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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특검, 오영훈 지사 내란부화수행 혐의 '각하'

2시간전
2차 종합특검은 12·3 비상계엄과 관련, 내란 부화수행 혐의로 고발된 오영훈 제주도지사 사건을 각하 처분했다.종합특검팀은 8일 언론 공지를 통해 기존 내란특검에서 불기소 결정한 사건에 대해 고발인이 재고발한 것인데, 조사 결과 새로운 증거 소명이 없어 불기소 처분했다고 밝혔다.각하는 고발 또는 고소의 절차적 요건이 미비하거나 수사의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을 경우 본안 수사 없이 사건을 종결하는 처분이다.앞서 국민의힘 해체행동과 서울의소리, 고부건 변호사는 지난해 내란 특검팀에 오 도지사를 내란부화...
제주SK FC가 홈에서 가진 전북 현대와의 맞대결에서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제주는 지난 2일 후 4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1라운드경기에서 0-2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제주는 2연패에 빠졌다.전북은 전반 37분 이동준이 페널티박스 안에서 뒤로 내준 볼을 김진규가 득점으로 연결시키며 앞서갔다.제주는 후반 시작과 함께 반격의 수위를 높였지만 패스 연결 과정이 매끄럽지 않으면서 치명적인 장면으로 이어지지 않았다.제주는 후반 14분 박창준과 기티스를 교체한데 이어 후반 32분
㈔한국사진작가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는 ‘제52회 제주도사진대전’에 공모한 작품 428점을 대상으로 최근 심사를 벌여 김두철씨의 ‘신명’을 대상작으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지난달 25일부터 26일까지 접수된 제52회 제주도사진대전에는 일반 부문에 96명이 380점을 접수했다. 또 추천작가 작품 13점, 초대작가 작품 35점 등 총 428점이 출품됐다.작품들은 우리나라의 민속행사나 제주 해녀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이 많았고 해외에서 촬영된 우수한 작품들도 많았다.대상작에 선정된 ‘신명’은 제주의 전통문화인 영등굿의
서귀포시는 이달부터 돌봄이 필요한 노인을 위한 ‘어르신 틈새돌봄’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서귀포시에 따르면 관내 노인 주간보호기관은 22곳이지만 가족 입원이나 출장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이용 가능한 ‘단기보호시설’은 전무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이에 따라 서귀포시는 서귀포 공립요양원 주간보호센터를 사업수행기관으로 지정, 시설 내 수면실 확충 및 정원 변경 등 노인 틈새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한 사전 작업을 마쳤다.‘어르신 틈새돌봄’ 서비스 이용 대상은 장기요양 1∼5등급 및 인지지원 등급수급자
29일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제주시 관음사를 찾은 사람들이 오색연등이 설치 된 진입로를 거닐고 있다. 고봉수 기자
김창열미술관은 지난 4월 28일부터 오는 10월 18일까지 미술관 1전시실에서 소장품 기획전 ‘은은한 문제: 김창열의 신문지 작업’을 열고 있다.물방울 회화로 널리 알려진 김창열 화백의 작업 중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신문지 작업’에 초점을 맞춰 그의 예술 세계를 새롭게 조명하는 전시다.김 화백은 1970년대부터 물방울이라는 독창적인 모티프를 통해 국제적으로 주목받아 온 작가다. 특히 1975년 프랑스 파리 몽파르나스의 아파트 다락방에서 우연히 발견한 오래된 신문은 그의 작업에 중요한 전환점을 가져왔다.그는 신문
김창열미술관은 지난 4월 28일부터 오는 10월 18일까지 미술관 1전시실에서 소장품 기획전 ‘은은한 문제: 김창열의 신문지 작업’을 열고 있다.물방울 회화로 널리 알려진 김창열 화백의 작업 중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신문지 작업’에 초점을 맞춰 그의 예술 세계를 새롭게 조명하는 전시다.김 화백은 1970년대부터 물방울이라는 독창적인 모티프를 통해 국제적으로 주목받아 온 작가다. 특히 1975년 프랑스 파리 몽파르나스의 아파트 다락방에서 우연히 발견한 오래된 신문은 그의 작업에 중요한 전환점을 가져왔다.그는 신문
대한민국이 북극항로 시대를 선도할 법적 기반을 마련한 '북극항로 활용 촉진 및 연관산업 육성에 관한 특별법'이 지난 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해양수산부 부산 이전과 북극항로추진본부 운영, 이번 특별법 통과가 맞물리면서 북극항로 개척에도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국회 농해수위 어기구 위원장이 대표발의한 이번 특별법은 기후 변화로 북극항로가 새로운 국제 물류 경로로 부상하는 가운데 우리나라가 북극항로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법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
  충북 증평군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도안광장에서 ‘54회 도안면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도안면 이장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두환 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지역 어르신 300여명이 참석해 세대 간 정을 나누고 효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는 주민자치회 공연과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기념식에서는 평소 효행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본보기가 된 주민들에 대한 표창 수여도 진행됐다. 증평군수 표창은 연영헌·정철수씨가, 증
대구시교육청 산하 북부도서관은 5월 10일 오후 2시, 6세부터 초등학생 자녀 및 학부모 80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공연인 미디어 아트쇼 ‘비밀의 도서관’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동화책 이야기를 마술을 통해 흥미롭게 풀어내는 체험형 미디어 아트 공연이다. 어린이들이 책 속 장면을 눈앞에서 생생하게 경험하며 이야
38분전
인천대학교 창의인재개발학과 한기순 교수 연구팀이 최근 국립부산과학관에서 개최된 ‘2026년 한국영재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1991년 창립된 국내 대표 영재교육 학술단체인 한국영재학회는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 「영재교육연구」를 발간하고 있다.이 학술지는 영재교육 분야에서 영향력지수가 높은 학술지로 평가받고 있으며, 우수논문상은 최근 1년간 게재된 논문 중 가장 우수한 논문 1편을 선정하여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이번에 수상한 논문은 「과학영재의
제주SK FC가 리그 선두 FC 서울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특히 제주SK는 '리빙 레전드' 정운까지 가세하면서 '원팀'으로 더 단단히 뭉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제주SK는 5월 9일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13라운드 서울과의 홈경기를 갖는다. 현재 제주SK는 4승 3무 5패 승점 15점으로 리그 9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12라운드 부천 원정에서 남태희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두면서 2연패의 부진을 끊어냈다.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제주SK의 다음 상대는 서울이다. 서
서울시가 혁신디자인 및 한옥 규제 철폐에 나섰다.도시·건축 디자인 혁신사업 제도개선, ‘경복궁 서측’ 한옥 건폐율 특례 적용 추진, 건축자산 진흥구역 내 한옥 생태면적률 적용 완화, 주택정비형 재개발‧재건축 전선지중화 시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부여 등 총 4건이다.현재 디자인 혁신사업은 대상지 선정부터 특별건축구역 고시까지 7단계의 절차를 거치며, 이 과정에서 대상지 선정과 인센티브량 산정이 분리된 이원적 평가체계와 후속 단계의 반복 검토가 사업기간을 장기화시킬 우려가 있다.시는 이를 해소하고자 사업추진 과정
KB라이프가 은행 적금과 보험을 결합한 새로운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내놓았다.KB라이프는 8일 KB국민은행과 협업해 ‘KB달리자적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이용 중 발생하는 사고를 보장하는 온라인 제휴보험 상품 ‘KB 지켜주는 대중교통안심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로 고객은 적금 상품 가입 이후 제휴보험 가입 절차를 완료하면, 별도의 보험료 부담 없이 대중교통 사고 보장 혜택을 함께 받을 수 있다.'KB 지켜주는 대중교통안심보험'은 KB스타뱅킹을 통해 가입 가능한 온라인
1시간전
제주삼다수가 오는 7월 중국에 수출된다.제주도개발공사는 중국 소비자 시장 공략을 위해 GS글로벌과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징둥닷컴 입점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징둥닷컴은 알리익스프레스, 테무와 함께 중국 3대 이커머스로 꼽힌다. 판매자를 입점시키는 오픈마켓과 달리 제품을 직접 매입해 유통하는 직매입 방식을 도입해 ‘중국판 쿠팡’으로 불린다.제주개발공사는 현지 유통사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오는 7월까지 플랫폼에 입점하고, 제주삼다수 전용 브랜드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어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제주삼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가치, 범죄 사각지대 제로 실현할 것”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학생 대상 범죄...
지뢰꽃나의 고향을 두 단어로 표현하면 휴전선·지뢰이다. 너무도 비극적인 단어다. 나의 고향엔 고려 왕건 사당 ‘숭의전’과 신라 마지막 왕 ‘경순왕릉’이 있다. 해방 이전까지 나의 고향은 부유한 곳이었다. 전국에 8개 밖에 없던 화신백화점이 연천에 있었다.그러나 해방 이후 남북한으로 나뉘고, 한국전쟁을 겪으면서 ‘접경지역’, ‘대표적인 인구소멸지역’으로 되었다. 철원노동당사에는 정춘근 시인의 ‘지뢰꽃’ 시비詩碑가 있다.‘지뢰꽃’ - 정춘근 시인월하리를 지나 대마리 가는 길 철조망 지뢰밭에서는 가을꽃이 피고 있다지천으로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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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공사비·고금리 … 건설업계 ‘줄도산 공포’
중동 분쟁발 유가 급등과 고물가·고금리 여파가 충북지역 건설업계를 강타하고 있다.원자재 가격 상승과 금융 비용 부담을 견디지 못한 지역 건설사들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먹구름이 짙어지고 있다.6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전날까지 충북도내 건설업 폐업 신고 건수는 총 66건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한 수치로 지역 건설업계가 직면한 위기 상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폐업 신고가 이처럼 급증한 원인으로는 건설 원자잿값 상승에 따른 공사비 급등이 첫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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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중형위성 2호 발사 성공
우주항공청은 차중 2호가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후 4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발사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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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계절근로자 장기요양보험 의무가입 제외, 고용주·근로자 부담 줄인다
보건복지부는 6일 국무회의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대한 노인장기요양보험을 신청에 따라 제외할 수 있도록 하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계절근로는 최대 8개월 동안 농어업 분야에서 취업 활동을 할 수 있는 비자이다.현행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은 건강보험 가입 시 내·외국인을 불문하고 장기요양보험에도 가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또는 65세 미만의 노인성 질병을 가진 사람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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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백두대간 수목원'에서, '백두대간 박달령'까지 걷는 길
5일전
5월의 첫 토요일, 서둘러 길을 나섰다. 봉화 백두대간수목원에서부터 시작될 이번 걷기는 갈길이 멀어 아침 6시 30분에 출발할 예정이었다. 인천시교육청 앞에는 벌써 두 대의 버스와 참여자들이 출발을 기다리고 있다.영월을 지나 태백을 거쳐 가는 동안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이라는 말이 무엇인지 새삼 깨닫게 된다. 가깝게, 멀게 펼쳐져 있는 산야가 저마다의 색들을 뿜어 올려 눈이 시릴 만큼 선명한 풍경을 펼쳐 보여 주었다. 초록의 나무들 사이로 희고 붉은 봄의 꽃들, 햇살이 없어도 충분히 아름다운 우리의 자연이다.백두대간의 중심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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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총파업 경제적 악영향 우려…"노사 모두 설자리 잃게 될 것"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파업 위기에 놓인 가운데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이 파업이 미칠 경제적 악영향에 깊은 우려를 나타내며 대화를 통한 해결을 촉구했다.신제윤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은 5일 사내게시판에 메시지를 올려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노동조합 총파업에 대해 "이사회 의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심려를 끼쳐 드린 데 대해 송구하다"고 밝혔다.신 의장은 총파업이 현실화할 경우 "노사 모두가 설 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그는 "막대한 파업 손실과 고객 이탈로 회사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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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증평군수 예비후보 생활돌봄 공약
더불어민주당 이재영 충북 증평군수 예비후보는 8일 어르신과 아이를 위한 생활밀착형 돌봄 공약인 ‘착! 붙는 생활돌봄 서비스’를 발표했다.이 후보는 “아이 키우기 좋고 어르신이 안심할 수 있는 증평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이 돌봄 공약은 △혼자 사는 어르신 생활불편 지원 △경로당 지원 확대 △24시 응급돌봄센터 운영 △초등 돌봄 확대 등 실제 군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 중심으로 구성됐다.아울러 “아이돌봄의 허브 역할을 하는 돌봄나눔터를 빈집 등 유휴공간을 활용해 계속 확대 운영하겠다”며 “현재 10곳인 돌봄나눔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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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 인문·사회계열 맞춤형 ‘2026 올인원 취업캠프’ 성료
남서울대학교는 7~8일 이틀간 양일간 경기도 화성시 YBM연수원에서 개최한 재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와 전공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을 위한 ‘2026 NSU 전공맞춤 올인원 취업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직무 중심 채용이 확대되는 가운데 진로 설정과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인문·사회·어문계열 재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운영됐다.참가 학생들은 비영리법인, 복지·교육기관, 공공서비스 분야 등 전공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진출 분야를 탐색하고, 개인별 취업 준비 방향을 구체화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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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소방서-한국고용정보원 업무협약
충북 음성소방서와 한국고용정보원은 8일 고용정보원 소회의실에서 국가핵심기반시설 보호와 재난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이날 협약은 적극행정으로 비상상황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관계기관 협력으로 지역사회 안전의식 제고, 신속·체계적인 대응 기반 마련, 국가핵심기반시설 보호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주요 협약 내용은 △데이터센터 화재 등 유사 재난 상황 대응훈련 환경 제공 △비상 대비 시나리오 자문과 현장 작동성 지도·조언 △기관 운영 플랫폼을 활용한 대국민 안전캠페인 추진 △비상상황 발생 때 신속 대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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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어버이날 맞아 ‘효사랑 큰잔치’ 성황리 진행
충남 계룡시는 8일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계룡시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효사랑 큰잔치’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에 경로효친 사상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어르신 100여 명이 참석해 따뜻한 시간을 함께했다.   행사는 실버난타 팀의 힘찬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내빈 축사가 진행됐다. 특히 세종유치원 원아들이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순서에서는 행사장에 훈훈한 감동이 퍼졌다. 권주현 노인복지관장은 “어르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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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예비후보 노인복지 공약
국민의힘 송인헌 충북 괴산군수 예비후보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노인 복지 공약을 발표했다.송 후보는 “세상의 모든 부모님께서 한없이 베풀어 주신 끝없는 사랑에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며 “초고령사회로 접어든 만큼 더 많은 예산과 노인복지, 건강 관련 사업을 늘리겠다”고 밝혔다.송 후보는 노인 복지와 관련해서 경로당 무료 급식, 75세 이상 어르신에게 연 12만원 생활 지원, 침구류 공동세탁과 독거노인 홈클리닝 서비스, 백내장·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저소득층 어르신 간병비 지원 등을 약속했다. /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