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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석 국무총리 인천서 K-국정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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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가 23일 인천 계양문화회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초청으로 ‘K-국정설명회’를 열고 인천의 역할과 국가 비전을 설명했다.이날 설명회에는 시민과 당원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김 총리는 “인천은 공항과 항만을 갖춘 대한민국 관문도시”라며 K-바이오와 첨단 제조업, 관...
교회와 학원을 운영하며 10대 아동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정서적 학대를 가한 가짜 목사와 원장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수원지법 형사항소6-2부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가짜 목사 A씨에게 징역
18일 오후 1시56분쯤 양주시 광사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46명을 투입해 약 40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현재는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당시 근무자 2명은 자력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양주시는 한때 재난 문자를 통해 “화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라운드 로빈 8차전에서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경기도청 5G’가 승전고를 울렸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꾸려진 한국은 18일(
한국 여자 컬링 국가대표팀인 ‘경기도청5G’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본선 진출 가도에 비상이 걸렸다. 세계랭킹 3위 한국은 18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대회 라운드로빈 7차전에서 5-7로
청년 인력 부족으로 중소 제조업 현장의 인력난이 심화하는 가운데, 중장년과 정년퇴직자 고용을 지원하는 사업이 인력 공백을 메우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17일 인천시와 인천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시는 지난 2019년부터 ‘정년퇴직자 고용연장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매년 진행해오고
여주 한 군부대에서 병사 2명이 K2 소총을 들고 이탈했다가 붙잡혔다.경찰과 군 당국 등에 따르면 19일 오전 8시57분쯤 여주 대신면 장풍 저수지 부근에서 훈련하던 인근 부대 소속 병사 2명이 K2 소총을 소지한 채 이탈했다.당시 두 병사의 소총에는 실탄이 들어있진 않았던 것으로 파
경상북도는 23일 국회 의원회관 제1간담회실에서 의료용 헴프 산업의 글로벌 도약 및 국내 규제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의원실·경상북도·안동시가 공동 주최하고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형동 국회의원,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식품의약품안전처,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계 부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또한 ㈜네오켄바이오, ㈜HLB생명과학R&D 등 특구사업자와 의료·법률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 속에 토론이 진행됐다. 토론회는 1부 주제
중부뉴스통신 = 용인특례시는 용인교육지원청과 지역내 학생들을 위한 교육협력 네트워크 강화와 건강관리 지원을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시는 23일 용인교육지원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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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제주 서귀포에서 막바지 전지훈련에 한창인 시민프로야구단 울산웨일즈가 특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울산웨일즈는 23일 서귀포 강창학야구장에서 강남구 리틀야구단, 서귀포 리틀야구단, 서귀포 어센틱 여자야구단 선수들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야구 클리닉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전지훈련 기간 중 현지 유소년 선수들과 여성 동호인들에게 프로구단의 노하우를 전수하고, 야구 저변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서울에서 원정 훈련을 온 강남구 리틀야구단과 서귀포 연고 팀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뜻깊은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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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가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보편적 교육 복지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오는 3월 3일부터 '신입생 교복구입비 지원사업' 행정 절차에 착수했다.구는 입학 기준일인 3월 1일 현재 관내에 주민등록을 둔 고등학교 신입생과 타 시도 중학교 및 대안교육기관 진학자에게 1인당 30만 원의 교육 경비를 지급하는 예산 집행안을 확정했다.이번 지원 정책은 부산시교육청의 예산이 투입되는 관내 중학교 입학생을 제외하고 그간 지원 사각지대에 놓였던 대안교육기관 학생까지 수혜 범위를 확장
은성종합사회복지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제주특별자치도의회를 방문해 의정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이번 체험은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역할과 조례 제정 과정을 직접 배우고,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하도록 마련됐다.참여 청소년들은 본회의장을 견학하고 의회의 구성과 운영 방식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모의 의정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스포츠 클럽 활동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과 ‘청소년 비만 예방을 위한 건강증진 조례안’을 주제로 찬반 토론과 질의응답, 표결 과정을 체험하며 실제 의원의 역할을 경험했다.학생들은 “조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은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학교 행정 업무 정비 및 교복 가격 점검 정책에 대해 “교육공동체의 현실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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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가 기후 위기를 인류의 생존과 직결된 헌법적 기본권 문제로 규정하고, 탄소중립기본법 개정 과정에서 미래세대의 의견을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23일 국회의장 공보수석실에 따르면, 우원식 국회의장은 이날 오후 국회 접견실에서 기후헌법소원 소송단과 면담을 가졌다. 이번 면담은 최근 헌법재판소의 결정 이후 탄소중립기본법 개정을 위한 국회 차원의 공론화 방향을 논의하고, 기후 위기 대응 과정에서 소외될 수 있는 미래세대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체계적인 소통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우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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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를 선포한 강릉시가 설 명절 연휴를 기으로 관광 회복세에 뚜렷한 탄력을 받았다. 강릉시는 올해 설 연휴 기간 방문객이 큰 폭으로 증가하며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밝혔다.◆ 설 연휴 5일간 86만여 명 방문… 일평균 10.3% 증가한국관광공사 빅데이터에 따르면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강릉을 찾은 방문객은 86만3,902명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설 명절과 비교하면 총 방문객 수는 연휴 일수 차이로 다소 감소했지만, 일평균 방문객 수는 17만2,780명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결산 배당시즌이 다가왔다. 올해부터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으로 세 부담이 낮아지면서 고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23일 한국상장회사협의회에 따르면 올해 2월 결산배당 기준일을 정한 상장사는 총 69개사로, 작년 동기 대비 15개사 증가했다. 다음 달 기준일 상장사는 전년 149개사보다 적은 100개사로 집계됐으나 공시 미완료분을 감안하면 최종 숫자는 늘
글로벌 크로스보더 액셀러레이터 & 벤처캐피털 2080벤처스가 서울대학교 RISE사업단과 지역혁신 중심 연구·산학협력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발표했다.지난 1월 28일 체결된 이번 협약은 교육부의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 추진 취지에 따라 지역-대학-산업 간 연계를 강화하고, 글로벌 창업 기업 육성 및 인재 양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력의 핵심은 세 가지 목표로 구성된다. RISE 단위과제 및 세부 사업 연계를 통한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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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설 연휴 맞이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서귀포시는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전통시장 7개소 및 대형마트 2개소를 비롯하여 다중이용시설 56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서귀포시를 비롯, 제주특별자치도 사회재난과, 유관기관 및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 관내 전통시장, 대형마트 및 다중이용시설들을 대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주요 점검 사항은 ▲소방시설 점검 ▲시장 건축 구조물 상태 ▲전기 설비 노후 상태△가스용기 보관 상태△시설의 전반적 관리상태 등이 포함됐다.점검에 따라 발생한 송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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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 꽃처녀의 혼이 맺혀 핀..여름새우난초
한비 김평일 한라야생화회 회장의 ‘제주의 들꽃’ 연재에 힘입어 꽃에 담긴 전설을 전하는 ‘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을 두번째 새로운 기획으로 연재를 시작합니다. 꽃의 전설을 연구해 온 제주자생란연구소 제주오름 조윤하 선생은 제주 출신 교육자이자 생태작가로도 활동하는 야생화 사진작가입니다. 40여 년간 초등교육에 헌신하며 과학과 환경교육에 힘써 왔고, 지난 2012년 한라환경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우리 곁에 있는 아름다운 꽃에 대한 전설은 앞으로 100회에 걸쳐 연재할 예정입니다. 84. 꽃처녀의 혼이 맺혀 핀 여름새우난초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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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에도 의료 공백 최소화…오늘·마지막 날 진료기관 운영
설날인 오늘과 연휴 마지막 날에도 전국 주요 병원들이 응급실을 정상 운영하며 의료 공백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17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연휴 기간 전국 응급의료기관은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일부 병·의원과 약국도 지정 일정에 따라 문을 연다.지역별로 보면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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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마지막 날 '귀경길 전쟁'…오후 3~4시쯤 정체 절정
전홍선 기자 = 18일 설 연휴 마지막 날,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서울 방향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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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올림픽 금메달 최가온에게 축하 선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으로부터 선물을 받았다.최가온은 지난 1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신동빈 회장으로부터 받은 화환과 선물 사진을 공개했다.화환에는 '축하드립니다, 롯데그룹 회장 신동빈'이라고 적혀 있다.학창 시절 스키 선수였던 신동빈 회장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회장을 지냈으며 협회는 신 회장이 자리에서 물러난 이후로도 지금까지 롯데그룹이 회장사를 맡고 있다.롯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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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 5900 돌파 … 코스피 6000선 넘본다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900선을 넘어서는 등 6000선 돌파 초읽기에 들어갔다.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5900선을 사상 처음으로 돌파한 후 상승 폭을 줄여 5840선에서 장을 마쳤다.코스피는 이날 전일대비 37.56포인트 오른 5846.09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는 역대 최고치 5808.53를 경신한 것이다.지수는 전일대비 94.58포인트 오른 5903.11로 출발해 장 초반 5931.86까지 올랐다가 오름세가 둔화했다.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1조805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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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 화선 이어지는 밀양 산불
23일 오후 4시 10분 밀양시 삼량진읍 검세리 산 31번지에 산불이 발생했다. 이날 오후 8시 40분 산이 붉게 불타고 있다./김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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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 산불 … 원인 1위 `부주의'
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산불 원인 1위는 여전히 `부주의'인 것으로 나타났다.충북 단양경찰서는 산림재난방지법 위반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3일 밝혔다.A씨는 이날 오전 1시59분쯤 단양군 대강면 장림리의 한 야산에서 나뭇가지 등을 모아 불을 피워 산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A씨에 대한 조사가 끝나는대로 군청 특별사법경찰에 인계할 예정이다.부주의에 의한 대형 산불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지난 2023년 4월 옥천군 대청호 인근에서 발생해 산림 25㏊를 소실시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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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산불 야간진화 체계 전환...내일 일출 후 헬기 다시 투입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밀양시 삼랑진읍 검세리 산3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오후 5시 20분 기준 산불 확산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야간 대응 체제로 전환했다.이날 불은 오후 4시 11분께 발생했으며, 산림당국은 산림헬기 17대, 진화차량 107대, 진화인력 296명을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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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핵협상 26일 재개…NYT "트럼프, 하메네이 축출 가능성 언급"
1시간전
미국과 이란이 26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핵협상을 재개할 전망이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자 축출 가능성을 언급했다는 보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