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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전북본부 "화물업체 불법 수수료 최대 10% 공제"…전북도 행정조치 촉구

3시간전
민주노총 화물연대가 전북지역 화물운송업체들의 안전운임 위반이 이어지고 있다며 전북자치도에 직접 단속과 처분을 촉구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전북본부는 7일 오전 전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지역 일부 컨테이너 운송업체들이 안전운임에서 4~10%의 수수료를 공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업체에 따라 화물노동자 1명이 부담하는...
정재욱 경남도의원은 3일 한국토지주택공사의 2개 공사 분리 결정에 깊은 유감을 표했다. 정 의원은 "LH는 단순히 본사 소재지만 진주에 있는 기관이 아니라 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4일 전남동부청사에서 제78주기 여수·순천 10·19사건 합동추념식 성공 개최를 위한 1차 설명회를 개최했다. 1차 설명회에서 통합특별시는 오는 10월 19일 순천에서 열리는 78주기 추념식의 기본 방향과 행사 구성안을 공유하고 유족과 자문위원 의견을 수렴했다. 유족들은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를 최우선으로 지역과 세대를 넘어 사건
강원랜드가 2~4일까지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제복 근무자와 가족 약 250여 명을 초청해 ‘2026년 영웅쉼터 힐링캠프 2차’를 성공적...
220만 충남도민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2026 제78회 충남도민체육대회'가 3일 당진에서 막을 올렸다. 충남도와 충남체육회, 당진시체육회는 이날 당진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선수단과 관람객 등 2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개최했다. '뭉쳐라! 당진에서, 피어라! 충남의 꿈'을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오는 6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대
국민의힘이 권창영 종합특검을 법왜곡죄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지난 2월말 더불어민주당에 의해 법왜곡죄 도입법이 통과된 이후, 이 법은 악법이라며 "현대판...
다른 여러 질병과 마찬가지로, 심정지 치료 결과에서도 지역 격차는 중요한 문제다. 2024년 상반기 자료에 따르면 급성심장정지 환자의 생존율은 지역에 따라 큰 차이를 보였다....
삼성생명이 고객의 보험 가입 가능 여부를 사전에 확인해 심사하고 가입이 어려울 경우 대체 상품을 선제 추천하는 시스템의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불필요한 반복 설계 불편을 없애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삼성생명은 고객이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지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예상인수결과 제공 시스템'의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삼성생명의 100번째 등록 특허다.이 시스템은 보험 가입 과정에서 고객과 설계사가 겪었던 불편을 대폭 줄였다. 이전
“용인도시공사가 그동안 추진해 온 경영혁신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번 성과는 공사의 모든 구성원이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시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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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 관광 지형을 바꿀 새로운 해법이 양양국제공항에서 논의됐다. 단순히 외국인 관광객을 실어 나르는 ‘공항’에 머무르지 않고, 강원 곳곳으로 관광객을 연결하는 지역관광의 관문으로 지방공항의 역할을 확대하자는 것이다.문화체육관광부와 국토교통부는 지난 7일, 양양국제공항에서 ‘지방공항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협력 포럼’을 열고 양양공항과 강원권 관광을 연결하기 위한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이번 포럼은 지난 4월 대구, 5월 김해에 이어 세 번째로 마련됐다. 강원특별자치도를 비롯해 양양군, 춘천시, 강릉시, 속초시 등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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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평가단 여러분의 뼈 있는 조언들을 든든한 나침반 삼겠습니다."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8일 '2026 시민공약평가단 발대식'에서 이같이 밝혔댜. 강 시장은 "서류상 공약 ...
본 영상은 애월TV 이광우 대표의 허락으로 게재하는 것입니다.
김재욱 기자 = 영천시의는 9월 7일 '2026년 영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의원연구단...
차세대 심혈관 치료 표적으로 주목받아온 지단백, 이른바 'Lp'를 둘러싼 신약 개발 경쟁에 변수가 생겼다.노바티스가 가장 앞서 개발해 온 Lp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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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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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중부뉴스통신 =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추석 명절을 앞둔 9월 7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생활물품을 청각장애인의 생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복지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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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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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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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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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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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4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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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튼 크랙, 청소년 하루 3시간·월 결제 10만원 상한 도입
뤼튼테크놀로지스는 AI 캐릭터챗 서비스 '크랙'에 청소년 하루 이용시간과 월 결제액 상한을 도입한다고 8일 밝혔다.뤼튼은 청소년의 크랙 하루 이용시간을 최대 3시간으로 제한할 계획이다. 3시간을 초과해 이용하려면 보호자 인증과 동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월 결제액에도 10만원 상한을 적용한다. 10만원을 넘겨 결제할 경우 마찬가지로 보호자 인증과 동의를 받도록 할 예정이다.뤼튼은 콘텐츠 연령등급 관리와 작품 검수, 검색·추천 제한, 신고·차단 기능 등 기존 청소년 보호 체계도 이용 패턴을 반영해 개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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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최고 30도…전국 대체로 맑고 동해안 가끔 비
화요일인 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강원 동해안과 경북 북부 동해안을 중심으로 밤부터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오늘은 중부내륙과 경상권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예보했다. 오늘 오후부터 강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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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  “안전은 누가 챙기나”…LPG 충전소 코앞 화기작업,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건설본부에 묻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두암동에서 진행되고 있는 하수관로 정비공사를 보면서 쉽게 이해되지 않는 대목이 있다. 왜 LPG 충전소 바로 앞에서 화기작업을 해야 하는가 하는 점이다.이번 사업은 총공사비 348억 8천500만 원, 해당 6구간 공사비만 4억 4천700만 원에 이른다. 시민 세금이 투입되는 공공사업인 만큼 공사의 속도보다 먼저 챙겨야 할 것은 당연히 안전이다.LPG 충전소에서는 차량에 LPG를 충전할 때 안전을 위해 차량의 시동까지 끄도록 한다. 그런데 충전소 바로 인근에서는 산소통과 아세틸렌 가스통을 비치한 채 용접작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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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KAIST·다임리서치와 피지컬 AI 협력…'다크팩토리' 사업화 추진
KT가 한국과학기술원, 다임리서치와 협력해 AI 기반 무인공장 구현을 비롯한 피지컬 AI 사업화에 나선다.KT는 KAIST, 피지컬 AI 전문기업 다임리서치와 피지컬 AI 기술 개발과 실증,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2기 활동 과정에서 3개 기관이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을 계기로 추진됐다. 3개 기관은 각자의 기술과 사업 역량을 결합해 무인화 공장 구현을 위한 '다크팩토리(Dark F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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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포스트 모닝픽] 2분기 삼성전자 D램 시장 점유율 39.4%... 하이닉스 24.9%
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에서 고객 약 21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습니다.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2분기 세계 D램 시장 매출이 전 분기보다 59.5% 늘어난 1547억3000만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전날인 7일 트렌드포스의 최신 메모리 산업 조사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2분기 D램 매출은 609억8000만달러, 점유율은 39.4%로 1위였습니다. SK하이닉스의 점유율은 24.9%, 마이크론은 23.3%였습니다. AI 학습·추론 수요가 출하를 이끌었지만 3분기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