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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설 명절 맞아 따뜻한 온기 전달

한국남부발전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남부발전은 지난 12일 명절 연휴 기간 식사 지원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설 맞이 정성 가득 식품 꾸러미’ 지원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에 준비한 식품 꾸러미는 어르신들이 간편하게 챙겨드실 수 있는 국, 반찬 등 즉석식품과 함께 오색송편, 한과 등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먹거리로 구성됐다. 해당 꾸러미는 부산 지역 취약계층 35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남부발전 김기홍 인사처장은 “명...
조달청이 다음주에 ▲강동하남남양주선 광역철도 6공구 건설공사 ▲고양창릉S-3BL 아파트 건설공사 5공구 ▲강동하남남양주선 광역철도 4공구 건설공사 등 총 39건, 1조8,829억원 상당의 공사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다.다음 주 입찰공사 중 경기도청 북부청사 수요 ‘강동하남남양주선 광역철도 6공구 건설공사’’는 경기도 남양주시 진
한국CM협회가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단장 교육을 지원, 역량 강화에 나선다.CM협회는 회원사 단장급의 전략적 역량 강화와 급변하는 건설사업관리 환경에 대한 공통 인식 제고를 위해 회원사 단장 교육 모임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참여업체 신청을 받는다.교육지원 프로그램은 CM협회 회원사 단장급을 대상으로 올 한해 상시 운영, 참여희망업체는 협회에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회원사의 단장 교육 시 협회가 회원사 요청 맞춤형 교육을 제공, 교육 주제 공동 기획 및 강사 연
한국수력원자력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투명 경영의 성과를 인정받았다.행정안전부는 공공기관의 투명한 운영과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해마다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운영 실태를 평가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한수원은 원전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정보공개 노력을 인정받아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한수원은 원전 운영 기업으로서 국민적 관심이 높은 정보를 선제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지난 한 해 동안
강원도 홍천군이 기후변화에 따른 극한 강우와 홍수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선제적인 하천 정비사업을 실시한다.19일 홍천군에 따르면 2026년 하천 정비·유지관리에 군비 등 총 144억원을 투입, 재해 예방과 하천 생태 기능 강화에 행정 역량을 집중한다.군은 ‘하천기본계획’과 ‘소하천정비 종합계획’에 따라 세부 정비사업 설계를 진행하고 있다.해빙기 도래에 맞춰 3월부터 차례대로 공사를 발주·착공할 계획이다.현재 도비 60%를 지원받아 전체 사업비 349억원을 투입하는 성동천 화동지구 지방하천
꽃피는 춘삼월 봄 이사철을 앞두고 수도권 전세난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전월세 물량은 줄고 전월세가격은 계속 오르면서, 이참에 내 집 마련으로 눈을 돌리는 수요자가 늘고 있다.부동산 데이터 기업 ‘아실’에 따르면 2월 셋째 주 기준 수도권 아파트 전월세 물건은 6만7726건으로 2025년 2월19일 기준 대비 36.84% 감소했다.지역별로는 서울이 4만8198건에서 3만6994건으로 23.25% 줄었고, 경기는 4만7372건에서 2만5294건으로 46.61% 감소했다.인천은
한국철도공사는 정보보호 분야 국가 공인 최고 인증인 ‘ISMS-P’를 획득하며 정보 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고 어제 밝혔다.한국인터넷진흥원이 심사하는 ISMS-P 인증은 총 101개 항목에 걸쳐 기업과 기관의 정보자산 및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관리적·물리적·기술적으로 평가·검증한다.이번에 코레일이 취득한 인증 범위는 모바일 앱 ‘코레일톡’과 코레일
겨울철 의류 관리 가전 시장에서 효율적인 보풀 제거와 옷감 보호라는 두 가지 핵심 성능을 강조한 '멜리언스 충전식 보풀제거기' 시리즈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시중에 판매되는 다양한 제품들 사이에서 이 모델이 가진 기술적 차별점과 경쟁력을 사용 경험 중심으로 살펴봤다.멜리언스 충전식 보풀제거기는 단순한 보풀 제거를 넘어, 옷감의 상태를 회복시키고 사용자의 편의성까지 극대화한 '프리미엄 보풀 케어'를 표방하고 있다.■ 6중 다이아 코팅 칼날이 제공하는 뛰어난 절삭력, 옷감 보호는 기분기존 보풀제거기에서
인천 갯벌 구조 중 숨진 고 이재석 경사의 유족이 당시 해양경찰청 지휘부를 향해 강력한 법적 책임을 묻고 나섰다.  단순 업무상 과실을 넘어, 기관 차원의 안전 관리 시스템 부재를 정조준한 행보로 풀이된다. 25일 이 경사 유족은 이날 오후 김용진 전 해양경찰청장을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신한투자증권은 충청권 자산관리 핵심 거점인 ‘신한Premier 청주금융센터’를 통합 이전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2002년 8월 청주 지역 거점 지점 개설 이후 약 24년간 축적해온 지역 기반을 바탕으로, 충청권 기업과 고객에게 신한Premier만의 통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전을 진행했다.기존 천안불당영업소와 청주지점을 통합한 신한Premier 청주금융센터는 충북을 넘어 충남까지 아우르는 권역 거점 네트워크로 확대된다. 반도체·2차전지·바이오 중심의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해 기업과
남원경찰서가 신학기를 앞두고 관내 학교를 방문해 협력체계를 강화했다.남원서는 최근 학교폭력 유형이 다양화ㆍ확산됨에 따라 신학기를 앞두고 학교폭력 및 청소년비행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하늘중학교를 비롯한 남원 관내 학교를 방문, 인권담당교사와 간담회를 갖고 경찰-학교 간 협력체계를 강화했다.이번 방문은 학기 초 발생할 수 있는 학교폭력 및 청소년 비행행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학교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최근 학생 비행행위 실태 공유 △경찰 신고요령 및 초기 대응 절차 안내 △위기학생 조기
경상남도교육청은 24일 도교육청에서 학교법인과 사립학교의 회계 업무 담당자 120명 대상 ‘사학기관 취약 분야 주제별 집중 연수’를 열었다.이번 연수는 사학기관을 운영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법령 위반이나 부정부패 등 부적절한 사례를 예방하고 학교가 스스로 운영 상황을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으로 사용자들이 줄이어 탈퇴하는 가운데 대만 고객 20만명의 개인정보도 유출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쿠팡의 모회사인 쿠팡Inc는 25일 전 직원이 무단 접근한 계정 중 약 20만개가 대만 소재 계정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쿠팡Inc는 이날 보안업체 맨디언트의 포렌식 결과 이런 사실을 새로 확인했다며 정보를 빼낸 전 직원은 이 중 한 개의 계정 데이터만 저장됐다고 했다.조사 결과, 전체 유출 계정 3300만 개 가운데 약 20만 개가 타이완 소재 계정인 것으로 드러났다.쿠팡Inc는 "대만 소재 계정에
백양숯불갈비가 부산 부산진구에 ‘당감점’을 새롭게 오픈하며 지역 외식 수요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이번에 문을 연 당감점은 당감동과 가야동을 잇는 동평로 일대에 위치해 있다. 이 지역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학교, 병원, 소상공인 상권이 밀집한 부산진구의 대표적인 생활 밀착형 상권이다. 특히 가족 단위 외식과 지인 모임 수요가 꾸준히 발생하는 곳인 만큼, 안정적인 고객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백양숯불갈비 당감점은 이러한 상권 특성을 고려해 평일 저녁 식사부터 주말 가족 모임까지 아우를 수 있는 숯불갈비 전문점으로
의성교육지원청은 2월 24일 관내 통학차량 운전자와 동승보호자를 대상으로 “2026년 통학차량 운전자 및 동승보호자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통안전 교육은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장하기 위해 통학차량 종사자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 안전교육부 강희경 교수가 교육 강사로 나서 통학버스 교통사고 발생 현황을 비롯해 어린이 통학버스 관련 법규, 친환경·안전 운전 요령 등을 안내했다.이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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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교수·연구자·전문가 100명이 25일 전북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한 이원택 국회의원을 공식 지지했다. 이들은 이날 전북대학교 공과대학에서 지지 선언식을 열고 “이원택...
이랜드리테일의 킴스클럽이 자연별곡 브랜드로 선보인 ‘간편 전복 3종’이 전복 카테고리 매출을 전년 대비 30% 끌어올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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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을 통해 인천을 남기겠다" - 국제합창제를 기획한 호텔리어의 비전
6일전
인천을 이야기할 때, 종종 항만이나 공항, 숫자로 증명되는 성과부터 떠올리기 쉽습니다. 그러나 도시를 실제로 움직이는 힘은 눈에 잘 띄지 않는 사람들의 선택과 시간에 있습니다. 인천in이 '케이슨24'로 잘 알려진 허승량 대표가 인터뷰에 나서는 「허승량이 만난, 문화도시 인천을 만드는 사람들」을 연재합니다. 인천이라는 공간에서 살아온 시민 개인의 궤적을 통해, 어떤 방식으로 도시문화를 일구고 확장시켜 왔는지를 기록합니다. 처음 만난 사람은 〈더 디자이너스호텔〉 김준호 대표다. 그는 호텔리어이자 문화기획자이며, 동시에 인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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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ACL2 16강서 멈췄다…감바 원정 1-2 패
포항 스틸러스의 2025-2026 AFC 챔피언스리그2 여정이 16강에서 끝났다.포항은 19일 일본 오사카 파나소닉 스타디움 스이타에서 열린 ACL2 16강 2차전 원정에서 감바 오사카에 1-2로 패했다. 홈에서 치른 1차전이 1-1 무승부였던 만큼, 포항은 이날 승리가 필요했지만 두 골 차로 끌려가며 계획이 흔들렸다.조별리그에서 포항은 H조 2위로 토너먼트에 올라왔고, 감바 오사카는 F조 6전 전승으로 기세를 이어 8강행을 다퉜다. 경기 흐름은 초반부터 홈팀이 장악했다. 감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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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윤석열 무기징역에 "1심 안타깝고 참담... 무죄 추정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0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아 기소되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결국 무기징역을 선고받자 이에 대해 "아직 1심 판결"이라며 "참담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모습을 드러내 "아직 1심 판결이다"라며 "무죄 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돼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고 명백히 밝혔다. 그는 "내란죄에 대한 공수처의 수사가 위법하다는 점도 일관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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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평택 ASF 의심축 '양성'
경기도 평택시 오성면 소재 830두 사육규모 양돈장에서 19일 ASF 양성축이 확인됐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해당농장은 19일 전국 양돈장 폐사체 시료 의뢰시 자돈폐사가 급증, 폐사체 3두와 동거 20두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폐사체 3두,동거축 12두가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에따라 방역대 및 역학농장에 대한 이동제한과 정밀검사에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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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호스트, 혈청·혈장 데이터 결합 알고리즘 개발… 단백질체학 난제 해결
액체 단백질체학 및 AI 기반 정밀 종양학 선도 기업인 온코호스트가 단백질체 바이오마커 연구의 고질적인 난제였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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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브 농업협력 강화…식품안보·K-푸드 협력 확대
농림축산식품부는 브라질 대통령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의 국빈방문을 계기로 브라질과 농업 분야 협력을 대폭 강화하며 식량안보와 K-푸드 수출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지난 23일 오후 서울에서 카를로스 엥히키 바케다 파바로 브라질 농업축산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한-브 농업협력 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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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국가경찰 퇴직 전문가 초청 특별강연 개최
제주자치경찰단은 25일 국가경찰 출신 퇴직 경찰관을 초청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올해 초 제주자치경찰단과 제주경찰청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마련됐다. 협조·응원체계 강화의 일환으로, 양 기관 간 실질적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자리였다.양 기관은 변화하는 치안 환경과 이원화 자치경찰제 시행에 대비해 업무협약을 개정하고, 행정응원, 장비 공동 활용, 통계 공유, 교육 협력 등을 강화하기로 했다.협약 제5조에는 치안 활동 수행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국가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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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대구 소녀의 기록 '여학생 일기' 만화로 재탄생
일제강점기인 1930년대 대구 지역 여학생의 일상을 담은 한글 번역본 '여학생 일기'가 만화 형식으로 재탄생했다.대구교육박물관은 지난 2018년 발행했던 이 책을 청소년들이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 형식으로 재구성해 펴낸다고 25일 밝혔다.이번 만화책의 바탕이 된 원본 일기장은 1937년 당시 대구공립여자고등보통학교에 다니던 한 여학생이 약 11개월간 기록한 것으로, 2007년 오타 오사무 교수가 서울의 한 헌책방에서 발견하며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원본은 모든 내용이 일본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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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미니돼지로 안구피부백색증 모델 개발 성공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은 기술사업화지원사업을 통해 지원한 연구과제의 성과로, 크로넥스가 국내외 공동 연구진과 함께 국내 토종 미니 흑돼지를 활용한 안구피부백색증 질환 모델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크로넥스를 중심으로 충북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전남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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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종 제주도의원 연동갑 예비후보 후원회 출범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갑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강권종 예비후보의 후원회가 25일 출범했다.강 예비후보는 ‘강권종후원회’ 설립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정치후원금 모금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후원회장은 강 예비후보의 은사인 장원석 제주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명예교수가 맡았다. 강 예비후보는 제주제일고와 제주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제민일보와 제주일보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민선 8기 도정에서는 제주도청 대변인 메시지팀장을 역임했다. 제20대 대선 이재명 제주선대위 대변인, 제21대 대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