원사업과 연계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
김포시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역량강화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2월 27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기업이 직면한 경영 현안을 해결하고, 급변하는 산업 트렌드 및 정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분야별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분야는 ▲회계·세무 ▲인사·노무 ▲협동조합 운영 ▲공공조달 ▲마케팅‧브랜드 ▲지식재산권 획득 및 각종 인증 ▲자금조달 등이며,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4회 이내의 전문 컨설팅이 제공된다.참여를 희망하
휴젤이 다시 한 번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성장 궤도에 복귀했다. 4Q25 연결 기준 매출은 1,191억원으로 전년 대비 2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2일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열어 대전·충남, 광주·전남, 대구·경북 지역의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을 여당 주도로 의결했다. 국민의힘은 표결에 불참했다.행정통합 특별법은 통합특별시에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지위를 부여하고, 국가 재정 지원과 교육자치 등 각종 특례를 적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통합특별시를 지방자치단체 종류에 추가하고 조직·행정·재정 분야 특례 근거를 마련하는 지방자치법 개정안도 함께 소위를 통과했다.행안위 여당 간사인 윤건영 민주당 의원은 “3개 지역 행정통합 관련 법안 심사를 마무리했다”며 “7월
두나무 자회사이자 블록체인 기술 전문 기업 람다256의 웹3 인프라 플랫폼 노딧이 아태지역 최초로 솔라나 블록체인 노드 인프라를 더블제로 네트워크를 통해 연동했다.람다256은 노딧은 더블제로의 전용 파이버 네트워크를 통해 연동하고, 대규모 블록체인 서비스 운영에 최적화된 인프라 환경을 구축했다. 이번 연동을 통해 블록체인 데이터 트래픽은 기존 퍼블릭 인터넷 경로에서 전용 파이버 네트워크로 전환되며, 고부하 상황에서도 일관된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더블제
우리금융그룹은 17개 전 그룹사 사회공헌 담당 임직원들이 설 명절을 맞아 서울역 인근 노숙인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따스한 채움터'를 방문해 온기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따스한 채움터는 서울역 일대에서 생활하는 노숙인과 취약계층이 혹한의 추위를 피하고 안정적인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우리금융 임직원들은 이날 급식소를 찾은 노숙인 등 약 250여명을 대상으로 밥과 반찬을 무료로 배식하고 배식 후에는 주방과 급식장 정리·청소 등 현장 일손 지원에도 나섰다. 또
서울역사박물관이 동래정씨 문익공파 문중의 유물 1413건 1863점을 기증받았다. 한양 회현동에 오랫동안 거주하며 ‘회동 정씨’라고도 불린 조선시대
김만식 기자 = 광주광역시의회는 2월 12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지역 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셀트리온이 자사주 소각·보유·처분 계획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안건을 오는 3월 24일 정기주주총회에 상정하고, 주주가치 제고
1시간전
경기남부경찰청은 최근 고속도로에서 주행보조장치인 크루즈컨트롤 기능을 사용해 운행하다 발생한 연쇄 추돌사고 사례를 소개하며, 운전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
1시간전
수협중앙회가 어선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어업인이 실천하는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최근 5년간 어선 사고 사망·실종자 가운데 절반 가까이가 사고 당시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수협중앙회는 12일 구명조끼 미착용으로 인한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어업인의 자발적 착용 문화를 확산하는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수협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어선 사고로 인한 사망·실종자 433명 가운데 48.7%는 사고 당시 구명조끼
명절을 앞두고 적잖은 노동자가 해고와 임금체불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전국 체불 피해 노동자 수는 총 26만 2304명, 체불액은 2조 679억 원이었습니다. 체불액은 전년 대비 1.1% 늘었습니다. 해고 관련 분쟁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중앙노동위원회가 정혜경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동학대 의심, 부모가 확인해야 할 법적 대응 절차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가 의심 사례가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모는 감정적인 대응보다 사실관계 확인과 법적 절차에 대한 이해를 우선할 필요가 있다. 어린이집 아동학대, 유치원 아동학대 의심 사건은 초기 대응 방식이 향후 수사 방향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법적으로 아동학대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신체적·정서적 학대는 물론 방임과 성적 학대까지 폭넓게 규정되고 있다. 단순 훈육과 아동학대의 경계는 보호자의 주관적 판단이 아닌, 수사기관과 법원이 객관적인 자료와 정황을 종합해 판단하게 된다. 아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시몬스 침대, ‘특급호텔 침대’ 한 곳에…‘시몬스 롯데백화점 일산점’ 리뉴얼 오픈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시몬스 롯데백화점 일산점’을 리뉴얼 오픈하며 이전보다 쾌적하고 완성도 높은 쇼핑 환경을 선사한다.12일 시몬스에 따르면 이번 ‘시몬스 롯데백화점 일산점’ 리뉴얼을 통해 매장 규모를 기존 대비 2배 이상 확장하고, 쇼핑 동선과 진열 구성을 고객 편의 중심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종도시교통공사, 봄맞이 환경정비 추진
설 명절을 맞아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버스 세차 및 차고지 환경정비가 실시됐다. 세종도시교통공사에 따르면 차량을 이용하는 승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버스 215대와 누리콜 차량 39대 등 교통공사에서 운영하는 모든 차량의 실내청소는 물론 방역소독을 병행하여 위생 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 도순구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차고지와 차량에 대한 집중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해 시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협청주시지부, 유관기관 합동 ‘설 명절 가축방역’ 총력 결의
농협청주시지부는 지난 11일 청주시 농업인단체협의회 및 농업 관련 유관기관과 합동 간담회를 열고, 2026년 청주시 농업 발전 방안 논의와 설 명절 대비 가축방역 태세 강화 결의를 다졌다./농협청주시지부 제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타이어, 설 맞이 ‘명절키트’ 전달
한국타이어가 대전공장과 금산공장에서 설맞이 ‘ON나눔 명절키트’ 제작 봉사활동을 했다.이번 활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건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의 후원과 한국타이어 대전공장과 금산공장 임직원들의 참여로 식료품과 생활용품 등으로 구성된 키트를 제작,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 키트는 대전시 대덕구자원봉사센터, 금산군 제원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독거 어르신을 비롯한 소외계층 가정 100가구에 각각 전달됐다.서의돈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한은행, SOL메이트 정기예금 2차 판매 실시...1차 10일만에 완판
신한은행이 12일부터 만 50세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한 '신한 SOL메이트 정기예금' 2차 판매를 한다.신한 SOL메이트 정기예금은 만 50세 이상 시니어 및 프리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한 12개월 만기 정기예금으로, 1인당 최소 50만원부터 최대 3억원까지 가입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