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영진전문대학교는 봄을 맞아 2일 벚꽃이 만개한 교내 도서관 앞 정원에서 독서와 피크닉을 결합한 체험 프로그램인 ‘북 피크닉’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선 캠핑 의자와 테이블로 구성한 ‘독서존’을 마련, 학생들이 자유롭게 책을 읽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오늘의 독서 레시피’ 코너를 운영해 도서와 어울리는 도시락 및 간식을 구성·소개, 색다른 독서 경험을 제공했다. 이밖에 포토존 및 룰렛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영진전문대 제공
대구 영진전문대학교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해외취업연수사업’에서 K-Move스쿨 3개 과정과 新청해진대학 사업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영진전문대학교는 재학생들의 해외 기업 진출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올해 사업에서 이 대학교는 K-Move스쿨에 ▲일본 기계자동차설계
대구 영진전문대학교는 대구·경북 지역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재학생을 대상으로 ‘일학습병행 기업초청 채용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7일 교내 정보관 국제세미나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을 지원하고 산업체 수요에 맞는
대구 영진전문대학교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주관하는 ‘2026년 대학도서관 특성화 지원 사업’ 운영기관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학 도서관의 특화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미래 교육과 연구 혁신을 지원하고, 대학 도서관의 자율적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되는 공모 사업이다. 올해는 영진전문대를 포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국회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구인지 확실히 증명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위 의원은 본경선 결과와 관련해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며 "도민과 당원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소중한 기회, 그 속에 담긴 변화의 열망을 가슴 깊이 받들겠다"고 약속했다.이어 "현장에서 제 손을 마주 잡으며 말씀하셨던 절박한 호소들, 절대로 잊지 않겠다"며 "제주의 내일을 바꿀 실력으로,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4월 9일 오후 7시, 부산시 동구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350여명의 부산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연회는 '관찰자 의식과 지구경영 - 에너지 명상으로 터득하는 관찰자 의식, 모두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지구경영'을 주제로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생중계되었다.강연회는 전국순회강연으로 기획되어 전국 주요도시에서 같은 제목으로 개최되고 있는데, 올해 1월에 전북 전주, 3월에 광주시에서 개최되었고, 이번 부산강연회는 세 번째 행사다.이번 강연회는 선도문화연구원이
전남 나주시가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용역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복합환승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민행정교통국장, 도시
사단법인 제주특별자치도 지체장애인협회 한태만 회장이 2026년 장한장애인대상 수상자로 결정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2026년 장한장애인대상' 4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장한장애인대상은 매년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모범적으로 생활하는 장애인과 장애인복지 증진에 헌신한 개인·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올해는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27일까지 공모를 통해 추천받은 9명 중 심사를 거쳐 최종 4명을 선정했다.올해 부문별 수상자는 장한장애인대상 한태만
셀트리온은 글로벌 신용평가기관 S&P 글로벌이 주관하는 ‘기업지속가능성평가’에서 생명공학 부문 ‘Top 1%’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와 함께 전년 대비 ESG 성과 개선 폭을 인정받아 ‘Industry Mover’에도 이름을 올렸다.CSA는 전 세계 1만2000여개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ESG 전반을 종합 평가해 산업별 상위 기업을 선정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지속가능성 평가 중 하나다. 평가 결과는
농협제주본부는 지난 14일 농협중앙회 본부에서 열린 2026년 농협APC운영협의회 정기총회에서 김성범 중문농협 조합장이 전국 농협APC운영협의회장에, 현승종 함덕농협 조합장이 운영위원에 각각 재선출됐다고 밝혔다.김성범 조합장은 지난 2024년 전국 농협APC운영협의회장에 선출된 데 이어 다시 한 번 중책을 맡아 2027년 정기총회 전까지 전국 농협 APC 운영을 이끌게 된다.농협APC운영협의회는 2007년 구성된 전국 단위 협의체로, 과수·과채·특작 부문 260개소 농협이 참여하고 있다. 김성범 회장은 “급격히 변화하는 유통환경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