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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그룹, UNIST에 장학금 1억원

15시간전
UNIST는 지난 11일 산학협력관에서 최진민 귀뚜라미그룹 회장과 박종래 UNIST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귀뚜라미 장학금 수여식’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귀뚜라미그룹은 애초 재학생 25명에게 50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었지만, UNIST 학생들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5000만원을 추가로 마련했다. 장학생 50명은 각각 200만원을 받는다. 박종래 총장은 “이번 장학금에는 미래 과학기술 인재를 위한 귀뚜라미그룹의 깊은 신뢰와 응원이 담겨 있다”며 “학생들이 받은 나눔을 훗날 우리 사회에 다시 전하는 따뜻한 인재로...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7일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이러한 개헌 언급은 지난 7월28일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이 논란이 됐던 상황에서, 국민 공감대를 중심에 두고 교집합이 있는 부분부터 개헌을 추진
삼척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
2026년 9월 15일 화요일 띠별 운세▶쥐띠의 2026년 9월 15일 오늘의 운세36년 착실하면 귀인도 나타나 도와주니 소망은 달성.48년 지금은 마땅치 않으니 잠시 연구하며 방법을 강구하라.60년 즐겁다고 자칫 향락에 빠져 어려워질 수니 조심해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진료비를 사후에 삭감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의료기관이 심사 결과를 예측하고 스스로 진료행태를 개선할 수 있는 체계로 심사·평가 패러다임을 전환한
컴투스가 '제우스: 오만의 신' 출시 이후 긴밀한 업데이트와 밸런스 개편을 통해 장기 흥행 기반을 다지기에 나선다.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컴투스
중랑구는 서울특별시 북부병원, 녹색병원과 방문재활치료서비스 업무협약을 맺고,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돌봄통합 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방문재활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맞춤형 방문재활치료서비스’는 의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사회복지사 등 재활치료 전문가가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찾아가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을 살피고, 대상자별 맞춤형 재활계획을 수립해 필요한 재활치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한 어르신의 경우, 회전근개 파열과 허리 시술, 인공관절 수술 등으로 혼자 서 있기 어려워 가정 내 낙상 위
한국소비자교육원은 지난 14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추석을 앞두고 ‘농산물 유통·가격 바로 알기 소비자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농어촌희망재단이 기획하고 한국소비자교육원과 소비자공익네트워크가 운영한다.이번 캠페인은 소비자가 농산물의 유통과정과 가격 형성 원리를 이해하고 합리적으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가락시장지회 회원사인 서울청과·중앙청과·동화청과·대아청과와 농협가락공판장이 출연한 가락상생기금을 활용했다.이날 한국소비자교육원은 농
SK텔레콤이 장기고객을 대상으로 할인이나 포인트 중심의 혜택을 넘어 특별한 체험을 제공하는 고객 관리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심야 시간대 놀이공원 전체를 대관하는 등 일반 고객이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프로그램을 통해 장기 이용에 대한 보상을 강화하는 모습이다.SK텔레콤은 지난 12일 오후부터 13일 새벽까지 서울 잠실 롯데월드 어드벤처 실내 시설을 대관해 ‘T 장기고객 프로그램 어드벤처 데이’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SK텔레콤을 10년 이상 이용한 고객과 동반인 가운데 사전 신청을 통해
LG AI연구원이 글로벌 빅테크와는 다른 방식의 범용 인공지능 경쟁 전략을 내놨다. 범용 모델 성능을 계속 끌어올리는 동시에 제조·과학·금융 등 특정 도메인에서는 범용 AGI를 뛰어넘는 수준의 전문지능을 구현해 산업 난제를 해결하는 '전문가 AI'로 승부하겠다는 구상이다.LG AI연구원은 14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LG AI 토크 콘서트 2026'을 열고 전문가 AI 전략과 산업별 적용 사례, 향후 AI 기술 개발 방향을 공개했다.임우형 LG AI연구원 공동 연구
56분전
올해 연말부터 공장건축이 가능한 인천 검단·오류구역 산업단지의 산업시설용지 잔여 필지가 공급된다.신검단개발사업은 이미 85% 이상 분양을 끝낸 검단·오류구역 산업단지의 잔여 산업시설용지 2만9,422㎡를 실수요자에게 분양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에 공급하는 잔여 산업시설용지 중 1,653㎡ 1필지와 3,306㎡ 4필지의 분양가는 3.3㎡당 450만원 선이고 전매 물건으로 물류시설과 공장이 함께 들어설 수 있는 1만4,545㎡의 분양가는 3.3㎡당 400
1시간전
계약·이해관계자·전략·거버넌스 등 실무 역량 검증국내 건설 전문가 접근성 확대… 인재 양성 일익 글로벌 프로젝트 관리 협회 PMI가 국내 건설 및 인프라 프로젝트 관리 전문가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건설 전문 자격증인 ‘PMI Construction Professional’의 한국어판을 공식 출시했다고 14일 발표했다.이번 한국어 시험 출시는 용인과 경기 남부, 전라권 등 전국 각지에서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구축을 비롯한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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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호우 대비 현장 점검 강화
충남도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에 이어 태풍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서천군 일원에서 태풍·호우 대비 취약시설 현장을 점검했다.  도는 8일 홍종완 행정부지사, 도와 서천군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군 마량리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및 항포구에서 정비사업 추진 상황 등을 살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로 도내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산사태·급경사지 등 재난 취약지역의 위험성이 높아진 데 따라 추진했다.  실제 지난달 31일까지 도내 평균 강수량은 112.4㎜를 기록했으며, 서천군에는 195.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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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권력구조 개편, 국민 원하는 선까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7일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이러한 개헌 언급은 지난 7월28일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이 논란이 됐던 상황에서, 국민 공감대를 중심에 두고 교집합이 있는 부분부터 개헌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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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구, 음식점 이물 혼입 관리 감독 강화
성남시 분당구는 8일 최근 늘어나는 음식점 이물 혼입 사례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올해 분당구에 이물 혼입 의심 신고 건수는 120건이며 이물 혼입이 인정돼 행정 처분을 받은 건수는 18건으로 전년도 17건을 벌써 넘어섰다.분당구는 증가하는 이물 혼입을 대비해 ▶이물 혼입 민원제기 업소는 연도 내에 전수 재점검을 실시하고 ▶업소 점검시 이물 혼입 방지 가이드라인 교육 필수로 실시하는 등 재발 방지 및 사전 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아울러 식약처와 협약된 전문 분석 기관을 통해 필요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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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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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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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광주시, 개발행위허가 통합 인허가 지원시스템 시범운영
경기 광주시는 개발행위허가 민원인의 편의를 높이고 인허가 행정의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통합 인허가 지원시스템을 도입, 시범운영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통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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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맞춤형 방문재활치료로 지역돌봄 강화
중랑구는 서울특별시 북부병원, 녹색병원과 방문재활치료서비스 업무협약을 맺고,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돌봄통합 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방문재활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맞춤형 방문재활치료서비스’는 의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사회복지사 등 재활치료 전문가가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찾아가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을 살피고, 대상자별 맞춤형 재활계획을 수립해 필요한 재활치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한 어르신의 경우, 회전근개 파열과 허리 시술, 인공관절 수술 등으로 혼자 서 있기 어려워 가정 내 낙상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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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권 심평원장 "많이 깎는 심사 아닌 예측 가능한 심사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진료비를 사후에 삭감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의료기관이 심사 결과를 예측하고 스스로 진료행태를 개선할 수 있는 체계로 심사·평가 패러다임을 전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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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산대교 등 민자도로 3곳 통행료 내년 3월까지 동결
경기도가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기 위해 도가 관리하는 민자도로 3곳의 통행료를 동결한다. 도는 일산대교와 제3경인 고속화도로, 서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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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착한가격업소 경산사랑카드 결제 시 5% 추가 인센티브 지원사업’ 시행
경북 경산시는 오는 15일부터 ‘착한가격업소 경산사랑카드 결제 시 5% 추가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등록된 착한가격업소에서 경산사랑카드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5%를 추가 캐시백으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1인당 월 최대 2만 5천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기간은 9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