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칠곡군, 가을철 동력예초기 특별점검 실시

칠곡군은 가을철 벌초 및 농작업 시기를 앞두고 농업인의 안전한 예초기 사용을 위해 「가을철 동력예초기 특별점검」을 실시한다.예초기 무상점검 실시는 8월 24일 부터 9월 10일까지 8개 읍면 농협창고, 참외집하장 등 장소에서 오전 10시부터 16시까지 현장에서 접수 받아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안전점검을 받을 군민은 순회 일자에 맞춰 동력예초기를 가지고 해당 읍·면별 지정장소에 방문하면 무상점검과 안전 사용에 따른 교육을 받을 수 있다.이번 점검에서는 예초날, 점화플러그 등 소모성 부품은 무상으로 지원해 주고, 2만원을 초과하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한여름, 영남대학교 구성원들의 구슬땀이 모여 지역 이웃의 식탁을 채울 따뜻한 김치가 됐다. 겨울 김장철이 아닌 여름, 김치가 더욱 절실한 이웃을 위해 교수와 직원, 학생, 외국인 유학생이 한마음으로 모여 정성을 버무렸다.20일 영남대가 학생회관 정식당에서 ‘제8회 사랑의 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 행사는 대학 구성원이 직접 담근 김치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교직원 봉사대와 학생 봉사대로 구성된 YU사회공헌단 봉사대원, 외국인 유학생 등 70여 명이 참여해
부산광역시교육청 소속 10개 공공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일상에 스며드는 다채로운 독서 문화 여행을 선사한다. 공연, 강연, 체험, 전시, 토론 등의 463개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시민도서관은 아동극, 인문학 강연으로 이루어진‘9월 도서관이 좋아서’를 한 달간 운영하고, 중앙도서관은 신규가입 대출자 기념품 증정 및 연체자 대출 정지를 해제하는 이벤트 ‘도서관에서 만나요’를 진행한다.구포도서관은 생태학과 인문학을 아우르는 ‘최재천 작가 북 콘서트’를, 해운대도서관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흔드는 일이 정리된 만큼 조금 늦었지만 국가산단 조성에 속도를 내서 세계 최고 수준의 메모리 분야 반도체 초격차를 유지해야 한다.”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4일 오전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생활에 출연해 “지난해 12월부터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흔드는 일이 계속됐는데, 논란이 정리되면서 광주와 함께 용인에서 진행 중인 반도체 프로젝트도 속도를 내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혔다”며 이같이 밝혔다.이 시장은 “삼성전자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조성과 관련해서 당초 올해 1월 부지 조성을 위한 입찰공고가 나갈 것
경상남도교육청 기록원은 22일 도내 25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놀이 프로그램 2탄 ‘슬기로운 놀이탐구-골목놀이’​를 운영해 참가자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경남교육청 기록원은 개원을 기념해 지난 2일 가족 체험 프로그램 1탄 ‘K-보드게임, 승경도를 아시나요?’​를 운영한 데 이어, 이번에는 부모 세대의 추억이 담긴 골목놀이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기록원 1층 강당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꼬리따기 ▲딱지치기 ▲고무줄놀이 ▲달팽이놀이 등 예전 골목에서 즐기던 다양한 놀이가
경남 밀양시는 상반기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반하다 밀양 반값여행’ 사업을 오는 9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하반기에도 이어간다.반하다 밀양 반값여행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인구감소지역을 찾은 관광객의 여행경비 일부를 모바일 밀양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밀양시는 상반기 사업의 성공적인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국비 3억 2,400만원을 추가 확보했다. 이로써 올해 총 6억 4,800만원의 국비를 포함해 상
대구 서구보건소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금연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8월 20일부터 자율 금연 권장 구역 4개소를 추가 지정하고, 간접흡연 피해 예방 및 금연 문화 확산에 나섰다.이번에 지정된 자율 금연 권장 구역은 ▲반고개 무침회 골목 일원, ▲서대구역 1번 출구 일원, ▲이현공원 물놀이장 주변 보행로 일원, ▲인동촌 쌈지공원 일원이며, 주민 이용이 많고 생활권 금연 환경 조성이 필요한 곳으로 주민 의견과 간접흡연 예방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했다.자율 금연 권장 구역은 과태료를 부과하는 법정 금
경기 이천시가 공직자들의 반도체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산업 현장에 대응할 수 있는 행정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천시는 지난 26일 반도체인재양성센터와 SK하이닉스에서 ...
산림청이 2026년 3차 국유품종 통상실시권 허락을 공고한다. 국가 개발 산림 신품종 보급과 민간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서다. 이번 통상실시 대상은
AI 인류혁명 시대, 정직과 AI 윤리를 영상에 담는다.인공지능이 일상과 사회 전반을 빠르게 변화시키는 가운데 정직한 인성과 인간다움, 책임 있는 AI 활용 문화
진보당 제주도당이 27일 제주가 치안·민생·정치 불신의 ‘3대 위기’에 놓였다며 제주도정과 도의회에 24시간 비상대응체제 가동을 촉구했다. 진보당은 이날 성명을 통해 “30대 여성 실종사건과 경찰의 부실 대응으로 치안에 대한 도민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생활지원사 대량해고 위기, 기후위기와 수입 개방으로 벼랑 끝에 선 농민, 중대재해와 고용불안, 고물가와 경기침체 등으로 민생의 어려움도 가중되고 있다”고 지적했다.또 “효성해링턴 권력형 비리 의혹이 정치권과 행정으로 번지면서 정치와 행정에 대한 불신 역시 커지고 있다”며 “지금
테슬라가 중국에서 풀셀프드라이빙 추진을 철수했다는 소문을 부인했다.26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테슬라는 상하이 데이터센터가 정상 운영 중이며, 운전자 보조 관련 채용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중국 소셜미디어에서는 25일 상하이 데이터센터가 비워졌고 현지 협업 조직이 철수했으며 관련 직무도 사라졌다는 주장이 확산했다. 해당 시설은 중국 내 FSD 감독형 출시를 준비하기 위해 구축됐다.테슬라는 중국 매체의 질의에 상하이 데이터센터가 정상 운영 중이며, 운전자 보조 관련 채용
문음미 기자 = 한국농촌지도자광양시연합회는 지난 26일 광양읍 사곡리 황성물류 앞 꽃동산에서 임원과 회원 36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특례시 지방의회 AI 연구모임’은 27일 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소속 의원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의정활동을 위한 생성형 AI 활용 사례와 안전한 자료 활용’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이날 특강에는 오수정 대표를 비롯해 이주연 간사, 황재욱‧이교우‧임현수‧김종억‧심정은 의원 등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과 초청 강사인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김규상 특임교수가 참석했다.이번 특강은 최근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의정활동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신한은행이 27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제45기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발대식’을 개최했다. 제45기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는 전국 37개 대
부광약품이 오는 2029년 '연간 12억정 생산체제' 구축을 목표로 생산·물류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안산공장에 240억원 이상을 투입해 최첨단 자동화창고를 구축
한 마리의 개가 걷는다.앞을 향해 묵묵히 걷는 그 걸음 뒤에는 한 사람의 세상이 있다. 신호등 앞에서 멈추고, 계단을 만나면 조심스럽게 방향을 바꾸고, 수많은 사람과 소음 속에서도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잊지 않는다.그렇게 안내견은 누군가의 눈이 되어 걷는다.삼성화재 안내견학교가 33년의 시간을 맞았다. 그동안 320마리의 안내견이 시각장애인에게 새로운 동반자로 건네졌다. 숫자만 보면 320이라는 숫자일 뿐이지만, 그 안에는 320개의 삶과 320개의 가족, 그리고 헤아릴 수 없는 수많은 사람들의 기다림과 헌신이 담겨 있다.안내견 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패트 단축법·특별감찰관 후보 추천안 국회 통과
국회 신속 처리 대상 안건의 심사 기간을 기존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이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본회의에서 국회법 개정안을 상정, 재석의원 234명 중 찬성 153명, 반대 81명으로 가결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충분한 숙고 없이 여당이 국회법을 일방적으로 개정한다며 반발했다.개정안은 지난달 31일 본회의에 상정됐지만,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에 나서면서 통과되지 못했다. 7월 임시국회 회기 종료로 당일 자정 필
Generic placeholder image
백패스만 늘어난 포항…부천전 0-3 완패 ‘대수술 필요’
포항스틸러스가 부천과의 경기에서 완패를 당하며 팀을 대수술해야 한다는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포항은 22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4라운드 경기서 0-3으로 무릎을 꿇었다.포항의 문제는 심각했다.전반 시작 이후 후반 14분 조르지가 투입될 때까지 7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럼프 대통령, “호르무즈 해협은 미국의 영토”재차 주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 또다시 호르무즈 해협이 미국의 영토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나스닥 거래시간 하루 23시간으로 확대…아시아 자금 유치 나선다
나스닥이 2026년 12월 6일부터 미국 주식을 주 5일, 하루 23시간 거래하는 체제로 전환한다. 2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나스닥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8-K 관련 자료를 통해 이 계획을 공개했다.거래 시간은 현재 약 16시간에서 크게 늘어난다. 거래 중단 시간은 시스템 점검과 거래일 전환을 위한 1시간만 남는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관련 제안을 4월 10일 승인했다. 다만 실제 가동에는 미국 증권예탁결제기관 DTCC의 청산 시스템과 증권정보처리기관 SIP 인프라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웨딩박람회, 8월 마지막 주말 FXCO서… 웨딩홀부터 허니문까지 한자리
결혼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를 한자리에서 상담할 수 있는 대구웨딩박람회가 오는 8월 29일과 30일 FXCO에서 열린다. 대구웨딩스타와 대구웨딩카페가 함께하는 합동 행사로, 지역 웨딩 관련 업체들이 참여할 예정이다.박람회에서는 웨딩홀 상담을 비롯해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등 이른바 스드메 관련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웨딩홀 분야에는 파라다이스, 비엔나, 칼라디움 등이 참여한다.스튜디오 분야에는 글렌하우스, 세미앙&피아, 어반&아오베하임, 로엔, 아우라 등이 참여하며, 웨딩샵에는 임자경, 베라, 비비엔케이 등이 참가한다. 현장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켄텍에 '에너지영재학교' 설치…신정훈 의원, 개정안 대표발의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 '에너지 영재학교'를 설치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 마련에 나섰다. 신 의원은 국가 차원의 에너지 과학기술 인재를 조기에 발굴·육성하기 위한 내용을 담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에너지과학기술과 산업생태계 혁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6년 3차 국유품종 통상실시권 허락...14개 작물, 51개 품종
산림청이 2026년 3차 국유품종 통상실시권 허락을 공고한다. 국가 개발 산림 신품종 보급과 민간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서다. 이번 통상실시 대상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흙 파고 돌 쌓아 삼 찌는 옛 방식 그대로…정선서 3일간의 전통 삼굿
정선문화원과 정선유평삼베민속전승보존회가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정선유평삼베민속’ 전통 삼굿을 재현한다. 양 기관은 오는 28일 오후 1시 정선군 남면 유...
Generic placeholder image
춘천 동남권 복합복지센터, 387억 투입 2029년 준공
춘천 동남권역 복지 거점 역할을 맡을 ‘동남권 복합복지센터’가 본격적인 설계 작업에 들어간다. 춘천시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동남권 복합복지센터 건립을 위한 설계공모를 ...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는 치안.민생.정치 불신 '3대 위기'...비상대응체계 가동해야"
진보당 제주도당이 27일 제주가 치안·민생·정치 불신의 ‘3대 위기’에 놓였다며 제주도정과 도의회에 24시간 비상대응체제 가동을 촉구했다. 진보당은 이날 성명을 통해 “30대 여성 실종사건과 경찰의 부실 대응으로 치안에 대한 도민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생활지원사 대량해고 위기, 기후위기와 수입 개방으로 벼랑 끝에 선 농민, 중대재해와 고용불안, 고물가와 경기침체 등으로 민생의 어려움도 가중되고 있다”고 지적했다.또 “효성해링턴 권력형 비리 의혹이 정치권과 행정으로 번지면서 정치와 행정에 대한 불신 역시 커지고 있다”며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