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두산위브더 프레스티지를 포함한 행복주택 1,484세대의 입주자 및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 입주자 모집 공고문은 28일 16시 SH 누리집에 게시한다. 행복주택은 대학생과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을 대상으로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으로 공급하는 공공주택이다. 대학생‧청년은 10년, 자녀가 있는 신혼부부는 14년, 고령자·주거급여 수급자는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이번 모집 물량은 재건축 아파트를 포함한 신규 단지 154세대와 기존
창녕군은 지난 14일 LH 영산 행복주택 입주일에 맞춰 영산면과 미래전략추진단, 도시건축과가 합동으로 입주민 118세대를 대상으로 창녕군의 다양한 인구증가 시책과 전입 지원제도를 홍보했다고 밝혔다.LH 영산 행복주택은 2023년 5월 15일 착공해 3개 동, 총 150세대 규모로 조성된 공공임대주택이다. 이번 118세대 입주를 시작으로 추후 예비 입주자 중 32세대를 선정해 입주를 완료할 예정이다.입주 첫날 영산면은 ‘찾아가는 인구홍보관’을 열고 관련 부서와 전입신고 절차 안내, 청년·신혼부부·출산가정 등
대구도시개발공사는 공사가 관리·운영 중인 안심청아람더영 행복주택이 지난 7월 27일 전력거래소가 시행하는 ‘에너지쉼표 공동주택 인증’ 심사를 통과해 AA등급을 취득했다고 8월 31일 밝혔다.‘에너지쉼표’는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시간대에 전력거래소의 요청에 따라 가입자가 자발적으로 전기 사용량을 줄여 피크 시간대 전력 수요를 낮추는 국민 참여형 에너지 절감 제도이다. 참여 세대에는 절감한 전력량에 따라 마일리지가 적립되며, 적립된 마일리지는 상품권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공사는 안심청아람더영 행복주택 전체 3
창녕군은 지난 14일 LH 영산 행복주택 입주일에 맞춰 영산면과 미래전략추진단, 도시건축과가 합동으로 입주민 118세대를 대상으로 창녕군의 다양한 인구증가 시책과 전입 지원제도를 홍보했다고 밝혔다.LH 영산 행복주택은 2023년 5월 15일 착공해 3개 동, 총 150세대 규모로 조성된 공공임대주택이다. 이번 118세대 입주를 시작으로 추후 예비 입주자 중 32세대를 선정해 입주를 완료할 예정이다.입주 첫날 영산면은 ‘찾아가는 인구홍보관’을 열고 관련 부서와 전입신고 절차 안내, 청년·신혼부부·출산가정 등 대상별 지원 정책, 출산·
홍종오 기자 = 대구도시개발공사는 공사가 관리·운영 중인 안심청아람더영 행복주택이 지난 7월 27일 전력거래소가 시행하는 ...
경기도가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하는 광명시 너부대마을 ‘행복주택 및 어울림센터’와 오산시 궐동 ‘어울문화센터’가 지난 28일 본격 착공했다. 31일 도에 따르면 광명 너부대마을...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청년 입주민의 주거 생활 경험과 제도 개선 의견을 듣기 위해 12일 동작구 상도동 행복주택 ‘상도 청석채’에서 ‘청년 주거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대학생과 직장인으로 구성된 청년 및 입주민 9명과 황상하 사장을 비롯한 SH 관계자 9명 등 18명이 참석했다.SH는 청년 입주민의 실제 주거 수요를 확인하고, 향후 맞춤형 주거 지원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간담회를 마련했다.간담회에 앞서 SH 임직원들은 단지 내 공용 학습 공간인 ‘당당라운지’와 주민 편의
핵심 요약● 7월 말 LH 건설임대주택 97만7,240가구 가운데 3만8,493가구가 6개월 이상 비어 있었다.● 행복주택은 15만3,280가구 중 1만4,483가구가 장기 공실로, 공실률이 9.4%다.● 올해 못 받을 것으로 추정한 임대료와 공실 관리비는 633억8,000만원이다. 실제 결산 손실과는 다르다.공공임대주택을 기다리는 사람은 많은데 이미 지은 집은 비어 있다. LH 건설임대주택 가운데 반년 이상 입주자를 찾지 못한 집이 3만8,493가구로 집계됐다. 전체 관리 물량의 3.9%다. 단순한 미입주 물량을 넘어, 어떤 크기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광명시 너부대 마을 ‘행복주택 및 어울림센터’와 오산시 궐동 ‘어울문화센터’ 등 거점시설 2곳이 8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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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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