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대전충남지역본부가 천안 신부 행복주택 587 가구 입주자 모집에 나선다. 청약 신청은 오는 10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공급은 천안지역의 주택시장 안정과 청년, 신혼부부 등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천안신부 A1블록 행복주택은 전체 587호 가운데 412호를 대학생과 청년, 신혼부부에게 공급한다. 나머지 30%는
합천군은 지난 27일 합천리 1544번지 일원에서 청년과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제공을 위한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 준공식을 개최했다.합천군과 경남개발공사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해 신명기 군의회의장 및 군의원, 차정기 경남개발공사 건축사업처장, 새롭게 보금자리를 마련한 입주민과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축하했다.준공식은 도시개발허가과장의 사업 추진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성공적인 주택 건립에 기여한 관계자들에 대한 감사패 전달, 내빈 축사 및 테이프 커팅식 등의 순서
합천군은 7월 27일 오후 2시 합천읍 합천리 1544번지 일원에서 청년과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제공을 위한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 준공식을 개최했다.합천군과 경남개발공사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해 신명기 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차정기 경남개발공사 건축사업처장, 새롭게 보금자리를 마련한 입주민과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축하했다.준공식은 도시개발허가과장의 사업 추진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성공적인 주택 건립에 기여한 관계자들에 대한 감사패 전달, 내빈 축사 및 테
중부뉴스통신 = 이군수 성남시의원은 7월 23일 포레스티아아파트에서 복정2 행복주택 사업 추진에 따른 주민간담회에 참석, 공사로 인한 주민 피해 대책과 공공부지
합천군이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청년·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주거 환경 제공을 위한 첫 공공임대주택 건립 사업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정주 여건 개선에 나섰다.합천군은 2
부산도시공사는 7월 20일부터 청년, 신혼부부 및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일광, 아미, 시청앞 2단지 등 6개 지구 행복주택의 예비입주자 892세대를 통합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최초 입주자 모집 이후 발생한 공가 및 향후 해약 세대에 대비하여 예비입주자를 선발하는 것으로, 실제 입주는 공가 발생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모집 규모는 총 892세대로, 지구별로는 ▲일광 373세대 ▲시청앞 2단지 309세대 ▲아미 100세대 ▲동래 82세대 ▲용호(더파크 이
문음미 기자 = 김제시는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행복주택 임대보증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합천군이 청년과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고자 시행한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이 준공해 8월 입주를 시작한다.군은 지난 27일 합천읍 합천리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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