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DL이앤씨, 압구정에 ‘아크로 라운지 압구정’ 오픈

DL이앤씨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아크로’의 철학과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브랜드 라운지를 압구정에 선보였다.DL이앤씨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 인근에 ‘아크로 라운지 압구정’을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아크로 라운지 압구정은 예술과 건축,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브랜드 플랫폼이다. 아크로가 지난 10여 년간 축적해온 브랜드 철학과 디자인 가치, 주요 프로젝트를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아크로 브랜드에 관심 있는 누구나 방문해 브랜드의...
한국광해광업공단이 글로벌 배터리 공급망 재편과 자원 민족주의 심화에 대응하기 위해 핵심광물 정책 동향과 시장 전망을 공유하는 세미나를 열고 공급망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코미르는 13일 오후 1시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한국배터리산업협회와 공동으로 ‘2026 글로벌 배터리 광물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배터리 공급망 재편과 자원 민족주의 심화에 대응해 리튬 니켈 코발트 등 핵심광물의 정책 동향을 점검하고 국내 산업계의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영풍이 일부 언론의 ‘주당 5원 배당’ 보도에 대해 사실관계를 왜곡한 것이라며 강하게 반박했다.회사 측은 2025년 결산배당의 핵심은 주식배당이며 현금배당은 세금 납부 편의를 위한 보완적 조치라고 설명했다.영풍은 13일 배당 관련 입장문을 통해 “일부 언론이 2025년 결산배당을 두고 마치 주당 5원의 현금배당만 실시하는 것처럼 보도하며 주주환원 정책을 폄훼하고 있다”며 “이는 이미 공시된 주식배당 내용을 제외한 채 전체 배당 구조를 왜곡한 편향적 주장”이라고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올해 정기주주총회 안건에는
한국건축역사학회는 오는 3월 21일 고려대학교 백주년기념삼성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2026년 3월 월례학술세미나’를 개최, 건축문화유산 분야의 현안을 짚어보고 미래를 논의한다.이날 ‘전통건축의 확장성을 위한 고언’을 주제로 열리는 세미나는 국내 주요 건축문화유산 단체·기관이 참여해 산업 및 인력 고도화 현황과 과제를 공유할 예정이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부산시회는 지난 13일 부산 지역 회직자를 대상으로 '2026년 회직자 실무특강 및 회무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부산 지역 지회장과 분회장, 부분회장 등 핵심 회직자 320명이 참석해 공인중개사 직역의 위상 강화와 조직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실무특강에서는 전자계약서 작성 절차와 '한방거래정보망' 활용 방법 등 현장 중심의 교육이 진행됐다.특히 김혜경 교수는 '중개업무를 10배 빠르게 만드는 인공지능 프롬프트 실전 활용'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참석자들
부산도시공사가 해빙기를 맞아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경영에 나섰다.공사는 12일 에코델타시티 11BL '푸르지오 트레파크' 공공분양주택 건립 현장에서 'CEO 현장안전 소통·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반 약화 등 해빙기 취약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현장 실무자와의 직접 소통을 통해 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신창호 사장을 비롯해 안전관리실장, 주택사업처장, 스마트기술처장 등 주요 간부와 건설사업관리단, 현장대리인, 안전·보건 관리자 등이 참석
AI 인프라 전문 기업 래블업 주식회사가 16~19일 미국 산호세에서 열리는 NVIDIA GTC 2026에서 NVIDIA B200 GPU 504대 규모의 소버린 AI GTC Theater Session에서 래블업은 73일간의 클러스터 운영에서 쌓은 내결함성 스케줄링 전략과 장애 복구 기법을 발표하며, 전시장에서는 Backend.AI Continuum의 장애 자동 복구 체험과
5시간전
제주 출신과 제주에 연고가 있는 정치인들이 6·3 지방선거에 출마해 당선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서귀포시 표선면 토산리가 고향인 현근택 변호사는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경기 용인시장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 선거운동에 나섰다.현근택 예비후보는 본인의 SNS에 제주4·3 당시 고향 토산리에서 많은 주민들이 희생돼 가족과 마을 전체가 아픔을 간직하고 있으며,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법조인이 된 일화를 소개했다.아울러 1조원 대 세금 낭비 논란이 일던 용인 경전철 사업의 책임을 묻기 위해 주민소송 공동대표로 활동한 이력을
일부 언론은 19일 ‘ 금융위 ‘쪼개기 상장’시 모회사 주주 우선배정은 15%만 해야‘ 제하의 기사에서 “모회사 주주에게 의무로 배정돼야 한다는 법을 추진 중인데, 금융위가 기업공개 위축 우려를 막기 위해 이 기준을 낮춰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한 것이다.”, “금융위는 이날 해당 기준의 적정선을 ‘15% 이내’로, 형태는 자율적 배정이 현실적이라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점진적 확대를 고려해야 한다.”라고 보도했다.이에 금융위는 쪼개기 상장시 모회사 주주 우선배정 비율은 향후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진주시는 본격적인 봄철 영농기를 맞아 논과 밭을 일구는 경운·로터리 작업 등 농작업이 시작되면서 농기계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봄철에는 트랙터를 이용한 논갈이와 로터리 작업, 관리기·경운기를 이용한 밭 경운·두둑 작업 등 농기계 사용이 집중되는 시기로 작업 전 농기계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이에 진주시는 농기계 사용 전 ▲연료와 오일 상태 ▲냉각수와 벨트 ▲배터리와 전기장치 ▲브레이크·클러치·유압 계통 ▲작동부 이상 여부 등을 사전에 점검하도록 안내했다
5시간전
인천대학교 배드민턴부가 지난 14일 정읍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전국연맹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대학부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인천대는 개인단식에서 2학년 이다현과 3학년 부서연이 각각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1학년 남소현이 백석대 최지훈과 팀을 이루어 혼합복식에서 준우승을 거두는 등 우수한 성적으로 대회를 마쳤다.단체전 우승의 공로로 최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한 김수진 감독은 “겨우내 한파를 뚫고 구슬땀을 흘린 선수들과 물심양면으로 지원한 대학 덕분이다”며 “올 한 해 더욱 발전하는 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5시간전
탄소 데이터 관리 전문기업 글래스돔은 오는 4월 14일 유럽 최대 자동차 공급망 데이터 연합체 카테나엑스의 공식 운영사 코피니티엑스와 함께 ‘카테나엑스 기반 PCF 대응: 글래스돔·코피니티엑스가 제시하는 패스트트랙’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양사는 웨비나를 통해 글로벌 완성차 기업의 탄소 데이터 요구 사항을 분석하고, 카테나엑스 생태계 내에서 데이터 주권을 보장하며 탄소 데이터를 안전하게 교환할 수 있는 실무 가이드를 제시할 예정이다. 연사로는 코피니티엑스 존 베커 시니
현행 검찰의 역할이 사실상 빠진 공소청법이 19일 오후 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다.국민의힘에서 '검찰 폭파' '수사 기능 해체법' '범죄수사 마비법' 등의 표현을 써가며 필리버스터에 나섰지만 현실적으로 민주당의 입법 강행을 막기는 어렵다. 국회 다수 의석을 차지하고 있는 민주당은 그동안 수많은 쟁점 법안들을 사실상 단독으로 입법을 강행해 왔기 때문.그동안의 민주당 관행에 따르면 24시간 뒤인 오는 20일 오후 2시 조금 넘어 야당의 필리버스터를 강제로 종료시키고 공소청법을 강행 처리할 공산이 크
공정거래위원회의 생활 밀접 품목 관련 엄중 제재가 현실화하면서 유통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공정위가 담합 행위에 대규모 과징금을 부과하면서 CJ제일제당과 삼양사, 대상이 재무제표를 수정하는 이례적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 해당 기업들이 과징금에 상응하는 충당부채를 반영하면서 당기순이익은 순식간에 적자로 뒤집히는 공시 리스크가 발생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과 삼양사, 대상은 최근 감사보고서 및 정정공시를 냈다. 공정위가 3사의 설탕값 담합행위에 대해 4083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밀
홍종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중동 사태로 인한 민생 경제 충격에 대비해야 한다며, 이른바 '전쟁 추경'을...
15시간전
도드람양돈농협이 농협중앙회의 ‘2025년 농축협 종합업적평가’ 결과 전국 품목 농·축협 부문 전국 1위의 위업을 달성했다. 지난 2014년부터 2016년 까지 연속 3년 1위 달성 이후 10년만의 쾌거로 도드람양돈농협은 협동조합 본연의 가치와 사업 경쟁력을 동시에 인정받은 것은 물론 대외 위상과 브랜드 신뢰도를 한층
국내 한 육가공업체 생산현장. 입고된 원료 박스의 QR코드를 찍자 원산지와 부위, 중량, 입고 시점 등 핵심 정보가 곧바로 시스템에 기록된다. 이 데이터는 생산과 출고, 유통 단계로 이어지며 제품별 이력을 연속적으로 남긴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어느 원료가 어떤 공정을 거쳐 어디까지 이동했는지 즉시 확인할 수 있는 구조다. 식품안전 관리의 속도와 정확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방식이다.식품기업 모든 시스템 디지털 전환이 같은 시스템을 구현한 기업은 퓨처센스. 퓨처센스는 블록체인 기반 식품이력추적과 AI 기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민생경제 위기…추경안 최대한 신속 편성을”
정부가 최근 중동 정세 불안과 관련 해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위기일수록 민생 안정과 경제 회복이 뒷걸음질 치지 않도록 재정의 신속한 투입이 꼭 필요하다. 결국 추경안 편성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 최대한 신속하게 편성해달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최근 중동 정세 불안과 관련,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소비·투자 심리가 위축되고, 또 어렵게 맞은 경제 회복 흐름도 약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추경을 편성하기로 결정하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성환 전 의장, 광명시장 예비후보 등록…“낡은 판 깨고, 새로운 판 열겠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의 새로운 판’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안성환 전 광명시의회 의장이 13일 광명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더불어민주당 차기 광명시장 후보군 중 유력 주자로 꼽혀 온 안성환 전 의장의 예비후보 등록으로 민주당 광명시장 경선 구도는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안성환 예비후보는 이날 등록과 함께 광명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그는 “광명은 지금 대변혁의 출발점에 서 있다”며 “낡고 수동적인 행정을 과감히 바꾸고, 새로운 혁신의 판을 열어야 광명의 성장동력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 3월 16일자 수시인사 단행
대구광역시는 ‘지역경제 안정’과 ‘시민안전 확보’를 시정 최우선 과제로 두고, 시정 역량을 보다 강력히 결집하기 위해 3월 16일 자로 수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전환기적 시점에서 대내·외 환경변화와 경제·금융 여건의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특히 경제부시장 공석 상황에서도 주요 정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 소상공인 보험료 지원, 김종훈 시의원 조례안 발의
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보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보험료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과 공모사업 선정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Generic placeholder image
젠스파크, 오픈클로 대안으로 클로AI 어시스턴트 출시
젠스파크가 클라우드 기반 AI 비서 '클로'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2일 보도했다.클로AI는 사용자들별로 전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보안과 데이터 격리를 유지한 채 업무를 자동화한다.기존 오픈클로 플랫폼이 보안 문제로 기업 활용이 제한되는 반면, 클로는 데이터 보호와 사용자 권한 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클로 AI는 단순한 응답 생성이 아니라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어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왓츠앱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주시, 하계올림픽 유치 의지는 있나?…"보조경기장 착공은 커녕 예산도 확보 못해"
2시간전
민선 8기 임기 마무리 시점에서 전주시가 추진 중인 핵심 사업의 실효성을 둘러싼 논란이 불거졌다. 특히 2036 하계올림픽 유치를 전제로 추진되고 있는 ‘호남제일문 복합스포츠...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힘 경북지사 예비후보 4인 “본경선 연기 촉구”…“8일 일정은 졸속·검증 불가”
2시간전
“이철우 후보 의혹 검증 요구…건강·인권·수사 관련 논란 제기” “최소 3회 TV토론 제안…수용 안 될 경우 ‘중대 결심’ 시사”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김재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조국혁신당 "3~5인 중대선거구제 확대·지방의원 비례대표 30% 확대"촉구
2시간전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3~5인 중대선거구제 확대'와 '지방의원 비례대표를 30%로 확대할 것'을 촉구했다. 또 지방의원 정수를 늘리고 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성시, 2026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 30일부터 접수
안성시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월세 지원사업'신청을 오는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34세 이하의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소득 기준을 충족할 경우 월 최대 20만 원씩 최장 24개월간 월세를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청년 본인의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원가구의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경우이다.지원금은 실제 납부하는 월세 범위 내에서 최대 20만 원까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회천 한수원 사장 취임..."승풍파랑(承風破浪)의 정신으로 세계 원전 시장 선점"
2시간전
김회천 사장이 18일 한국수력원자력 제11대 사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경주 한수원 본사의 취임식에서 김 신임 사장은 "승풍파랑의 정신으로 함께 나아가 세계 원자력발전 산업계에서 우뚝 서자"고 강조하면서, "안전성 확보는 한수원 존립의 필수적인 가치이며 지역 사회와는 진정성을 바탕으로 겸손의 경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