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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AI 꽁꽁 막아라”…공동방제단 총력 대응

농협 경기지역본부와 경기 이천축협은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 증가에 따른 가축질병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지난 13일 이천시 관내 양돈농가에서 긴급 방역을 전개했다. 이번 방역은 지난 11일 농협이 발표한 긴급 방역대책 시행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농협 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를...
서울경기양돈농협 프리미엄 돈육브랜드 '허브한돈' 의 진가가 올해 삼겹살데이에서도 다시한번 확인됐다. 서경양돈농협에 따르면 지난 2월27일 서울 동아일보 앞 동아광장에서 펼쳐진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의 삼겹살데이 현장 특판행사에 참가한 결과 준비했던 허브한돈 2톤 전량이 조기 소진됐다. 서경양돈농협은 이날 허브한돈 삼겹살
3월부터 3년 임기 시작....처방제 확대 등 단기공약 추진 농장주치의 의무지정·방역업무 민간이양 등 발판마련도 우연철 대한수의사회호가 닻을 올렸다. 대한수의사회는 지난 2월 27일 서울 양재동에 있는 엘타워에서 제27대·제28대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새 출발을 알렸다. 이날 이·취임식을 통해 허주형 제27대 대한수의사회장은 6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지난 5일 충남 공주시 동현지구 스마트 창조도시 부지에서 신청사 착공식을 열고, 성공 추진을 기원했다. 해썹인증원은 오는 2028년 공주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썹인증원이 ‘공주 신청사’로 이전할 경우, 우선 인프라 확충, 현대화를 통해 업무공간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돼지고기 수입이 심상치 않다. 최근과 같은 흐름이라면 올 한해 수입량이 역대 최대치에 근접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 2월 3만9천233톤의 돼지고기가 수입됐다. 전월과 비슷했지만 전년동월과 비교할 때는 14.9% 늘었다. 이전까지 가장 많은 돼지고기가 수입됐던 지난 20
세바코리아는 오는 26일 ‘호흡기 질병 컨트롤의 새로운 기준 CLP’라는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날 웨비나에서는 이민철 도드람동물병원 부원장이 ‘도축장에서 농장으로, CLP 분석을 활용한 호흡기 질병 관리 전’을 알린다. 박새암 세바코리아 팀장은 ‘CLP로 다시 보는 APP 컨트롤의 경제적 효과’를 소개한다. 세
앞으로 축산업은 ICT와 AI 기반으로 스마트화, 친환경화, 소비자 맞춤화라는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변화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스마트 축산으로 AI를 활용해 사육 환경을 실시간 모니터링한 데이터 기반으로 가축 건강 관리, 생산성 향상, 노동력을 절감하며, 친환경·탄소중립을 통해 가축분뇨 자원화, 냄새 저감
에미리트 항공이 두바이 운항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이란은 7일 미군 기지가 있는 아랍에미리트를 향해 미사일을 발사했다.
충북교육연구정보원 미디어교육센터는 ‘2026 미디어교육 창작교실’을 운영한다.프로그램은 초등학교 5학년 이상 도내 초·중·고 학급, 동아리를 대상으로 미디어 콘텐츠 기획, 제작, 편집 과정을 경험하고 창의적 표현과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은 올해 상하반기로 나눠 총 60개 학급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학교로 찾아가는 방식과 미디어교육센터를 찾는 방식이다. 센터 방문시 전세버스를 지원한다.프로그램은 △팟캐스트 제작 △숏폼 영상 제작 과정 중 하나를 골라 참여할 수 있다. 학생들은 4인 1팀으로
중동 전쟁을 틈탄 국내 정유사와 주유소의 약탈적 유가 인상에 대한 비판 목소리가 확산되는 가운데 양기대 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는 7일 현직인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향해 즉각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양 예비후보는 이날 경기도 내 주유소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마친 뒤 "전쟁보다 빠른 기름값 상승으로 도민들의 고통이 심각하다"며 "현직인 김동연 지사가 도내의 '약탈적 기름값'부터 잡아 달라"고 주문했다.이날 현장에서 직접 확인된 주유소 기름값은 리터당 1800원 후반에서 1900원 후반대.양 예비후보는 "심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뒤 현장 민심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을 하지 않고 아직까지 정치하고 있었어도 주가 5000, 6000은 찍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한 전 대표는 7일 오후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할 것으로 예상되는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의 지역구를 찾아 "코스피 주가지수가 5000, 6000을 찍고 있는데 이는 이재명 정부 정책이기 때문이 아니라 반도체 사이클이 돌아오면서 좌우된 현상"이라며 "지금 주가지수가 5000, 6000을 찍는다고 해서 서민과 시장 상인의 삶이 나아지고 있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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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낮 의정부경전철 열차가 어룡역에서 고장으로 멈춰서면서 전 구간 운행이 중단돼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었다.의정부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50분쯤 어룡역을 운행 중이던 전동차에 고장이 발생했다.이 사고로 모든 구간에서 열차 운행이 1시간40분 간 중단됐다가 오후 2시30분쯤 재개됐다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조희연 전 서울시교육감이 오는 14일 서울 서초구 서울교육대학교 그랜드홀에서 자신의 저서 의 북토크를 겸한 출판기념회를 연다.이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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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중동지역으로 확산세를 보이는 가운데 7일 여야가 주한미군 전력의 차출 가능성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은 “한반도 안보 구조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이라며 안보 불안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근거 없는 안보 불안을 조장하지 말라”고 반박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7일 논평을 통해 “주한미군의 유도 폭탄 키트 1000여 개가 지난해 12월 미국 본토로 반출된 사실이 밝혀졌고, 패트리엇 포대 일부가 이란 전쟁에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는 언론 보도도 나왔다”며 “한반
예측 시장 플랫폼 양대산맥인 칼시와 폴리마켓이 각각 기업가치를 200억달러 수준으로 잡고 투자 유치를 추진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관련 내용에 적통한 소식통들을 인용해 6일 보도했다.두 회사 모두 현재 협상은 초기 단계지만 지난해말 진행한 투자 라운드 대비 2개 가까운 몸값이어서 주목된다.ㆍ도박이냐 정보소스냐...'확' 커진 예측 시장의 세계칼시는 지난해 12월 패러다임, 세쿼이아캐피털 등으로부터 10억달러를 조달하며 기업가치를 110억달러 규모로
그룹 크나큰 멤버 이동원이 직접 팀 탈퇴에 대해 밝혔다.3월 6일 이동원은 자신의 SNS에 손 편지를 게재하며 탈퇴 소식을 전했다. 그는 “7년간의 활동을 끝으로 크나큰 멤버로서 활동을 마무리하려 한다. 회사와 긴 상의 끝에 서로의 방향이 달라 이런 결정을 하게 되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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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은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전국 연안 위험구역에서 활약할 ‘연안안전지킴이’ 194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연안안전지킴이는 연안의 특성을 잘 아는 지역주민 등으로 구성되며, ▲연안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신고・구조지원 ▲위험표지판과 인명구조함 등 안전 시설물의 점검 ▲물때, 안전수칙 홍보·계도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지난 5년간 모두 930명의 연안안전지킴이가 465개소의 위험구역에서 구호 조치 60명, 안전계도 61만여 명, 안전시설물 점검 21만여 건을 실시하는 등 연안 사고 예방과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이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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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열 한국쌀전업농철원군연합회장 취임
“오대쌀 품질 고도화 등 경쟁력 강화할 터”철원군연합회, 제16·17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회원 자녀 장학금·유관기관 감사패도 전달 한국쌀전업농철원군연합회가 지난달 27일 철원 녹원잔치뷔페에서 제16·17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제17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규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쌀값 하락과 소비 감소 등 대내외 여건 변화를 언급하며 품질 중심 생산체계 전환과 생산량 조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 회장은 “군과 농협, 생산자단체와 협력을 강화해 철원 오대쌀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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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세경, 이불하이킥 잠들기 전 생각날 거야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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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세경, 청순 볼빵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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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삼영 강원교육감 예비후보, 영동·영서 넘나들며 '현장 소통' 강행군
강삼영 강원교육감 예비후보가 2월 마지막 주말에도 영동과 영서 지역을 오가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지역 곳곳의 전통 행사와 기념식 현장을 찾으며 도민과의 소통을 이어가는 모습이었다.28일 오전 강 후보는 강릉에서 열린 풍년농사 기원제에 참석해 한 해 농사의 풍요와 지역의 안녕을 기원했다.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교육도 농사와 같다. 씨를 뿌리고 정성으로 가꿔야 결실을 맺는다”고 말해 공감을 얻었다.이어 오후에는 전국 최대 규모로 꼽히는 삼척 정월대보름제 현장을 찾았다. 기줄다리기를 비롯한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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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은 덜고, 성장은 더하고! 대구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
대구광역시는 시민과 기업이 일상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2026년 대구광역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현장 중심의 민생 규제 개선과 신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시민이 직접 생활 속 불편과 기업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안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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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중동 차출 가능성에 여야 공방··· 野 "안보 우려" 與 "불안 조장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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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연, 신간 ‘극우 시대가 온다’ 출간…14일 서울교대서 북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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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시절' 논란 됐던 계룡대 비상활주로, 이번에도 KADEX 전시회 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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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육군협회 주관으로 개최될 예정인 '대한민국 국제 방위산업전시회'가 계룡대 비상활주로를 행사 장소로 활용할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또다시 논란이 벌어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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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尹이 계엄 안했다면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분"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뒤 현장 민심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을 하지 않고 아직까지 정치하고 있었어도 주가 5000, 6000은 찍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한 전 대표는 7일 오후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할 것으로 예상되는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의 지역구를 찾아 "코스피 주가지수가 5000, 6000을 찍고 있는데 이는 이재명 정부 정책이기 때문이 아니라 반도체 사이클이 돌아오면서 좌우된 현상"이라며 "지금 주가지수가 5000, 6000을 찍는다고 해서 서민과 시장 상인의 삶이 나아지고 있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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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학부모와 함께하는 진로·진학 소통간담회 개최
충북도교육청은 7일 도교육청 사랑관 세미나실에서 충북형 대입 지원 정책의 방향을 안내하고 변화하는 대입 제도를 설명하기 위해 학부모와 함께 하는 진로‧진학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간담회는 청주지역 고등학교 1‧2학년 학부모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8 대입 개편안에 따른 대입 지원 방안 안내 △고교학점제 안내 △가정에서 부모의 역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질의응답 시간에는 윤건영 교육감과 충북교육청 대입지원단이 함께 학부모들의 사전 질문을 중심으로 답변을 진행해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대한 학부모들의 궁금증과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