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욱 기자 = 서울시 청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기술력이 구미의 탄탄한 첨단산업 기반을 만나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창...
김만식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송형곤 의장은 9월 4일 무안청사 김대중강당에서 개최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 참석하여 차별 없는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지난 4일 남양주 다산동에서 본점 및 남양주지점 이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남양주지점은 8월 24일부터 평내동에서 다산동으로 이전해 업무를 시작했으며, 앞서 7월 28일에는 경기신보 본점 일부 부서가 같은 건물로 이전했다.이러한 일련의 이전은 민선9기 경기도가 경기북동부를 새로운 미래 성장거점으로 육성하고 지역 간 균형발전을 앞당기겠다는 정책 방향과도 맞닿아 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최근 경기북부를 ‘경기북동부’로 새롭게 규정하고 “경기북동부를 대한민국의 내일을 개척하는 기회의 땅으로
함안문화예술회관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추진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지원사업’ 선정작인 김성녀의 마당놀이 ‘심청이와 춘향이가 온다’를 오는 29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공연예술 지역유통지원사업’은 수도권에 집중된 우수 공연을 지역으로 확산해 공연예술 향유 기회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 공연예술 생태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심청이와 춘향이가 온다’는 우리나라 대표 고전소설인 ‘심청전’과 ‘춘향전’에서 극적 구성이 뛰어난 장면을 엮어 새롭게 재구성한 마
대전사회혁신센터가 초등생 대상 과학 체험교육과 대덕연구개발특구 탐방을 연계한 ‘플레이사이언스 과학교실’을 운영한다.플레이사이언스는 대전의 과학문화 자원을 어린이들의 일상 가까이 연결하고, 지역과 환경에 따른 과학문화 체험 기회의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커먼즈필드 대전에서 진행하는 분야별 과학 체험교육과 관련 연구기관 현장 방문을 연계해 어린이들이 과학 원리를 배우고 실제 연구 현장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프로그램은 △9월 로봇 △10월 인공지능 △11월 친환경 에너지 등 3개 분야로 진행한다.분야별로 초등학
국가인권위원회 강원인권사무소가 기후위기가 인권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지역사회의 공감과 연대를 확산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강원인권사무소는 오는 9월 4일 오후 1시 30분, 강릉모루도서관 3층 하슬라강당에서 ‘기후위기와 인권 북토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도내 기초지자체 간 인권 문화프로그램 향유 기회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올해 시범 추진 중인 ‘찾아가는 인권문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북토크에서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폭염과 가뭄, 산불, 폭설 등 이상기후 현상을 인권의 관점에서 짚어본다. 특히 기후변화
서울시 청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기술력이 구미의 탄탄한 첨단산업 기반을 만나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구미시는 8월 1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홀에서 열린‘넥스트로컬 지역상생×세대상생 간담회’에 김장호 구미시장이 참석해 서울시와 지역상생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서울시의 지역연계 창업지원사업인 ‘넥스트로컬’에 참여한 청년·중장년 창업팀과 지역 단체장들이 그간 창업 성과와 지역의 가능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
서울시 청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기술력이 구미의 탄탄한 첨단산업 기반을 만나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구미시는 8월 1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홀에서 열린「넥스트로컬 지역상생×세대상생 간담회」에 김장호 구미시장이 참석해 서울시와 지역상생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서울시의 지역연계 창업지원사업인 ‘넥스트로컬’에 참여한 청년·중장년 창업팀과 지역 단체장들이 그간 창업 성과와 지역의 가능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5개 지역 단체장
서울 청년들의 아이디어와 기술력이 구미의 제조·첨단산업 기반과 만나 새로운 창업 기회를 만들어가고 있다.구미시는 1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넥스트로컬 지역상생×세대상생 간담회’에 김장호 구미시장이 참석해 서울시와 지역상생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간담회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5개 지역 단체장, 넥스트로컬 참여 창업팀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의 자원과 수도권의 아이디어·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일자리와 사업을 창출하는 방안을 공유했다.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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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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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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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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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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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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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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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제12회 팔공산 왕건축제’ 개최
대구 동구 공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오는 11일, 12일 신숭겸장군유적지 앞 잔디광장 일원에서 ‘제12회 팔공산 왕건축제’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팔공산 왕건축제는 지난 927년 공산전투 비롯, 태조 왕건과 신숭겸 장군의 이야기가 깃든 지역의 역사 문화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산영화제’를 시작으로, 왕건과 신숭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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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알파드라이브원과 컬래버…9월 22일 멤버 디자인 아이템 업데이트
넥슨이 모바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글로벌 K-POP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의 컬래버레이션을 9일 예고했다. 오는 9월 22일 그룹 멤버들이 직접 기획하고 디자인에 참여한 카트와 코디 아이템 등이 게임에 추가되며, 협업 과정을 담은 3부작 웹 예능 콘텐츠도 순차 공개된다.넥슨은 9일 이 같은 내용의 컬래버레이션 계획을 공식화했다. 게임과 K-POP의 컬래버레이션이란 아티스트의 무대 콘셉트와 팬덤을 게임 내 아이템·영상 콘텐츠로 옮겨, 게임 이용자와 음악 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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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구성마을 ‘할매묵공장’ 다시 활기
영주시는 구성마을 ‘할매묵공장’이 장기간의 휴업을 마치고 묵과 두부 생산·판매를 재개하며 운영 정상화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영주동 296-7에 위치한 할매묵공장은 130.79㎡ 규모의 마을공동작업장으로, 주민들이 함께 묵과 두부 등을 생산·판매하며 소득을 창출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 현재 할매묵공장 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을 맡아 주민들과 함께 생산과 판매에 참여하고 있다.할매묵공장은 그동안 주민 고령화와 매출 감소, 운영인력 부족 등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으며 임시휴업에 들어갔다.이에 영주시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등과 협력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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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 세미콜론스튜디오 흡수합병 결정…10월 31일 합병기일
스노우가 계열회사 세미콜론스튜디오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스노우는 존속회사로 남고 세미콜론스튜디오는 소멸한다. 합병목적은 경영 효율성 증대 및 사업 경쟁력 강화로 명시됐다.합병비율은 스노우 대 세미콜론스튜디오 = 1 대 0으로, 존속회사인 스노우가 소멸회사인 세미콜론스튜디오의 주식을 100% 소유하고 있어 합병 시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합병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존속회사의 자본금 변동은 없다.합병 상대회사인 세미콜론스튜디오의 2025년 말 개별재무제표 기준 재무내용은 자산총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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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을 다하는 마음회’, 추석 앞두고 따뜻한 나눔
영주시는 ‘진심을 다하는 마음회’가 지난 8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 조손가정을 위한 식료품 꾸러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황병직 영주시장과 정민영 회장을 비롯한 회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기탁된 물품은 총 500만 원 상당의 식료품 꾸러미 18세트로, 지역 내 조손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꾸러미에는 청소년들이 가정에서 간편하게 식사를 챙길 수 있도록 밀키트와 식료품, 생필품 등을 다양하게 담았다.‘진심을 다하는 마음회’는 지역 유통·외식업 종사자 14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