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는 지난 9월 5일 남동구 외국인·다문화가족 120명을 초청해 「인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2026 글로벌 희망완성 프로젝트」의 8번째 프로그램인 ‘남동구 외국인·다문화가족 인천대학교 진로·캠퍼스 탐방’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인천대학교 대외협력과와 남동구가족센터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는 ▲조성환 프로야구 해설위원 진로특강 ▲학생식당 체험 ▲캠퍼스 탐방 ▲대학입시 특강 ▲MBTI를 활용한 자기이해 ▲스포츠과학부 학생들과 함께하는 신체활동 ▲인천대학교 공공의대 설
인천대학교는 지난 5일 남동구 외국인·다문화가족 120명을 초청해 「인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2026 글로벌 희망완성 프로젝트」 프로그램인 ‘남동구 외국인·다문화가족 인천대학교 진로·캠퍼스 탐방’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조성환 프로야구 해설위원 진로특강 ▲학생식당 체험 ▲캠퍼스 탐방 ▲대학입시 특강 ▲MBTI를 활용한 자기이해 ▲스포츠과학부 학생들과 함께하는 신체활동 ▲인천대 공공의대 설립 추진 홍보 등으로 구성됐다.이날 이훈기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남동구 외국인 및 다문화가족과 인천대학이 함께하는
국세청이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특례 신청 여부에 따른 세액을 직접 비교해 납세자에게 가장 유리한 방식을 사전에 안내한다. 특례를 몰라 더 많은 종부세를 납부한 납세자에 대해서는 과거 납부세액을 분석해 환급도 추진한다.임광현 국세청장은 13일 자신의 X에 "올해부터 국세청이 최초로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에게 가장 유리한 종부세를 먼저 계산해서 알려 드린다"며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가 그동안 몰라서 많이 낸 종부세도 찾아서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국세청에 따르면 올해 분석 결과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운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성묘객이 많이 찾는 장소와 시간대에 예방 인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발생 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국회 대정부질문 현장에서 총리실 소속 간부가 기자로 신분을 속이고 총리를 옹호하는 질문을 던진 정황이 도마에 올랐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해당 인물을 현장에서 직접 특정한 뒤, 한성숙 국무총리를 상대로 "총리실이 야당 국회의원을 사찰하는 것이냐"고 직격했다.10일 한동훈 의원은 이날 대정부질의를 준비하기 위한 기자회견 도중 낯선 질문자와 마주쳤다고 밝혔다. 그는 회견 현장에서 상대의 소속을 캐물은 끝에 질문자가 총리실 이병호 기획총괄과장이라는 사실을 확인했고, 이 문제를 대정부질문으로 그대로 끌고 왔다.기자회견장에
㈜넥슨이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에 신규 계승자 '얼티밋 헤일리'를 앞세운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18일 실시했다. 냉기 저격수 '헤일리'의 강화판인 '얼티밋 헤일리'와 신규 스킬 모듈 2종이 추가됐고, 플레이할 때마다 미션 구조가 달라지는 신규 던전 '진화의 요람'이 공개됐다. 계승자 '루나'와 '레픽'의 밸런스가 조정됐으며, 웹과 연동되는 신규 거래 방식 '라운지 창고 거래'도 도입됐다.넥슨은 자회사 넥슨게임즈가 개발한 '퍼스트 디센던트'에 이 같은 업데이트를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