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은 7월 25일 영재교육원 각 과정별 교실에서 2026학년도 학부모 초청 공개수업을 실시했다. 이번
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교육현장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7월 6일부터 7월 15일까지 '2026년
부모가 자녀의 행동과 감정을 이해하고 행복한 관계를 형성하도록 돕는 뇌과학 기반 소통 교육이 마련됐다. 포항이동고등학교는 지난 14일 본교 SW/AI 교실에서 학
학생들이 교실에서 배운 재활용의 가치를 생활 속 실천으로 옮기는 뜻깊은 자원순환 활동을 펼쳤다. 포항 인덕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과 6학년 독서·토론 동아리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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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은 기초학력 지원 강화를 위해 초중고 총 371학급에 ‘교실에서 바로 쓰는 알맹이와 토닥토닥’ 실물 교재를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대상은 초등학교 1·2학년을 중심으로 한 초중고 전 학교급으로, 특성화고와 각종학교도 대상에 포함했다.지원 교재는 시교육청이 직접 개발한 문해력·수리력 교재로 알맹이, 토닥토닥, ‘모두의 분수 총 3개로 구성했다.학생의 학습 결손 수준에 맞춰 교재 단계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학년에 관계없이 부족한 영역을 집중적으로 보완할 수 있다는 게 시교육청의 설명이다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은 7월 14일 안동교육지원청, 문경교육지원청과 공동으로 「월간 수업맛집」을 개최하고, 전국 최초로 희망사다리 수업 공개 프로젝트를 운영하였다. 이날 연수에는 경북 도내 초등교사 21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강당을 가득 메웠으며,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원하는 맞춤형 수업을 함께 참관하고 깊이 있는 수업 나눔과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연수는 학습지원대상 학생을 위한 희망사다리 수업을 실제 교실에서 공개한 전국 최초의 사례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지녔다. 희망사다리 수업은 학생마
충남 금산교육지원청이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지역의 희망 초등학교 7교 22학급을 대상으로 ‘2026 함께하는 교실 라이브, 작가와의 만남’ 을 지원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이번 프로그램은 ‘책으로 소통하고, 책으로 세상을 여는 비단뫼 독서인문교육’의 일환으로 전문가와의 소통을 통해 교과 연계 독서교육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의 자기주도성과 문해력을 신장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사계절 출판사 주관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된 작가와의 만남에서 학생들은 교과 시간 중 각 학급 교실에서 온라인으로 접속해 실시간으로 작가와 소통
9일 새벽 충북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일선 학교에서도 피해가 잇따랐다.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3개교가 휴업했다.청주 용아초는 건물 누수로, 운호중·운호고는 운동장 침수로 휴업을 결정했다.용아초는 교사동 천장과 벽체에 누수가 발생했고 31개 교실에서 천장 마감재가 일부 탈락했다.도교육청 관계자는 “용아초는 기존 4층 교사동을 5층으로 수직 증축하는 공사를 진행 중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누수로 이어졌다”며 “학생들은 모듈러 임시 교사에서 지내왔다”고 전했다.이들 3개교와 남이초, 남성초, 운천초, 증평여중, 동광초
서귀포시에 있는 한 초등학교 여교사인 A씨는 지난 4월 27일 출근 후 교실에서 자신이 사용하는 텀블러에 체액이 담겨있는 사실을 놓고 충격에 빠져 병가를 냈다. 뒤늦게 범인으로 밝혀진 고등학생은 5월에도 이 학교에 들어가 A씨의 의자에 소변을 눈 사실도 드러났다.지난해 5월 제주에서 중학교 교사가 반복된 악성 민원 끝에 세상을 떠난 이후에도 교권 침해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교권 침해 사례가 반복되는 상황에서 제주지역 교사 10명 중 7명이 최근 2년 동안 교육활동 침해 경험이 있거나 목격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실제로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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