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 신규 공무원 74명이 공직생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보령시는 지난 28일부터 사흘간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신규 공무원 74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신규 공무원 공직 입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을 익히고 동료 간 유대감을 형성해 조직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이론...
경기 동두천시는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21일 자율방범대 연합대와 백마·독수리·올빼미·태풍·번개지대를 방문해 대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박형덕 시장은 각 방범초소에서 대원들의 활동 현황을 살펴보고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들었다. 이번 방문은 명절에도 지역 안전을 위해 활동하는 대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시장은 “추석 명
대전시가 청년들의 자산형성을 지원한다.
대전시는 일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2026년 미래 두배 청년통장’ 신규 참여자 1500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미래 두배 청년통장은 청년이 매월 15만 원씩 2년간 360만 원을 저축하면 대전시가 같은 금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만기 시 본인 저축액과 시 지원금을 합한 720만 원에 약정 이자를 받을 수 있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추석을 맞아 23일 의정부제일시장과 의정부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명절 물가를 살폈다.
이번 방문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명절 장바구니 물가와 시장 경기를 현장에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시장은 시장 내 점포를 둘러보며 상인들과 명절 체감 경기와 영업 현장의 어려움에 대해
정밀제어·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기업 모비스가 국제핵융합실험로와 14억3862만원 규모의 ITER 핵융합 플라즈마 디스럽션 완화시스템 계측제어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계약금액 총액은 확정 계약금액 14억1310만원과 조건부 계약금액 2552만원을 합산한 금액으로 기재됐다. 이는 최근 매출액 50억9770만원 대비 28.22%
하나증권이 다른 증권사에 있는 국내주식을 자사 계좌로 이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연다. 하나증권은 오는 11월 20일까지 국내주식과 국내 상장 상장지수펀드·상장지수증권을 이전한 뒤 국내 주식을 1000만 원 이상 매수한 고객에게 매수쿠폰을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쿠폰은 이전금액 1000만 원당 2만 원이다. 국내 주식을 1억 원 이상 이전한 고객에게는 10만 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같은 기간 신용거래·국내주식 담보대출 미이용 고객이 국내 주식을 1000만 원 이상 이전하면 이
종합 가구 브랜드 에몬스가 오랜 기간 파트너십을 이어온 전속모델 배우 전도연 주연작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28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18년 동행 축하 페스타’를 전개한다고 밝혔다.에몬스와 전도연의 인연은 지난 2008년 시작으로 현재까지 무려 18년 동안 단 한 번의 끊김 없이 이어져 오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광고 시장에서 한 브랜드와 모델이 18년간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동행하는 것은 국내 가구 업계는 물론 국내 광고계에서도 극히 드문 모범 사례로 손꼽힌다.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최신 TVCF ‘좋은 휴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보호동물과 직접 만나 교감하고, 입양 상담과 반려동물 돌봄 강연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제주 첫 유기동물 입양축제가 열린다.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오는 1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제주시 애월읍 제2동물보호센터에서 ‘제1회 제주 입양오름제’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보호동물에게 새로운 가족을 찾아주고 유기동물 입양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가 주최하고 ㈜포인핸드가 주관하며, 유기동물 입양에 관심이 있거나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행사장에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서 12일째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외해 유도 작업이 29일 시작됐다. 부산시와 국립수산과학원, 부산해양경찰서 등 관계기관은 선박과 워터펌프를 투입해 부캉이가 스스로 수로 밖으로 이동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부캉이는 지난 18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서 처음 발견된 약 3.5m 크기의 상어다. 국립수산과학원은 갈색 외형과 형태 등을 토대로 흉상어과에 속하는 ‘무태상어’로 추정하고 있다.선박·워터펌프로 외해 방향 이동 유도외해 유도 작업은 당초 이날 오전 10시
‘2026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개최를 앞둔 안성시가 관람객 이동 편의를 높이고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대규모 셔틀버스 운행에 나선다.안성맞춤랜드를 방문하는 시민과 관람객을 지원하는 이번 셔틀버스는 축제 기간인 10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 동안 총 39대가 현장에 투입된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제물포구 만석·화수 해안산책로에 자리한 복합문화공간 크로캣하우스가 해양환경 보호와 해양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 문화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곳곳에서 잘린 해안선을 연결하고 깨끗한 바다환경과 문화예술을 잇는 플랫폼 역할을 위해 민간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크로캣하우스 허승량 대표는 최근 해양 환경보호 활동을 벌이고 있는 바다살리기네트워크의 취지에 공감해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앞으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바다살리기네트워크는 지난 19일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인천에서 시
사순문 장흥군수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을 만나 지역 발전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특별시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29일 장흥군에 따르면 전날 사 군수는 민 시장과 면담을 갖고 ▲해양·농생명산업특구 지정 및 지원 특례 신설 ▲농어촌 기본소득 지원 ▲장흥 늑용~유치 간 지방도 817호선 4차로 확포장사업 조기 추진 등 산업·복지·교통 분야의 핵심
"말한 대로 일하는 정치인이 늘어날 때 정치혐오도 조금씩 줄어들 것입니다."
최택용 더불어민주당 기장군 지역위원장이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성빈 기장군수 취임 이후의 행보를 '우성빈 현상'이라고 표현했다. 선거 전 약속했던 공개행정과 예산낭비 점검 등이 당선 뒤 실제 군정 운영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게 최 위원장이 이 표현에 담은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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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학교가 지역사회 외국인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교통안전 콘텐츠 제작에 나섰다.
계명문화대는 대구시, 대구경찰청, 한국도로교통공단 및 4개 전문대학과 함께 ‘외국인 대상 교통안전 문화확산 사업’을 추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계명문화대 주관, 대경대, 안산대, 청강문화산업가 참여했으며, 대구시와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