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홍천군은 홍천한우와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지역 농축산물 홍보 및 농촌 체험 행사가 8월 28일 홍천
대구간송미술관은 겸재 정선 탄신 350주년을 맞아 그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은 최초 대규모 특별전 '겸재 정선 - 조선의 눈으로 조선을 그리다'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간송미술문화재단과 삼성문화재단이 공동으로 기획하고, 두 재단의 소장품을 비롯해 국립중앙박물관과 개인 소장가들의 겸재 작품 216점을 한자리에 모은 전시다.
충북 음성군 소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초인종 소리를 듣기 어려운 난청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과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협의체는 지난 14일 ‘2026년 수호천사 연합모금사업’의 하나로 난청 어르신 7가구에 초인등을 설치했다. 초인등은 방문객이 초인종을 누르면 소리와 함께 불빛이 작동해 청력이 약한 어르신도 방문 사실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장치다. 이번 사업은 홀로 생활하거나 외부와의 교류가 적은 난청 어르신들의 고립감을 줄이고 안전을 살피는 생활 밀착형 복지사업이라는 점에서
빙하에 관한 책을 다시 읽고 있다.세계 최고의 빙하학자이자 모험가인 제마 워덤의 빙하 탐험기 을 2년 만에 다시 펼쳤다.남극 대륙은 지구상에 마지막으로 남은 거대한 황무지다.지금껏 인류가 뿌리내리지 못한 유일한 땅으로 우리의 모든 상상을 뛰어넘는 미지의 땅이다. 세계 지도에는 인간이 살 수 없는 흰색 공백으로 자리하고 있다.빙하: 천천히 움직이는 거대한 얼음덩어리로 중력과 높은 압력으로 서서히 흘러내린 눈으로부터 형성된 것. "작접 눈으로 마주한 빙하는 이전의 모든
공기가 서늘해졌다. 캐치볼 하기 좋은 계절이 왔다.얼마 전 남편이랑 야구공과 글러브를 들고 밖으로 나갔다. 남편의 가슴팍에 눈으로 네모난 칸을 그려 넣고, 그 안
제주에서 처음 열리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제주 전역이 손님맞이 준비로 분주하다. 공영관광지 현장에서 방문객을 직접 맞이하는 우리에게도 이번 체전은
만장굴과 비자림을 직접 둘러본 한·일 청소년들이 각자의 눈으로 발견한 제주를 스케치하고, 이를 한데 모아 공동 작품으로 완성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4일부터 7일까
중부뉴스통신 = '선수의 눈으로 보고, 전문가의 언어로 전한다!'종편 중 유일하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생중계하는 TV CHOSUN이 '전문성과
창원시가 시민의 눈으로 동네 곳곳의 변화와 이웃의 이야기를 전할 시민기자단을 새롭게 꾸렸다. 민선 9기 강기윤 시정이 ‘시민이 먼저, 행복한 창원’을 내걸고 시민
두 눈으로 똑똑히 봤다, 사진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말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 포토샵 보정도, 합성도 필요 없다. 카메라를 어디에, 어떤 각도로 두느냐만으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올림픽공원 가득 채운 음악···‘KB 조이올팍’ 2만명 운집
KB국민은행은 지난 19~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관객 2만여명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KB 조이올팍
Generic placeholder image
추석 명절 앞두고 하나님의 교회가 전하는 희망 손길
추석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국 취약계층 5000세대에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 있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260여 지역 관공서에 식료품 5000세트를 전달하며 풍성한 명절을 기원했다.14일에는 서울 마포구 대흥동 주민센터 및 5개 주민센터에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방문해 각 주민센터 마다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이를 포함해 서울에서만도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 강동구, 강서구, 강동구, 마포구, 노원구, 도봉구 등 480세대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음성·진천군, 중소기업은행·국민체육진흥공단 공동유치 나선다
충북 음성군이 진천군과 손잡고 중소기업은행과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2차 이전 공공기관을 충북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한 공동 대응을 본격화하고 있다. 두 지역에 걸쳐 조성된 충북혁신도시의 특성을 살려 개별 지방정부 간 유치 경쟁에서 벗어나 공동유치 전략을 추진하고, 금융·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공공기관을 추가로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음성군과 진천군은 21일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제2회 2차 공공기관 이전 실무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이전계획에 대응할 유치 전략과 협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주군가족센터, 다문화 자녀 대상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 성공적 개최
삼일사회복지재단이 울주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울주군가족센터가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의미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해당 기관은 20일 원내 강당에서 다문화가족 10가구를 초청한 가운데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다문화 아동들이 이중언어를 활용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스피치 능력을 기르고, 두 가지 언어 구사에 관한 자존감과 성취감을 끌어올리고자 기획됐다.당일 무대에는 금년도 관련 교육을 수료한 11명의 아동이 참석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일리 정치 브리핑] (9월 21일) 비서실장 사의·지지율 반등·대법관 충돌…‘인사 책임’에서 국정 쇄신까지 시험대
9월 21일 정치권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면서 다시 ‘인사 책임’의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XRP 거래량 40% 급증…반등 추세 이어질까
XRP가 1.54달러선에서 다시 주말에 진입하면서, 지난 주말 이후 나타났던 다중일 반등이 재현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6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XRP는 이날 약 1.54달러에 거래됐고, 최근 24시간 한때 1.62달러까지 오르며 상단 저항 구간을 재시험했다.현재 구간은 직전 주말보다 높은 가격대에서 형성됐다. XRP는 19일 약 1.4103달러에 장을 마쳤고, 당시 장중 범위는 1.3954달러에서 1.4529달러였다. 이후 20일 1.3695달러까지 밀렸지만,
Generic placeholder image
수출 중고차로 몸살 앓는 '연수구'.. "관리대책 서둘러야"
31분전
중고자동차를 수출하기 위해 등록말소한 뒤 '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차량들로 연수구 송도 야적장 주변 지역이 몸살을 앓고 있다.수출 중고차는 매년 지속적으로 늘고 있으나 번호판을 반납한 수출 대기차량에 대한 구체적인 관리대책이 마련되지 않아 야적 방치를 부추긴다는 지적이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수출 목적 등록말소 차량은 2022년 33만8,599대에서 지난해 72만1,183대로 3년만에 2.1배 증가했다. 인천 역시 같은 기간 3만406대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8만4000달러대 상회…RSI 반등에 장기 모멘텀 개선
비트코인의 월간 상대강도지수가 2026년 저점 구간에서 반등하며 장기 모멘텀이 다시 살아나는 신호를 보이고 있다. 25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비트코인 월간 RSI는 24일 기준 약 54를 기록해 최근 5개월 평균인 47을 웃돌았다.이번 반등은 가격 회복과 맞물려 나타나고 있다. 비트코인은 2026년 하락세가 깊어지던 시기에 RSI가 40대 중반까지 내려갔다. 당시 가격도 9만7860달러 수준에서 7월 5만7700달러까지 밀리며 40.99% 하락했다. 이후 비
Generic placeholder image
시바이누, 2년 하락 패턴 돌파 시도…'10월 강세' 기대감↑
시바이누가 이례적인 3분기 상승세를 바탕으로 10월 강세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25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 따르면 시바이누는 통상 약세를 보이던 3분기를 39.3% 상승으로 마감하며 과거와 다른 흐름을 나타냈다.시바이누는 통계상 10월에 강한 암호화폐로 꼽히지만, 기대치만 앞서는 상황은 경계할 필요가 있다. SHIB의 10월 평균 수익률은 167.5%로 집계됐지만, 이 수치는 2021년 833% 급등의 영향이 크게 반영된 결과다. 중앙값은 6.04%에 그친다.그럼에도 10월이 주목받는 이유
Generic placeholder image
[스냅드래곤 서밋 2026] 퀄컴표 AI 미래…"스마트폰은 남고, 에이전트는 파트너와, 개인화는 몸에서"
퀄컴이 에이전틱 AI를 스냅드래곤 전 제품군의 방향으로 굳히고 있다. 22~24일 미국 하와이 마우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서밋 2026에서 퀄컴은 플래그십 모바일 플랫폼 2종과 PC·오디오·웨어러블 플랫폼을 차례로 공개했다. 퀄컴은 이번 서밋에서 AI 시대 스마트폰의 의미, 에이전트의 완성 조건, 개인화의 방식이라는 세 가지 질문에 답했다.스마트폰은 에이전틱 AI 시대에도 사용자 정보가 가장 많이 모이는 중심 기기로 남고, 에이전트는 칩 위에 기억·판단·행동을 맡는 파트너 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