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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빈집 철거⋯ 토지 재산세 감면

충남 당진시는 2026년부터 적용되는 지방세입 관계 법령 개정에 따라 시민 생활과 밀접한 지방세 제도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이번 지방세 제도 개편은 빈집 정비 활성화와 주거 안정을 통한 민생경제 회복 지원, 합리적인 과세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했으며, 시민들이 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실질적인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개정 내용은 △빈집 철거 후 토지에 대한 재산세 감면 및 철거 후 신축 시 취득세 감면 신설 △생애 최초 및 출산·양육 목적 주택 취득세 감면 연장 등이다...
충북 충주시장애인체육회는 겨울방학을 맞아 장애학생들의 건강증진과 여가활용을 위해 충주장애인형국민체육센터에서 방학맞이 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한다.이번 생활체육교실은 지난 1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매주 월·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30분까지 진행되며, 충주지역 초·중·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장애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된다.프로그램은 참가 학생들이 플라잉디스크, 플로어볼, 패드민턴, 보치아, 피클볼 등 다양한 뉴스포츠 종목을 직접 체험하며 신체활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학생들의 신체적 특
충남 금산군은 빠르게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대응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 행정 구현을 위해 2026년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 이번 추진계획에는 △수준별 인공지능 역량 강화 교육, △인공지능 분야 필수역량학습 지정, △생성형 인공지능 유료계정 보급 확대, △인공지능 정보 공유 게시판 운영 등 인공지능 활용 기반 조성을 위한 사업들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군은 직원들의 실무 중심 인공지능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행
충남 논산시가 공원을 이용하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공원 내 맨발걷기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으로 편성된 사업으로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참여해 추진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맨발걷기길은 내동공원과 마산근린공원 등 2개소에 조성되며 세족시설을 비롯해 의자 등 휴식 공간과 편의시설을 함께 설치해 이용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1월부터 3월까지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한 이후 4월부터 본격적인 조성사업에 들어가며 6월
충남 논산시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대교7지구, 금곡2지구, 강경황산1지구, 채산2·3지구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민설명회에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지적도와 토지의 실제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대상으로 토지소유자가 점유하고 있는 현황을 새롭게 측량하여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위치확인시스템측량이 가능한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다. 사업 대상지인 강경읍, 연무읍, 대교동 일부 지역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도상 경계가 일치
충남 금산군은 올해 교통 복지에 한 걸음 더 다가가며 마을 택시를 확대 운영한다. 군에 땨르면 운행 마을을 기존 56개소에서 59개소로 추가하고 마을별 이용 가능 택시 운송 업체도 1개소에서 3개소로 늘린다. 이 사업은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교통 취약 지역 주민들의 이동권 확보와 교통 복지 증진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추진해 왔다. 마을 택시 프로그램을 통한 수혜 주민 규모는 총 2800명으로 파악되고 있다. 참여 업체는 △금산개인택시조합, △금산운수, △우리택시
충북개발공사는 제천 영천동 행복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고 주거 환경 개선과 운영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제천 영천동 행복주택은 제천시와 충북개발공사가 제천시 영천동 999-2번지에 공동으로 조성한 공공임대주택이다. 연면적 804㎡, 15세대 규모로 청년, 고령자, 주거급여 수급자 등 주거 취약계층에게 주거 안정을 위해 공급했다.공사는 2022년 12월 입주완료 이후 매년 행복주택 입주민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만족도 조사는 서비스 환경, 서비스 과정, 서비스 결과 등을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악천후는 폭풍이 끝난 후에도 오랫동안 취약한 노인들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 미시간 대학교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2017년 허리케인 하비 이후 폭우에 노출된 노인들은 다음 해 사망 위험이 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연구의 주 저자인 수 앤 벨 미시간 대학교 간호학과 부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는 재
대구 북구 구암동 통장협의회가 불법 쓰레기 투기 근절과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 중심의 자발적인 ‘현장 계도 활동’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관 주도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통장협의회가 기획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주도하는 등 민간에서 직접 문제를 정의하고 해법을 실행에 옮긴 점이 큰 특징이다. 특히 회원들
애플 아이폰이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9%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다고 26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가 알렸다.카운터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아이폰 점유율 확대는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 소비자 수요 증가, 판매 채널 강화가 맞물린 결과다. 애플은 최근 몇 년간 인도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현지 생산을 강화하고, 직영 매장도 늘리고 있다.애플은 최근 실적 발표에서도 인도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수익 증가와 설치 기반 확대, 업그레이드 수요 증가를 언급했다. 하지만 전체 시장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습적 '관세 인상' 발표와 관련, 구윤철 경제부총리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국회를 찾아 "들은 게 전혀 없었다", "전혀 예측하지 못했다"고 ...
㈜오뚜기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와 함께 이재민 지원을 위한 비상식량세트 후원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지난 26일 서울 양천구 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오뚜기 봉사단 14명이 참여해 비상식량세트 500개를 제작했다.이번 비상식량세트 마련은 재난 발생 시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으며 오뚜기는 자사 제품 약 1만4000여 개를 기부했다. 비상식량세트는 ▲오뚜기밥 ▲3분카레 ▲간편미역국 ▲스위트콘 ▲가벼운참치 등 총 12종, 28개 물품으로 구성됐다.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따르면, 비상식량세트는 재난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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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CRM 마케팅 플랫폼 데이터라이즈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NRF ‘리테일즈 빅 쇼 2026’에 전시 부스에 참가해 글로벌 이커머스 및 리테일 업계 관계자들과 CRM 및 마케팅 운영 전반에 대한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NRF ‘리테일즈 빅 쇼’는 매년 약 4만 명 규모의 글로벌 리테일 및 이커머스 업계 관계자들이 참가해, 기술·마케팅·운영 전반의 트렌드를 공유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행사다.행사 기간 동안 데이터라이즈 부스에는 200명이 넘는 글로벌 이커머스
2시간전
최근 한·미 관세협상 타결에 따른 부과로 인해 경남지역 대미 수출기업들이 FTA 관세 보다 기업의 부담 요인으로 크게 작용함에 따라 대미 수출의존도가 높은 업종에
더불어민주당 송재봉 의원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농산어촌 대표성 보장과 무투표 당선 개선 등 선거제도 보완을 촉구했다고 27일 밝혔다.송 의원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상대로 한 현안 질의에서 “표의 등가성과 평등권이 중요하지만 지역의 정책 대표성을 어떻게 보증할 것이냐는 문제도 여전히 중요한 과제”라며 “인구 5만 명 미만 자치구·시·군에서도 시·도의원 최소 1명 보장이 필요하다”고 제기했다. 송 의원은 평균 인구가 아닌 ‘최소 인구’를 기준으로 3배 편차를 적용하는 방식, 상한 초과 시 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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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가 신규 원전 유치를 통해 동해안을 중심으로 한 에너지산업 축을 강화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경주는 원전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이 위치해 있고, 울진 역시 대규모 원전 단지를 보유하고 있어 신규 원전이 추가로 유치될 경우 경북 동해안의 원자력 산업 집적도가 더욱 높아질 수
서울 서초구가 문화예술 분야 사회적경제 기업 진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적경제 문화예술 청년 창업지원 프로젝트' 참여자를 2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구는 지역 내 풍부한 문화예술 인프라를 기반으로 청년들이 사회적경제 기업을 창업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난 2018년부터 사업비 지원과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모집에서는 15개 내외의 팀을 선정해 사회적경제 초기 창업을 위한 사업비로 팀당 최대 2,500만원, 사업 안정화를 위한 임차료로 팀당 최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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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여파 현지서도 본격화… 아마존 "가격 인상 불가피"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여파가 미국 내 소비자 물가에도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세계적인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의 앤디 제시 최고경영자는 20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 일정 중 CNBC와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소비자 물가를 실질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고 말했다.제시 CEO는 "아마존과 다수의 판매업체들은 관세에 대비해 재고를 미리 구매하고 고객에게 낮은 가격을 유지하려 했으나 그 대부분이 지난 가을 소진됐다"고 설명했다.이어 "일부 품목 가격에 관세가 반영되기 시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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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 때린 '셀 아메리카' 비관론…S&P·나스닥 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강경론에 '셀 아메리카' 반작용이 일면서 미국은 주식은 물론 달러, 국채까지 타격을 받고 있다.20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870.74포인트 떨어진 4만8488.59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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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산업개발, 도시개발사업 본격 추진
대우산업개발이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대우산업개발은 20일, 포항시와 서울 여의도 하나증권 본사에서 ‘포항 영일대 주차장 부지 도시개발사업’ 에 대한 사업협약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대우산업개발 김승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강덕 포항시장∙포항오션포스트 컨소시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12월 체결한 업무협약 의 후속 절차로, 2032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경북 포항시 북구 항구동 일원 영일대 해수욕장 공영주차장 부지를 활용한 ‘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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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NASA 홍보대사 초청 우주항공 특강…'우주경제' 시야 넓힌다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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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제하는 금융에서 포용 금융으로”…신용평가체계 전면 손본다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신용평가시스템은 잔인한 금융의 높은 장벽이 아니라 포용 금융의 튼튼한 안전망이 돼야 한다”며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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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악재'에 정부·국회 대혼란…구윤철 "저도 놀랐다, 들은 게 전혀 없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습적 '관세 인상' 발표와 관련, 구윤철 경제부총리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국회를 찾아 "들은 게 전혀 없었다", "전혀 예측하지 못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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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인도 시장 점유율 확대…애플의 전략이 통했다
애플 아이폰이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9%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다고 26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가 알렸다.카운터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아이폰 점유율 확대는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 소비자 수요 증가, 판매 채널 강화가 맞물린 결과다. 애플은 최근 몇 년간 인도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현지 생산을 강화하고, 직영 매장도 늘리고 있다.애플은 최근 실적 발표에서도 인도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수익 증가와 설치 기반 확대, 업그레이드 수요 증가를 언급했다. 하지만 전체 시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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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혁신센터, ‘2026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사업’ 참여사 모집
1시간전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경기도와 함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후테크 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한 ‘2026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사업’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추진되는 경기도 대표 기후테크 육성 프로그램으로, 기후·에너지·산업 전환 분야의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글로벌 스케일업까지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2026년 사업에서는 기후 관련 신기술을 보유한 창업 7년 이내 기업까지 지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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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악천후는 오랫동안 취약한 노인들에 치명적 영향 미친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악천후는 폭풍이 끝난 후에도 오랫동안 취약한 노인들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 미시간 대학교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2017년 허리케인 하비 이후 폭우에 노출된 노인들은 다음 해 사망 위험이 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연구의 주 저자인 수 앤 벨 미시간 대학교 간호학과 부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는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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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앗간 ‘향담은 집’, 참기름 50병 후원 대구 관문동 취약계층에 온기 전해…
대구 북구 관문동에 위치한 방앗간 ‘향담은 집’은 1월 26일에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참기름 50병을 관문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전달식에는 장광호 대표와 김귀남 관문동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위원장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