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준이냐 진욱이냐, 두 사람이 '트롯챔피언' 미공개 스페셜 포토를 접할 수 있는 주인공을 가를 마지막 기로에 섰다.16일 23시 59분 iMBC연예·셀럽챔프 협업 투표 '12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우승자가 탄생한다. 오전 9시 기준 진욱과 송민준이 간발의 차로 1, 2위를...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카다이프 쫀득볼'에 이어 새로운 두바이식 디저트를 선보였다.세븐일레븐은 최근 '오픈런' 현상까지 일으킨 '두쫀쿠'의 인기에 지난 1일 카다이프 쫀득볼을 출시해 출시 2주 만에 디저트 카테고리 매출을 전년 대비 250%까지 끌어올렸다고 18일 밝혔다.두쫀쿠 인기를
현대면세점이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고객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뷰티 솔루션을 제안하는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현대면세점은 오는 4월 15일까지 약 3개월간 현대면세점 무역센터점 9층에서 AI 기반 맞춤형 뷰티 체험존 'AI 뷰티 트립'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AI 뷰티 트립
임성근이 사과문을 게재했다.18일 임성근의 개인 채널에는 "안녕하십니까 임성근입니다"로 시작하는 사과문이 게재됐다.임성근은 "먼저 저를 아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많은 팬분과 시청자 여러분께 고개 숙여 깊은 사죄의 말씀을 올린다"고 했다.앞서 임성근은 10년에 걸쳐 3번 정도 음주 운전
현대백화점이 2026년 설을 앞두고 다음 달 16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4개 점포에서 명절 상품권 패키지를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해당 기간 현대백화점 상품권을 3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신사임당 고서화를 그려 넣은 고급 봉투를 증정하고, 200만원 이상 구매하는 경우 구
하나금융그룹 임직원들이 영유아 장난감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19일 하나금융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은 초기 육아 환경 조성에 어려움을 겪는 미혼모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그룹 임직원과 가족으로 구성된 ‘하나사랑봉사단’ 100여명이 영유아의 성장과 정서 발달을 고려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저지한 혐의로 징역 5년의 중형을 선고받은 박종준 전 대통령경호처장이 첫 공판에서 “위법성이 없다”고 주장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대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사법부에 대한 정면 도전이자, 국민 인내심을 시험하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서 의원은 24일 배포한 성명을 통해 “이미 법원은 수사관을 차벽으로 막고 총기로 위협한 경호처의 행위를 ‘국가 조직의 사병화’로 규정하며 징역 5년이라는 중형을 선고했다”며 “그럼에도 피고인들이 ‘위법이 없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라크 차기 정부에 친이란 무장세력이 포함될 경우 이라크 핵심 자금줄인 원유 판매대금 흐름을 차단할 수 있다고 경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통신은 23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이 이라크 고위 정치인들에게 차기 내각에 친이란 무장 정파 인사가 참여할 경우 이라크 국가 재정, 특히 원유 수출대금을 겨냥한 고강도 경제 제재를 가할 수 있다고 압박했다고 보도했다. 연초 베네수엘라 현직 대통령 축출에 성공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약소국에 대한 내정 간섭 수위를 높여가는 가운데 이번에는 이라크 내
오는 6월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출마 의사를 밝힌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4일 경산시민회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갖고 경북도지사 출마를 사실상 공식화했다.최 전 부총리는 이번에 박근혜 정부 시절 경제 정책을 정리한 정책서와 자신의 삶을 담은 자전적 에세이 '최경환입니다'를 동시에 출간했다. 출간된 정책 저서 '박근혜 정부의 경제 정책: 초이노믹스'는 최 전 부총리가 2016년 퇴임 당시 이미 집필을 마쳤던 원고를 바탕으로 '초이노믹스' 철학과 4대 구조개혁 추진 과정 등이 담겼다.최 전 부총리는 총 8부 4개의 핵심
강원도 철원과 포천 양돈장에서도 ASF 의심축이 신고됐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24일 오전 상시모돈 1천두 규모 양돈장에서 ASF 의심축 신고가 접수됐다. 지난 23일 모돈 2두가 폐사한 해당농장은 2년전에 양성판정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졌던 곳으로 알려졌다. 이어 경기도 포천에서도 의심축이 신고됐다. 정밀검사 결과는 24일 저녁 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시작되기도 전에 시범지역 일부에서 전입 인구가 급증하는 등 정책효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그러나 정작 현장에서는 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실거주 확인 과정이 과도하게 강화되며 인권침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진보당 전종덕 국회의원은 지난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농어촌 기본소득은 지역소멸 위기를 막기 위한 실험인데, 일부 지자체가 사실상 ‘위장전입 색출’에 가까운 방식으로 주민을 통제하고 있다”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전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
지인이 운영하는 가게에 불을 지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괴산경찰서는 A씨를 현주건조물 방화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A씨는 이날 오후 3시쯤 증평군 증평읍에서 그의 지인 B씨가 운영하는 성인PC방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그는 휘발성 액체를 가게 안에 뿌린 뒤 라이터를 이용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범행 당시 B씨는 현장에서 벗어났으나 A씨는 전신에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가게 내에는 손님이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B씨와 동네 선후배 사이
인천시가 설 성수식품 위생관리실태 집중점검에 나선다.시는 설을 앞두고 군·구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19~23일 차례음식과 선물용으로 많이 소비되는 가공식품, 건강기능식품 등의 조리·제조·가공 및 판매업소 219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중점점검 대상은 떡·어육가공·두부·묵·다류와 조미김 등 제수용 식품 제조업체와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식품접객업소, 대형 유통·판매업소,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다.주요 점검 내용은 ▲무신고 제조·판매 ▲소비 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 ▲식품위생 취급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문제를 둘러싸고 미국 입장에 반대한 유럽 국가들을 상대로 관세 부과 방침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했거나 파견 의사를 밝힌 유럽 8개국에 대해 다음 달 1일부터 미국 수출품에 1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관세율은 오는 6월 1일부터 25%로 인상될 예정이다.관세 부과 대상 국가는 덴마크를 비롯해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 등이다. 이들 국가는 모두 북대서양조약기구
양양군은 주민이 스스로 마을의 특성과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2025년 양양군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지원사업'의 최종 우수마을을 지난 22일 선정했다.‘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지원사업’은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공동체 형성을 통해 지역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자치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군은 환경개선, 공동소득, 복지·안전, 공동체 회복 등 5개 분야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해 지난해 3월 총 11개 공동체를 선정했으며, 선정된 공동체에는 공동체당 최대 2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 바 있다.군은 선정된
성주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안정적 운영과 지속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을 위해 기존 행정체계를 전면 개편하고, 전담조직인 농촌인력지원단을 신설하며 관리 혁신에 나섰다.그동안 외국인 계절근로자 업무는 농정과 내 팀 단위로 운영돼 왔으나, 최근 도입 규모가 확대되고 관리 수요가 증가하면
24일 오후 7시 26분쯤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진화 인력을 투입해 약 1시간 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화재 지점이 아파트 단지와 인접해 한때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를 권고하는 재난 문자가 발송되기도 했다.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으며,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있다.디지털뉴스부 김도현 기자 [email protected]
양양군 인재육성장학회가 설립 이후 12년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총 2,105명의 학생에게 23억 1,5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 교육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다.양양군 인재육성장학회는 지난 2013년 설립 이후 지역 기관·단체·개인 및 출향 인사들의 지속적인 기탁을 통해 장학기금을 조성해 왔으며, 2025년 12월 말 기준 159억 원 규모의 장학기금을 운용 중이다. 이는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낸 뜻깊은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장학회는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성적 우수학생, 저소득층 자녀, 예체능 및
김진태 도지사는 지난 20일 오후 11시 30분,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강원도정 사상 처음으로 ‘국비 10조 시대’ 개막에 기여한 국회 관계관들을 초청해 감사패를 전달했다.이번 감사패 수여는 국회 의사일정과 예산 심의 흐름을 현장에서 파악하며, 국회 동향 공유와 강원 관련 예산 자료 전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 과정 지원 등 실무 전반에 기여한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감사패 수여 대상자는 △ 강소임 선임비서관, △ 김남균 비서관, △ 김영성 선임비서관(이철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