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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시설, 시민의 눈으로 직접 살핀다! 서울시교육청 '시민참여 현장검증단'운영

중부뉴스통신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8월 20일부터 8월 24일까지 3일간 현장검증 대상 96개 학교를 직접 방문해 2027~2028년 교육환경개선 대상사업의 우선...
중부뉴스통신 = 동두천시 불현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백미 10kg 3포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내
중부뉴스통신 = 국토교통부는 첨단모빌리티의 운영현황, 만족도 등을 조사한 '2025년 첨단모빌리티 현황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이 조사는 ‘모빌리티혁신법’ 제5조에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은 지난 8월 7일부터 20일 18시까지 검찰청 소속 검사 및 수사관 등을 대상으로 중대범죄수사청 특례 임용 희
중부뉴스통신 = 소방청은 정부가 역점 추진 중인 ‘대한민국 대도약 3대 초대형 사업’의 성공적 이행을 뒷받침하고 국가 첨단 반도체 산업의 세계적(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오는 9월 9일부터 15일까지 오송읍 고등학교 학군 설정을 위한 여론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오송읍은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진접차량기지 운영 이후 예정됐던 진접선 열차 운행 횟수 8회 감축을 철회하고, 현재 왕복 158회 수준의 운행을 유지하기로 서울교통공사
광역 지방공기업 최초···특정공사·공단군 8곳 중 1위가락·강서시장 거래물량 2년 연속 증가물가안정·먹거리 안전·유통혁신 성과 인정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광역 지방공기업 가운데 처음 세운 기록이다.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상위인 ‘가’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특정공사·공단 광역군 8개 기관 중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이번 평가는 2025년 실적을 기준으로 전국 지
프로야구가 또 1000만 관중을 넘어섰다. 불과 2년 전 사상 처음 열렸던 ‘1000만 관중 시대’가 이제 3년 연속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는 역대 가장 빠른 속도로 대기록에 도달했다.한국야구위원회에 따르면 26일 잠실과 문학, 광주, 수원, 고척 등 전국 5개 구장에 7만3816명이 입장하면서 2026시즌 누적 관중은 1002만4140명으로 늘었다. 565경기 만에 1000만명을 넘어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을 새로 썼다.1000만 관중을 향한 속도는 해마다 가팔라지고 있다.KBO리그가 처음 1000만 고지를 밟은 것은 20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지역 간 연대가 본격화되고 있다. 원주시와 충청북도 제천시의 탄소중립지원센터가 행정구역과 광역지자체의 경계를 넘어 손을 맞잡으며 지역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새로운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원주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난 25일, 제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와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두 지역이 그동안 축적해 온 정책과 사업 경험을 공유하고, 지자체의 탄소중립 정책 이행과 시민 참여를 보다 효과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협력은 인접 지역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성장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실제 투자 대상으로 볼 수 있는 로보틱스 기업과 상장지수펀드의 범위는 아직 명확하게 정리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휴머노이드 테마를 내세운 ETF라도 편입 종목과 투자 방향이 크게 달라 투자자들이 실제로 어떤 로봇 산업에 투자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25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뱅크오브아메리카연구소는 보고서 ‘피지컬 AI, 파트 2: 휴머노이드 로봇'(Physical AI, part 2: Human
한국자유총연맹 복산동위원회는 26일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 250만원 상당의 세탁기 5대를 전달했다.
2시간전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26일 "이재명 대통령은 거창한 경찰개혁을 외치기 전에 경찰청장부터 임명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의원총회에서 "이 ...
9월이 되면 기업과 공공기관의 공채가 본격화되며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의 마음도 한층 분주해진다. 공채는 정해진 기간에 많은 지원자가 경쟁하는 채용 방식으로, 자신의 역량과 가능성을 기업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과정이다.채용 공고가 쏟아지는 시기에는 조급한 마음으로 무작정 지원하기보다 희망 직무와 기업의 인재상을 먼저 분석해야 한다. 자기소개서에는 경험을 단순히 나열하기보다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성장했는지를 구체적으로 담고, 필기시험과 면접 일정도 미리 구분해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계속되는 지원과 결과에 마음이 흔들릴 수
26일 오후 영주시 가흥동에서 동물구조 현장으로 출동하던 소방 구조공작차와 오토바이가 충돌해 오토바이 운전자가 다쳤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28분쯤
바이트댄스가 8월 25일 생산성 업무에 특화한 AI 에이전트 ‘더우바오 워크’를 공개했다. 페이수와 연계해 기업의 업무 맥락을 활용하고, 사
히말라야 산악지대에 있는 네팔 중북부 지역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9명이 숨지고 외국인 290여명을 포함한 여행객 380명가량이 실종됐다.이 곳에서 한국인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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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거래시간 하루 23시간으로 확대…아시아 자금 유치 나선다
나스닥이 2026년 12월 6일부터 미국 주식을 주 5일, 하루 23시간 거래하는 체제로 전환한다. 2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나스닥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8-K 관련 자료를 통해 이 계획을 공개했다.거래 시간은 현재 약 16시간에서 크게 늘어난다. 거래 중단 시간은 시스템 점검과 거래일 전환을 위한 1시간만 남는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관련 제안을 4월 10일 승인했다. 다만 실제 가동에는 미국 증권예탁결제기관 DTCC의 청산 시스템과 증권정보처리기관 SIP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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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왜 회사를 쪼갤까..."이사회 안건 85%가 비본질적...AI 대응 한계"
김도영 카카오X 대표 내정자가 회사를 둘로 쪼갠 배경에 경영진의 상당한 시간이 자회사에 묶여 있다는 진단이 깔려 있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카카오 이사회가 다룬 비경상 의사결정과 최근 1년 내부 투자심의 안건 80% 이상 카카오 본체가 아닌 자회사 관련으로 카카오 리더십이 인공지능 시대에 빠르게 대응해 움직이지 못했다는 것. 21일 인적분할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김 대표 내정자는 이같이 설명했다. 그에 따르면 과거 5개년 카카오 이사회의 비경상 의사결정 가운데 23건이 자회사 안건이었고, 이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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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호르무즈 해협은 미국의 영토”재차 주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 또다시 호르무즈 해협이 미국의 영토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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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독 J마트만 느슨한가"…제주도의회도 날선 비판 '봐주기 행정'
제주에서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J마트가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도 장기간 무단 증축과 무단 용도 변경 등을 통해 ‘배짱 영업’을 이어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도 행정당국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왔다. 지난 21일 열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시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J마트의 불법 건축물 영업 관련 논란도 도마에 올랐다.더불어민주당 강명균 의원은 J마트의 건축법 위반 행위에 대해 제주시 당국이 단호하게 대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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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진접선 운행 횟수 현행 유지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진접차량기지 운영 이후 예정됐던 진접선 열차 운행 횟수 8회 감축을 철회하고, 현재 왕복 158회 수준의 운행을 유지하기로 서울교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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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초 교육환경 개선 논의, 허희정 시의원 현장 간담회
노후화된 초등학교 시설로 학생 안전 문제가 제시되며 울산시의회가 현장 점검하고, 행정 지원과 시설 정비를 촉구하고 나섰다. 울산시의회 허희정 의원은 26일 울산 울주군 청량읍 삼정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회·운영위원회들과 현장 간담회를 열고 교육 환경 개선 대책을 논의했다. 2002년 개교한 삼정초는 오랜 기간 운동장 시설 개선이 이뤄지지 않아 운동장을 비롯해 주변 스탠드 배수 문제, 노후화된 놀이기구, 건물 주변 보도블록 미끄럼 문제 등 학생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에 대한 개선 민원이 지속돼 왔다. 허 의원은 운동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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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제대로 싸울 인재로 당 채우겠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6일 취임 1주년을 맞은 기자회견에서 △논란 중인 당협위원장 당원직선제 추진 재확인 △시도당위원장 당원투표 선출 △남은 1년 임기 채우기 등을 밝혔다. 이에 당 안팎에선 비판 기류도 읽힌다. 장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제대로 싸울 인재들로 당을 채우겠다”며 “시·도당 위원장, 당협위원장 선출 등에 당원이 직접 참여하도록 해 당원 주권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신이 추진하는 ‘당협위원장 당원직선제’가 현역 의원들의 반발에 부딪혀 지난 24일 최고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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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김종훈 대표 취임 한달 “울산 트램 1호선 예정대로 추진돼야”
진보당 김종훈 대표가 취임 한 달을 맞아 자신의 정치적 기반인 산업수도 울산을 중심으로 지역 현안 해결에 박차를 가하는 동시에, 2028년 4월 총선을 겨냥한 영남권 세력 확대와 전국 정당화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김 대표는 26일 서울 여의도에서 윤종오 원내대표와 류경민 대표 비서실장이 배석한 가운데, 국회 출입 울산기자단 간담회에서 먼저 울산도시철도 1호선과 관련해 “예정대로 추진돼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는 “울산트램은 광역시 승격 직후인 2000~2001년부터 구상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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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복산동위원회, 저소득 가정 세탁기 지원
한국자유총연맹 복산동위원회는 26일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 250만원 상당의 세탁기 5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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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지방 원팀, 강력한 균형발전 정책 추진을”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중앙지방협력회의를 주재, “강력한 국토균형발전 정책이 추진돼야 한다”며 “이는 선택이나 시혜가 아닌, 대한민국의 생존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필수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김상욱 울산시장을 비롯한 전국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 “대한민국이 안고 있는 모든 큰 문제들의 출발점은 극심한 국토 불균형”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은 과밀화돼 폭발 위기를 겪고 있고 지방은 그 반대로 소멸 위기를 겪고 있다. 이 때문에 국가 전체의 효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