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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M, 협력사 62개사와 ‘2026 Q-Academy’ 개최

TYM이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전북 익산 웨스턴라이프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2026년 협력사 Q-Academy’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농업기계 산업의 스마트·디지털 전환에 대응하고 협력사의 핵심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TYM TQM본부와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가 주관했으며, 신경환 TQM본부장과 김영식 구매본부장 등 TYM 임직원과 협력업체 62개사 관계자가 참석했다.세미나 주제는 ‘농업기계 비즈니스 패러다임 시프트’로, 산업 내...
초등학생도 유통 문제 지목...오해 상식화 안타까워수십년 축적된 유통 시스템...올바른 이해부터 시작수수료 이익률 착시 논란...거래액 기준 1% 안팎 불과'수집·분산·정산' 핵심 기능...상시 1700억원 여신 거래 도매시장 미래 위해 기능 고도화 논의로 담론 집중해야오해의 상식화농업전문기자 포럼인 ‘경필회동’이 지난 11일 서울 가락시장 대아청과 대회의실에서 ‘유통을 논하다’를 주제로 포럼을 열었다. 이날 포럼에서는 공영도매시장인 가락시장에서 30년 이상 현장 경험을 쌓은 이상용 대아청과 대표이사가 연사로 나서 기
산림청은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 일원에서 헬기를 활용한 산림 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훈증더미 수집·운반 현장을 점검하고, 접근이 어려운 지역의 훈증더미를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제거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이날 현장에서는 산림 내 접근이 어려운 지역의 훈증더미를 대상으로 산림헬기를 적극 활용해 수집·운반하는 방안이 도입됐다. 헬기 활용 훈증더미 제거는 훈증더미를 분해해 헬기 운반용 대형 자루에 담아 인근 파쇄장으로 이동하고 즉시 파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산림청과 경상남
임진강 물이 적신 파주 들녘에서 여문 참드림 품종의 ‘한수위파주쌀’이 전국 농협이 내놓은 107개 대표브랜드 가운데 정상에 올랐다. ‘한강 위쪽’에 자리한 파주라는 지리적 의미와 ‘남보다 한 수 위’라는 뜻을 함께 담은 브랜드가 올해 처음 전국 1위라는 성적표를 받아들었다.농협중앙회 양곡부가 주관한 ‘2026년 전국농협쌀 10대 대표브랜드’ 평가에서 한수위파주쌀이 대상을 차지했다. 하나로마트와 일반 유통매장, 온라인 판매처 등에서 직접 구입한 제품을 평가용 시료로 사용해 품위와 품종, 밥맛을 평가했다.한
강원지역 벼 후기 관리에서는 적절한 물떼기와 품종별 적기 수확, 수확 후 건조·저장 관리가 쌀 품질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제시됐다.‘2026년 강원 주간농사정보 제37호’에 따르면 출수가 완료된 벼는 등숙기 동안 뿌리 활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물을 얕게 대거나 물 걸러대기를 해야 한다. 중만생종은 잎에서 생성된 전분이 이삭으로 이동·축적되는 시기여서 깨끗한 물을 공급하는 것도 중요하다. 완전 물떼기는 출수 후 30~35일경이 적당하다.물을 너무 일찍 떼면 벼알이 충분히 여물지 못해 청미와 미숙립이 늘어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노동조합이 사측의 일방적인 노사관계 운영과 노동조합 활동에 대한 통제 의혹을 제기하며 기관 정상화와 노조 존중을 촉구했다.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노동조합은 지난 9일 성명서를 내고 “말로는 상생을 강조하면서 실제 현장에서는 노동조합을 통제하고 방치하는 행태가 이어지고 있다”며 “노동조합은 사측의 부하직원이 아니라 독립적인 노사관계 당사자”라고 밝혔다.노조는 사측이 노사 현안마다 ‘인사권’, ‘경영권’, ‘기관의 판단’을 앞세우고 있다고 주장했다. 인사권과 경영권도 헌
한국소비자교육원은 지난 14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추석을 앞두고 ‘농산물 유통·가격 바로 알기 소비자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농어촌희망재단이 기획하고 한국소비자교육원과 소비자공익네트워크가 운영한다.이번 캠페인은 소비자가 농산물의 유통과정과 가격 형성 원리를 이해하고 합리적으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가락시장지회 회원사인 서울청과·중앙청과·동화청과·대아청과와 농협가락공판장이 출연한 가락상생기금을 활용했다.이날 한국소비자교육원은 농
AI로 업무 시간을 줄이고도 이를 회사에 알리지 않는 직장인이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효율성을 높여도 추가 업무만 늘고 보상은 따라오지 않는다는 인식이 확산하면서 이른바 'AI판 조용한 퇴사'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14일 일본 매체 IT미디어에 따르면 현지 엔터테인먼트 기업에서 홍보·마케팅 업무를 담당하는 20대 직장인 A씨는 회사가 허용한 AI로 요약과 자료 작성 등 업무 흐름을 자동화했다. 이를 통해 월 약 10시간을 절약했지만 상사나 동료에게는 알리지 않고 있다. 효율화
농업의 시작은 땅이다. 아무리 뛰어난 기술과 열정을 갖춘 농업인이라도 농사지을 땅이 없다면 그 가능성을 펼치기 어렵다. 특히 농촌의 고령화와 농업인력 감소가 빠르게 진행되는 상황에서 한정된 농지를 필요한 농업인에게 연결하고, 농업생산의 기반으로서 그 가치를 높이는 일은 우리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중요한 과제다. 농지은행의 역할도 바로 여기에 있다.정부의 2027년 농림축산식품부 예산안에는 우리 농업·농촌의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이 담겼다. 특히 청년농 육성과 농업구조 개선을 위한 농지 지원이 크게 확대될 예정이
민경선 고양시장은 15일 지역 내 주요 현안 사업지 점검의 일환으로 'K-컬처밸리 아레나' 현장을 직접 찾아 조속한 공사 재개를 위한 관련 추진 사항과 구조물 안전 점검 용역 진행 현황, 한류천 수질 상태 등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사업 중단 장기화로 인한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조속한 사업 정상화와 공사 재개에 속도를 내기 위한 준비 사항을 직접 챙기겠다는 취지로 이뤄졌다.이날 민 시장은 현장에서 전체 사업 진행 경과를 청취한 뒤 사업 정상화를 위해 논의 중인 주요 현안과 향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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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경기장을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K-컬처 스타디음 건립사업’ 추진이 ‘사전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발주를 시작으로 본격화할 전망이다.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우성 인천시의원은 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인천시 제2회 추경안’ 종합심사를 앞두고 같은 당 양인모 예결위원에게 ‘K-컬처 스타디움 건립 사전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예산 3억원 반영을 요청했다고 15일 밝혔다.박찬대 시장의 주요 공약 중 하나인 문학경기장의 복합문화공간 활용은 프로축구단에 이어 프로야구단 이전이 예정된 문학경기장을 K-POP 등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주 52시간 근무제를 모든 사업장에 똑같이 적용하고, 어긴 사업주를 형사처벌하는 현행 방식은 고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포괄임금제를 법으로 일괄 금지하는 것에도 신중한 입장을 내비쳤다.이 후보자는 15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주 52시간제와 포괄임금제에 노동·임금 규제에 대해 기업의 자율성과 유연성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그는 "지금처럼 주 52시간을 획일적인 강력한 규제로 하면서 그걸 위반했을 때 사업자에게 2년 이하의 징역을 부여하는 것은 오늘날
충북 충주시 곳곳에서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새마을지도자노은면협의회는 15일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행복 1%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협의회는 간장, 부침가루, 당면, 설탕, 콩기름, 부탄가스 등 알찬 식료품과 생필품으로 구성된 선물꾸러미를 취약계층 56가구에 직접 전달했다.회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하며 명절 인사를 나누고 생활 불편을 살피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같은 날 기독교한국침례회 주사랑교회도 소외된 이웃들이 풍성한 명
관세청이 15일 공개한 2026. 8월 경남 지역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8월 경남 지역의 전년 동월 대비 수출은 △5.1% 감소한 31억 6천만 달러, 수입은 1.6% 증가한 21억 1천만 달러로, 무역수지 10억 5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8월 수출은 1개월 만에 감소로 전환, 수입은 3개월 연속 증가세 지속이었다.수출을 품목별로 보면 주요 수출품목 중에 전년동월대비 전기·전자제품, 철강제품, 승용자동차 등은 증가, 전년 동월 대비 선박, 기계류와 정밀기기,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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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컴퓨팅 및 AI 인프라 전문기업 이노그리드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발주한 ‘2026년 공공 재해복구시스템 구축 ISP 사업’의 주관사로 선정돼 사업에 착수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계약일부터 2027년 1월 28일까지 진행된다. 이노그리드는 현재 수행 중인 DR 구축 ISP 5차 사업에 이어 6차 사업까지 연속 수행하며 공공 정보시스템의 업무 연속성과 재해복구 체계 구축을 위한 컨설팅·설계 경험을 확대한다.사업 대상은 소방청 3개, 기후에너지환경부 2개,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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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추자도나 우도에서 하룻밤을 묵으면 숙박료를 최대 5만원 아낄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와 함께 하는 전국 숙박 할인 사업에서 부속섬 전용 ‘섬 지역편’이 새로 마련됐다고 15일 밝혔다.제주도에 따르면 ‘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페스타’는 오는 22일부터 11월 8일까지 진행되며, 제주를 비롯한 전국 12개 참여 지방자치단체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선착순 할인권이 발급된다. 특히 이번 하반기편에서는 일반 숙박 할인에 더해 도서지역 전용 ‘섬 지역편’이 신설·운영된다. 일반 숙박은 상반기와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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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 현장에서 계측값이 관리기준을 초과함에 따라 즉각적인 공사 중지와 함께 정밀 원인 조사를 진행했다. 무리한 공사 강행보다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겠다는 방침이다.인천광역시는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 6공구 006 정거장 구간의 굴착공사 중 지표침하 및 지하수위 계측값이 지하안전평가서상 관리기준을 초과함에 따라, 지난 6월 22일부터 해당 굴착공사를 선제적으로 중지하고 안전 확보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해당 006 정거장 구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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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살처분농장 재입식 준비 ‘한창’
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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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OECM 공·사유림으로 확대 추진…생물다양성 보전 기여 목적
산림청이 9월8일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공·사유림 내 산림OECM 등록 확대를 위한 설명회를 열었다.산림OECM은 법적으로 지정된 보호지역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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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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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흉터 로봇 대장암 수술영상 발표, 울산대 김종국 교수 학술대회 수상
울산대학교병원은 외과 김종국 교수가 최근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국제 대장암 연구 학술대회에서 ‘로봇 다빈치 SP를 이용한 질 접근 우측 대장 절제술’을 주제로 수술 영상을 발표해 최우수 비디오 발표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소개한 수술은 복부에 절개없이 질을 통해 수술 기구를 넣어 대장을 절제하는 새로운 수술법이다. 여기에 한 개의 작은 절개창을 통해 수술하는 단일공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 SP를 결합해 보다 정밀하게 대장암 수술을 시행한 경험을 소개했다.일반적인 대장암 수술은 복부에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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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GBC, 축구장보다 큰 숲 품는다…삼성동 랜드마크 심의 통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자동차그룹 신사옥 단지인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 조성 사업이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축구장보다 큰 도심 숲과 옥상정원, 공연장과 전시장까지 포함되면서 삼성동 일대가 국제업무와 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으로 바뀔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 8일 제16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현대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복합시설 신축사업, 역삼동 702-24번지 관광숙박시설 신축공사, 광운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 등 3개 안건을 통과시켰다.현대차 GBC는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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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문화단체가 독립유공자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어려운 환경에 처한 후손들에게 생활지원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광남문화체육재단은 15일 전남광주 서구 보훈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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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중국 옷' 소개한 경주 보문단지…서경덕 "中에 빌미 제공"
경북 경주 보문관광단지 내 전광판에서 중국 전통 의상을 '한복'으로 잘못 표기해 논란이 일고 있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최근 보문관광단지 수상공연장 인근 광장에 'POST APEC 미디어월'을 이전 설치하고 시운전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화면을 송출했다.해당 전광판은 지난해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당시 보문관광단지 호반광장에 설치됐던 시설물이다.문제는 전광판을 이전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화면에는 '중국'이라는 국가명과 함께 중국풍 전통 의상을 입은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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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룡 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 김민석 당대표에 '경북대 후속 선정' 요청 결의문 전달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15일 전국 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에서 김민석 당대표에게 ‘서울대 10개 만들기’ '경북대 후속 선정요청' 결의문을 전달했다. 박형룡 위원장은 결의문을 통해 “청년 인구 유출이 이어지는 대구·경북에서 이 격차는 대학 한 곳의 순위 문제가 아니라, 지역이 인재를 길러 붙잡을 수 있느냐의 문제다”며, “대구·경북이 5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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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철도망 구축 추진 성남시… 철도건설기금 1000억 추가 조성 예고
경기 성남시는 대규모 철도망 구축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민선 9기 4년간 철도건설기금 1000억 원을 추가 조성한다고 15일 밝혔다. 철도건설기금 조성은 대규모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