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는 지난 25일 이현공원 물놀이장 일대에서 ‘제9회 가족사랑 아이스축제’를 성공적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가족사랑 아이스축제는 올해 9회째로서,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이 도심 속 특별한 추억을 위해, 물총 대전과 아이스 월드컵, 수박 빨리 먹기 프로그램과 얼음 성벽, 인생네컷 가족사진 찍기, 부모와 함께하는 타투 등 다양한 가...
매년 새로운 콘셉트와 압도적인 현장감으로 국내 여름 대표 공포 콘텐츠로 자리 잡은 EX-HORROR가 올해 6회째를 맞아 천년고도 신라와 좀비를 결합한 색다른 야외 호러 체험으로 돌아온다. 무더운 여름밤 오싹한 공포와 짜릿한 스릴을 선사할 ‘EX-HORROR 시즌6: 신라X좀비’는 오는 8월 1일부터 30일까지 경주엑스포대공원 화랑숲(루미나이트
서울 강서권 신규 주거단지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센트나인 등촌역'이 계약금 1,000만원 공급 조건을 내세워 실수요자 확보에 나섰다.센트나인 등촌역은 서울지하철 9호선 등촌역 생활권에 위치해 여의도와 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목동 생활권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교통과 생활 인프라를 모두 갖춘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단지는 전용면적 49㎡, 59㎡, 84㎡ 등 다양한 주택형으로 구성되며, 실거주 수요를 고려한 공간 설계와 함께 입주민 편의를 위한 커뮤니티 시설 및 생활 편의시설도 계획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는 구 근로청소년복지관 부지 내 석면 해체·제거 작업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시민이 직접 안전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석면안전관리 시민감시단’을 구성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시민감시단은 국유재산 토지개발사업에 따른 석면 해체·제거 작업으로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안을 줄이고, 공정의 투명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지난 6월 공개모집으로 시민감시단 19명을 선발했으며, 7월 20일 직무와 안전교육을 마쳤다.시민감시단은 지난 27일 구 근로청
창원시는 22일부터 28일까지 국제친선결연도시인 일본 히메지시 중학생들을 초청해 ‘2026년 하계 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를 실시한다.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는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의 가정에서 생활하며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우정을 쌓는 대표적인 국제교류 사업이다. 창원특례시는 매년 국제친선결연도시와 협력해 상호 방문 형식의 교류를 이어오며 미래 세대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국제적 이해 증진에 힘쓰고 있다.이번 교류에는 일본 히메지시 청소년들이 창원을 방문해 지역 학생 가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이동석 충북 충주시장이 “충주를 인공지능 산업의 수도로 만들겠다”고 밝혔다.이 시장은 29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취임 후 첫 시정간담회를 열고 “AI 센터 충주 유치와 관련해 아직 협의가 진행 중”이라며 “절차상 인허가 규제를 대폭 완화하는 방안을 두고 충북도와 함께 태스크포스를 꾸려 논의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러면서 “전국에서 가장 빠른 인허가 절차를 통해 데이터센터 유치를 확고히 할 계획”이라며 “데이터센터 유치에 가장 핵심인 전력 문제와 관련해선 345kV급 전력 공급 방안을 한국전력과 협의하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딸기산업 유관기관들이 손을 맞잡았다.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9일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충남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 ㈜케이베리, 한국딸기생산자대표조직과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김기범 한국딸기생산자대표조직 회장, 이정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장, 최학순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