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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

◆승진▲소방령 △본부 구급팀장 홍용의 △본부 상황4팀장 이창한 △제주소방서 현장대응2단장 진영호 △서귀포소방서 현장대응3단장 강창환 △제주동부소방서 현장대응2단장 김용진 △제주동부소방서 현장대응3단장 양보헌 △제주안전체험관 체험운영과장 강성근 ▲소방경 △제주소방서 최영두 △서귀포소방서 원정규 △제주서부소방서 김정무·이대식 △제주동부소방서 김정현·정문기·오석헌 ▲소방위 △제주소방서 김기필·우정훈 △서귀포소방서 양원석 △제주서부소방서 김유택·오병철 △제주동부소방서 김형석 ▲소방장 △제주소방서 이지현·배민주·이수근 △서귀포소방서 신호준...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지난 8일 완료한 가운데, 지급 대상자 전체 4만4849명 중에서 4만1671명이 수령했다고 11일 밝혔다.지급 금액은 총 246억원이며, 지급률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다.1차 지급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고유가 충격에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우선 추진됐다.제주도는 전담팀을 꾸려 읍·면·동 전담 창구와 자체 콜센터를 운영하는 등 현장 대응을 강화해 신청·지급 절차를 신속히 진행했다고 설명했다.특히 고령자와 장애인 등
2차 종합특검은 12·3 비상계엄과 관련, 내란 부화수행 혐의로 고발된 오영훈 제주도지사 사건을 각하 처분했다.종합특검팀은 8일 언론 공지를 통해 기존 내란특검에서 불기소 결정한 사건에 대해 고발인이 재고발한 것인데, 조사 결과 새로운 증거 소명이 없어 불기소 처분했다고 밝혔다.각하는 고발 또는 고소의 절차적 요건이 미비하거나 수사의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을 경우 본안 수사 없이 사건을 종결하는 처분이다.앞서 국민의힘 해체행동과 서울의소리, 고부건 변호사는 지난해 내란 특검팀에 오 도지사를 내란부화
인공지능 전환이 빠르게 확산하는 가운데 제주지역의 AI 활용 수준이 전국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디지털 보안 대응 역량은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해 상반된 소비 특성을 보였다.한국소비자원이 지난 8일 발표한 ‘5극3특 권역별 디지털·AI 소비생활 여건 분석’ 결과에 따르면 제주지역 AI 활용률은 21.1%로 조사됐다. 이는 전국 평균인 32.3%를 크게 밑도는 수준이다. AI 상품·서비스 구매 경험률 역시 63.2%로 전국 평균보다 낮게 나타났다.이번 조사는 지난해 실시된 ‘AI 소비행태 조사 연구’와
국립제주박물관은 오는 16일 오후 3시 박물관 강당에서 ‘나의 박물관: 타악-RPCS’ 공연을 개최한다.이날 사전 공연으로 ‘타악동’ 팀이 관객과 소통을 중심으로 하는 참여형 퍼포먼스를 선보인다.본 공연에서는 밴드 ‘RPCS’가 심장을 울리는 강렬한 비트부터 섬세하고 서정적인 가락까지 타악기가 만들어 내는 다채로운 소리의 향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신명 나는 에너지와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RPCS’는 브라질 음악의 정서를 중심으로 재즈, 팝, 월드뮤직 등 다양한 요소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자신들만의 독창적인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서귀포 치유의 숲에서 ‘제6회 웰니스 숲 힐링 축제’를 개최한다.축제 첫 날인 15일 오후 2시에는 노고록무장애숲 무대에서 개막식과 숲속 힐링 음악회가 진행된다.축제 기간 ▲치유의숲 10주년 사진전 ▲생활 속 작은 변화를 제안하는 ‘지구별가게’ 전시 ▲주민과 함께 만드는 빙떡·지름떡 체험 ▲숲요가 등 원데이 치유 체험 ▲숲 속 북토크 ▲인문학 강연 ▲숲 러닝 첼린지 ▲숲길 탐방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프로그램 사전 예약은 ‘서귀포E티켓’(https://eticket.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제주를 오가는 항공료 부담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국내선 유류할증료가 사상 최고 수준까지 치솟으면서 제주 관광시장과 도민 이동 부담에도 비상이 걸렸다.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6월 국내선 편도 유류할증료를 3만5200원으로 인상하기로 했다. 국내선 유류할증료 제도 시행 이후 최고 수준이다. 지난 4월 7700원이었던 유류할증료는 5월 3만4100원으로 급등한 데 이어 한 달 만에 또다시 인상됐다.유류할증료는 전전월 싱가포르 항공유 평균 가격을 기준으로 산정된다. 국제유가 상승
10시간전
다행히 소강상태로 접어들긴 했지만 올초 급속한 확산과 함께 한돈산업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ASF. 도드람양돈농협이 긴박했던 현장 기록을 토대로 ASF 방역의 성과와 한계를 객관적인 시각에서 되돌아 보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2026년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서’를 발간했다. 이번 백서 발간을 주도한 도드람양돈농협 동물병원
5월, 산 아래 세상은 연둣빛 새순이 돋아나고 따스한 봄볕이 내리쬐며 완연한 생명력을 뿜어낸다. 하지만 ‘일본의 지붕’ 도야마현으로 시선을 돌리면 전혀 다른 차원의 세상이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다. 해발 3,000m급 고봉들이 병풍처럼 이어진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 일 년 중 절반 가까운 시간을 아득한 눈 속에 파묻혀 있던 이 거대한 산맥은 제설 작업을 마치고 열린 직후인 4월 하순부터 5월에 걸쳐 극적이고 장엄한 풍경을 쏟아낸다. 계절의 경계를 허무는 특별한 여정. 산 아래에서는 싱그러운 5월의 봄바람을 느끼고 고도가 높아질
커스텀 키보드 시장에서 온라인 중심의 소비 패턴이 자리 잡은 가운데, 실물 체험을 원하는 소비자층의 오프라인 수요가 여전히 견고한 것으로 나타났다.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지난 5월 2일부터 9일까지 진행한 오프라인 체험 행사 ‘키덕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산광역시 사상구 주례동에 위치한 몬스타기어 부산 본점 1층 전시장에서 8일간 진행됐다.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이 2026학년도 후기 내국인 신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석사 및 박사 학위과정을 대상으로 하며, 글로벌 문화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문화콘텐츠학과를 중심으로 창의적인 인재 확보에 나선다.문화콘텐츠학과는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에 발맞춰 세 가지 세부 전공 분야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콘텐츠 기획: 공연, 영상, 공간,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구상 및 기획과 산업 설계, 정책 분석· 콘텐츠 시나리오: 뮤지컬 대본, 희곡 등 공연예술, TV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국방군사계열은 8일 육군3사관학교 편입을 희망하는 특별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육군3사관학...
자료제공 : 기상청 날씨누리  © 뉴스다임오늘 수도권과 강원도는 가끔 구름많겠고, 그 밖의 전국은 대체로 흐리겠다. 내일 중부지방은 대체
고양특례시가 20일부터 24일까지 지방세 체납 압류자동차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단속 대상은 △인도명령 불응 차량 △고액·상습 체납차량 △불법운행차량 △번호판 영치 후 장기 미반환 차량 등이다. 시는 이번 단속기간 동안 기존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와 함께 인도명령 대상자 3349명의 차량정보를 영치시스템에 등록하고, 단속차량에 탑재된 시스템
고성군은 갈모봉 자연휴양림 내 산림레포츠시설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체험형 산림휴양 공간 조성에 나서고 있다.◆고성의 새로운 랜드마크…고성갈모봉 산림레포츠시설 조성고성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3월 실시설계용역 등 행정절차에 착수하면서 본궤도에 올랐다. 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해 관광·휴양·레포츠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핵심은 기존의 정적인 산림휴양 기능에 활동성과 체험 요소를 더해 갈모봉 자연휴양림의 활용 폭을 넓히는 데 있다.갈모봉 자연휴양림은 이미 고성의 대표 자연휴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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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TP AI 기반 기업 맞춤형 실증 지원
충북테크노파크는 22일까지 `AI 기반 맞춤형 추천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충북도, 청주시, 충주시, 진천군, 음성군과 함께 추진 중인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이 보유한 원재료 데이터와 배합 레시피 데이터를 활용해 제품 특성과 요구사항에 맞는 원재료 정보 탐색 및 배합 방향 추천 서비스를 실증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충북 내 본사 또는 공장 등을 보유한 제조기업 중, 화장품, 식품, 제지 산업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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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민주당의 일방적 개헌 무산 당연"... 우원식 국회의장 사과 촉구
주진우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8일 "민주당의 일방적 헌법 개정이 무산된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며 "민주당 뜻대로 되지 않아 화가 났는지 우원식 국회의장이 의사봉을 부술듯 휘두르는 장면도 포착됐다"면서 우원식 의장의 사과를 촉구했다.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국민의힘이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졸속 개헌을 막아냈다"며 우원식 국회의장을 향해 "자기 맘대로 안 되니까 열 받았냐"고 물었다.이어 "헌법을 누더기로 바꿀 수 없다. 여야 합의가 없으면 독재 개헌이다. 헌법 개정에 대해 여야가 첨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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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 7월 중국에 수출한다
제주삼다수가 오는 7월 중국에 수출된다.제주도개발공사는 중국 소비자 시장 공략을 위해 GS글로벌과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징둥닷컴 입점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징둥닷컴은 알리익스프레스, 테무와 함께 중국 3대 이커머스로 꼽힌다. 판매자를 입점시키는 오픈마켓과 달리 제품을 직접 매입해 유통하는 직매입 방식을 도입해 ‘중국판 쿠팡’으로 불린다.제주개발공사는 현지 유통사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오는 7월까지 플랫폼에 입점하고, 제주삼다수 전용 브랜드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어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제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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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여성 한부모 경제적 자립지원사업 후원금 전달
신한은행 여성 한부모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에 3년간 총 3억 원을 후원한다. 약 20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신한은행은 8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동방사회복지회와 여성 한부모 경제적 자립지원사업 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후원은 5월 10일 한부모가족의 날을 맞아 여성 한부모 가정의 안정적 생활 기반 마련을 위한 포용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후원금은 앞으로 3년간 매년 1억 원씩 지원되며, 약 200명의 여성 한부모가 자립 교육과 정서 회복 프로그램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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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힘 친한계에 개소식 참석 만류해
전 국민의힘 대표를 맡았던 한동훈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무소속 예비후보가 지난 8일에 10일 예정되어있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친한동훈계 의원들을 초청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등 당의 지도부가 한동훈 후보를 지원했던 친한계 인사에 대해 징계 관련 가능성에 대해 시사하자 혹시 등이 생길 것을 우려해 내린 조치로 보인다. 한 후보는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나왔으며 "소식에 참석하겠다고 하는 의원들께 '번에는 북구갑 주민들께 마음을 대신 전할 테니 멀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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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우리 지역 건강, 함께 조사하고 함께 개선합니다.’
5시간전
청도군은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을 파악하고 맞춤형 보건정책 수립을 위해「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 주민의 건강행태, 만성질환 유병 현황, 의료 이용 실태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국가 승인 통계조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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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지급 추진
경산시는 정부의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지급 기준 확정에 따라 오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지원금 신청·지급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6년 3월 부과된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한 소득 하위 70% 시민이며, 대상자에게는 1인당 15만 원이 지급된다. 신청 초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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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보안 강화한 스마트 원격검침시스템 도입
5시간전
영주시는 스마트 수도행정 고도화와 시민 정보 보호 강화를 위해 보안 기능이 적용된 융복합 원격자동검침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스마트시티 조성과 디지털 행정 전환이 확대되면서 상수도 분야에서도 원격검침시스템 활용이 빠르게 늘고 있다. 원격검침시스템은 검침원의 현장 방문 없이 수도 사용량을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어 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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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주민참여형 수상태양광 확대로 도민 '햇빛소득' 기반 구축
경상북도가 도내 댐과 저수지를 활용한 수상 태양광 발전 수익을 주민과 공유하는 '햇빛소득' 정책을 본격 확대한다. 이는 기후에너지부가 발표한 ‘에너지 대전환 추진계획’에 따라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20% 이상으로 높이고 태양광 56GW를 조기 보급하려는 국가 정책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조치다. 도는 이러한 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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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서관,‘숲의 숨표, 어쿠스틱으로 읽는 봄’인문학 아고라 개최
경북도서관은 오는 5월 26일 저녁 7시, 도서관 2층 강당에서 ‘수두룩 북북 인문학 아고라’의 3회차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숲의 숨표, 어쿠스틱으로 읽는 봄’이라는 주제로 바쁜 일상에 지친 도민들에게 자연의 따뜻함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어쿠스틱 트리오 의 섬세한 선율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