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는 지난 25일 이현공원 물놀이장 일대에서 ‘제9회 가족사랑 아이스축제’를 성공적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가족사랑 아이스축제는 올해 9회째로서,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이 도심 속 특별한 추억을 위해, 물총 대전과 아이스 월드컵, 수박 빨리 먹기 프로그램과 얼음 성벽, 인생네컷 가족사진 찍기, 부모와 함께하는 타투 등 다양한 가...
안동병원이 경상북도 아이돌봄 광역지원센터와 협력해 돌봄 현장의 아동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건강주치의로 지정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즉시 의료진과 연결되는 전용 핫라인을 운영하는 등 지역 돌봄과 필수의료를 연계한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은
경기도교육청이 29일 경기교육위원회 소통 협의회를 열고 현장 중심의 교육 정책 추진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도교육청 조원청사 4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의회는 경기교육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이끌어갈 경기교육위원회 첫 소통 협의회다. 회의에는 안민석 교육감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국중범 위원장, 교육행정위원회 김성수 위원장, 김현석 부위원장이 참석했다. 이 밖에도 대학 관계자, 교원·일반직·공무직원, 학생, 학부모, 시민단체 대표 등이 참석해 상견례를 갖고 경기교육 발전 방
데이터 저장·백업·보안을 아우르는 RAID 스토리지 솔루션 전문 기업 레이돈의 한국 공식 수입원 앤디코는 1U ODD 베이 폼팩터에 대응하는 4베이 스토리지 모듈인 ‘R5440’을 선보였다.최근 산업용 PC와 엣지 서버, 영상 감시 시스템은 제한된 내부 공간에서도 안정적인 로컬 스토리지를 요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iR5440은 이러한 환경을 겨냥해 시스템 내부에 방치되기 쉬운 ODD 베이 공간을 그대로 활용하면서 4개의 2.5인치 SATA HDD 또는 SSD를 장착할 수 있는 고밀도 스토리지 플랫폼을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심는 기업들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대양환경기술과 ㈜태환은 29일, 지역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동해시민장학재단에 장학기금을 각각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이날 대양환경기술은 1,000만 원의 장학기금을 전달하며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든든한 후원자로 나섰다.김재규 대표는 “지역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경기테크노파크는 수도권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AI 전환 가속화에 대응하기 위해 30일부터 ‘스마트제조 전문인력 육성사업’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주관하며 경기테크노파크와 현대엔지비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운영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28일 서울 을지로 미래에셋 센터원에서 ‘2026년 하반기 미래에셋 장학생 특파원 발대식’을 열고 글로벌 리포터로서의 시작을 알렸다고 밝혔다.‘미래에셋 장학생 특파원’은 해외 파견 장학생들이 현지의 생생한 정보와 교류 경험을 콘텐츠로 제작해 공유해왔다. 2014년 첫발을 내딛은 이후 지금까지 총 384명의 장학생이 참여해 글로벌 리포터로 활약해 왔다.제35기 해외교환 장학생 중 선발된 이번 20명의 특파원들은 앞으로 파견국가의 경제, 금융, 문화 이슈는 물론 실전 교환학생 생활 팁을 담은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작하
공주시는 한여름 밤의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대표 여름 축제인 ‘제2회 공주야밤 맥주축제’를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맥주축제는 8월 휴가철을 겨냥해 사계절 관광의 핵심 여름 콘텐츠로 육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매일 오후 7시부터 다채로운 공연과 먹거리가 펼쳐지며 약 3만 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장에는 공주 알밤을 활용한 수제맥주와 알밤
새만금개발공사가 사장과 직원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소통 간담회를 열고 조직문화 개선과 현장 중심 소통 강화에 나섰다.취임 이후 3년째 이어온 정례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 의견을 경영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새만금개발공사는 28~29일 이틀간 사장과 직원 간 소통을 위한 '펀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나경균 사장의 경영철학인 '인화'를 바탕으로 취임 이후 매년 운영해 온 행사로, 올해가 세 번째다.펀치 간담회는 점심시간을
OTT 셋톱박스 제조 업체 아틀라스링크가 종속회사 한국파일을 채무자로 하는 신한은행 대상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이번 채무보증은 한국파일의 기존 대출을 중도 타과목 전환하면서 채무금액, 채무보증금액, 채무보증기간 등이 변경됨에 따른 것이다. 채무금액은 86억원이며, 금번 채무보증금액은 37억2539만원이다. 아틀라스링크 자기자본 547억2009만원 대비 6.8%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대기업에는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명시됐다. 채무보증기간 시작일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비트코인의 7월 반등 동력이 소진되는 모습이다. 24일 오전 8시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31% 하락한 6만5151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2.77% 내린 1882달러, 리플은 -2.65% 하락한 1.1118달러, 솔라나는 -2.34% 내린 76.16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코인은 -0.66%로 상대적으로 낙폭이 작았다. BTC 도미넌스는 58.57%를 유지했다.비트코인은 지난 1일 기록한 저점 5만7750달러에서 13% 이상 반등하며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는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위치한 ㈜이제너두 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신규이사 선임 및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조직개편을 안건으로 진행됐다. HEMSI는 정기총회 참석 및 위임장을 제출한 회원 중심으로 연구소 조직개편 및 202
만 19~34세 청년 신청자 234만 명이 몰린 청년미래적금의 계좌개설이 진행되고 있다. 8월 7일까지 계좌를 열지 않으면 이번 심사 결과는 무효가 된다. 우리은행 앱에서 29일 오전 가입을 마친 청년 A씨의 화면을 통해 절차를 살펴봤다.이날 금융권에 따르면 청년미래적금 가입은 지난 27일부터 시작됐다. 첫날 오전 우리은행 등 일부 은행에서는 가입자가 몰리며 가입 페이지 일시 오류가 발생하기도 했다. A씨는 일반소득자 유형으로 지난 3일 청년미래적금 가입을 신청했으며, 지난 24일 서민금융진흥원의 심사
충북 증평군의회는 올해 국외연수를 추진하지 않는다고 29일 밝혔다. 군의회는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 군민과 고통을 분담하고 민생 안정에 힘을 보태고자 올해 국외연수를 가지 않기로 하고 관련 예산은 2회 추가경정예산에서 감액하기로 했다. 군의회는 국외연수 대신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현안 해결과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강화해 군민의 기대에 부응한다는 방침이다. 장천배 의장은 “이번 예산 반납은 국외연수 취지보다 군민 곁에서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의정활동이 더 절실하다는 의원 전원의 중지를 모아 결정했다”며 “절감된
이동석 충북 충주시장이 “충주를 인공지능 산업의 수도로 만들겠다”고 밝혔다.이 시장은 29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취임 후 첫 시정간담회를 열고 “AI 센터 충주 유치와 관련해 아직 협의가 진행 중”이라며 “절차상 인허가 규제를 대폭 완화하는 방안을 두고 충북도와 함께 태스크포스를 꾸려 논의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러면서 “전국에서 가장 빠른 인허가 절차를 통해 데이터센터 유치를 확고히 할 계획”이라며 “데이터센터 유치에 가장 핵심인 전력 문제와 관련해선 345kV급 전력 공급 방안을 한국전력과 협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