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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교육지원청, 반부패 청렴 서약식 실시

4시간전
예천교육지원청은 12일 지원청 전 직원 60명을 대상으로 청렴 의식 고취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반부패 청렴 서약식’을 실시했다.이번 서약식에 참석한 직원들은 반부패 청렴 서약 내용을 함께 낭독하고 서약서에 서명하며, 공직자로서 법과 원칙을 준수하여 청렴한 공직사회 실현에 솔선수범할 것을 다짐했다.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 직원 간 2026년 예천교육 방향 및 청사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됐다. 직원들은 투명하고 공정한 청사 운영을 위한 다양한...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3월 21일 오전 11시, 용인시평생학습관 큰어울마당에서 예술사와 클래식 음악이 함께하는 인문학 클래식 공연 를 새로운 도슨트와 연주진으로 리뉴얼해 선보인다. 는 회차별로 도슨트와 연주진을 달리해 고전미술부터 현대미술까지 다양한 미술 사조를 소개하고, 작품 감상 포인트에 어울리는 클래식 음악을 함께 감상하는 프로그램이다. 3월과 9월 공연은 이정우 도슨트가, 5월과 11월 공연은 박지훈 도슨트가 교차 진행한다. 3월 공연
포항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바람길’은 지난 6일 오후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포항시 신재생에너지 정책과 해상풍력 모델 구축 연구용역’의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연구단체 소속 의원, 포항시 관계 공무원,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이날 보고회에서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포항시의 선도적인 해상풍력 모델 구축과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업인과의 갈등 해소 방안 모색에 중점을 두고 6개월간 진행된 연구용역의 성과를 공유하고 최종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보고회에서는 ▲국내외 해상
용인특례시의회 이교우 의원은 11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용인경전철 역사 운영 인력 배치 현황과 운영사 정원감축 추진 문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철저한 관리·감독을 촉구했다.이 의원은 용인경전철 운영사가 제출한 월간보고서 내 조직 현황도를 근거로 “집행부는 2025년 6월 이후 무인 역사가 없다고 답변했지만, 보고서상 인사처 및 안전처 인력을 역운영팀으로 전환 배치한 것으로 보고한 내용이 실제 근무로 이어졌는지 면밀
군포시는 11일 산본신도시 내 장기간 미개발 상태로 있던 금정동 847번지 일원 관세청 부지를 공공청사와 청년주택이 어우러진 복합공간 조성을 통한 도시가치 제고와 청년 주거복지 향상을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지구단위계획을 결정 고시했다고 밝혔다.해당 부지는 군포시청, 군포경찰서, 군포우체국, 군포의왕교육지원청 등 주요 행정기관이 밀집한 지역에 업무시설 용지로 지정되어 있었으나, 산본신도시 조성시부터 오랜 기간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아 차량 방치와 쓰레기 무단투기 및 비산먼지
전라남도교육청은 교사와 학생이 학교 현장에서 안전하고 책임 있게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전남 AI 활용 가이드라인’ 개발을 마무리하고, 도내 모든 학교에 보급했다.이번 가이드라인은 K-AI 시대를 대비해 추진 중인 ‘전남 AI·에너지 교육밸리 추진 계획’의 하나로, 생성형 AI의 교육적 활용 기준을 학교 현장에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발에는 현장 교원과 교육전문가 22명이 참여했다.가이드라인은 ▲ 정직한 활용 ▲ 안전한 활용 ▲ 공정한 활용 ▲ 책임 있는 활용 ▲ 도구적 활용 등 5개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지역의 열망을 무참히 짓밟은 대전충남 행정통합특별법안 심사과정과 결과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재정을 비롯해 중앙정부 권한의 전향적인 이양과 여야 공동특위 구성 등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도민들과 함께 끝까지 싸워나가겠다는 뜻도 분명히 했다.김 지사는 12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진행된 특별법안 심사는 정부의 거수기 역할을 하는데 그쳤다”며 “저는 통합의 주체이자 입법의 대상인 충남의 도지사로서 결코 납득할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학벌과 간판이 지배하던 시대가 저물고 인공지능과 공생하는 ‘슈퍼 테크니션’의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김영도 한국전문대학교육협
대법원이 법원의 확정판결에 대해 헌법소원을 허용하는 이른바 ‘재판소원’ 도입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현행 헌법 체계에 어긋날 뿐 아니라, 국민을 사실상 ‘4심제’의 희망고문과 소송 지옥으로 몰아넣을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대법원 법원행정처는 18일 ‘재판소원에 관한 Q&A 참고자료’를 배포하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에 대해 “우리 헌법 체제와 규정에 맞지 않아 허용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앞서 헌법재판소가 재판소원의 헌법적 근거를 주장한 데 대한 정면 반박이다.대법원은 헌법이 1987년 헌재를 신설하면
지역 여건과 정책 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경제교육을 제공하게 될 세종지역경제교육센터가 오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지난해 말 세종연구원이 경제교육 지원사업을 수행하는 세종지역경제교육센터로 재정경제부의 지정을 받아서다. 18일 세종시에 따르면 그간 지역 경제교육은 대전연구원의 대전·세종경제교육센터를 통해 진행되어 왔으나, 시는 지역적 특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한 독자적인 경제교육 체계의 필요성을 재정경제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왔다. 그 결과 재정경제부의 공모 절차를 거쳐 세종연구원이 세종지역 단독 경제교육센터로 새롭게
울산 동구 남목 소재 '류애옥 한복금비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귀감이 되고 있다.남목청소년센터는 이번 ‘설 맞이 행복더하기’ 행사를 위해 류애옥 한복금비단으로부터 한복 20벌을 무상 대여받았다.이번 후원은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5년째 이어지는 꾸준한 선행이다.센터는 14일, 기부받은 한복을 활용해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복 입기 체험 ▲세배 예절 교육 ▲전통 놀이문화 체험 등 우리 고유의 멋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자연의 언어인 ‘바람’을 인간의 언어인 ‘바람’으로 확장하는 두 작가의 작품 세계가 펼쳐지고 있다.창원 블루브릭 갤러리가 3월 20일까지 김산·이채 이인전 을 연다. 두 작가는 자연에서 얻은 영감을 각각 구상과 추상으로 풀어내며 ‘같은 듯 다른 전시’의 묘미를 선
18일 전북 정읍 양돈장 2곳에서 ASF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정읍시 덕천 소재 6천두 농장과 1천603두 농장에서 각각 비육돈 폐사와 발적 증상이 나타났다며 의심신고를 했다. 정밀검사 결과는 18일 저녁 나올 예정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제주에서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운전자가 숨졌다.18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전 10시 7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한 도로에서 ㄱ씨가 몰던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ㄱ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구조 당시 ㄱ씨는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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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수는 조국혁신당의 전국 유일 단체장이다. 그런 만큼, 혁신당은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에서 담양군수 사수를 위해 총력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더불어민주당도 지난 ...
가수 황치열이 18일 오후 서울 목동SBS에서 열린 ‘두시탈출 컬투쇼’ 라디오 출근길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날 스페셜 DJ를 맡은 황치열은 편안한 헤어에 엣지 넘치는 다크네이비 머플러, 베이지 니트와 그레이 롱 코트 및 블랙 슬렉스, 높은 굽의 워커를 매치하는 패션을 뽐냈다.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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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미술관 1전시실에서 지난 12일 올해 첫 소장품 주제 기획전 ‘블랑 블랙 파노라마’가 막을 올렸다. 이번 전시는 2027년 3월 1일까지 이어진다.전시장 내부는 ‘파노라마’라는 명칭에 걸맞게 어둡고 정제된 공간으로 꾸며졌다. 검은 벽면을 배경 삼아 시선 흐름에 따라 작품을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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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피아Ai 문화뉴스] 연휴의 문화, ‘소비’가 아니라 ‘접속’…박물관·공연·로컬이 다시 관객을 부른다
2월 14일 문화계는 설 연휴의 시작과 맞물려 ‘문화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라는 오래된 질문을 다시 꺼냈다. 평소엔 바쁘다는 이유로 미뤄두던 전시·공연·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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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 작고 꾸준한 실천이 만드는 큰 변화
“이번엔 진짜 갓생이다.” 새해나 월요일마다 다짐은 거창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다. ‘갓생’은 성실한 루틴과 자기관리로 하루를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삶을 의미하며, 취준생과 직장인에게는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태도로 여겨진다. 꾸준한 학습, 체력 관리, 식습관, 시간 활용은 분명 성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갓생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삶이 아니다. 현재의 생활 패턴과 에너지를 고려하지 않은 계획은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다. 오히려 작고 현실적인 행동이 지속성을 만든다. 짧은 학습, 가벼운 운동, 정해진 기상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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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대여요금 '할인율 상한제'...제주도의회 통과
6·3 지방선거를 110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주요 안건들이 통과됐다.제주도의회는 13일 4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등 32건의 의안을 처리하고 지난 5일부터 시작된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도의회는 바가지 논란을 불러왔던 렌터카 대여요금 합리화를 위한 여객자동차운수사업 조례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들쭉날쭉한 렌트카 대여료 할인율 상한제를 조례 규칙이나 고시에 넣도록 했다.그동안 렌터카업계에서는 성수기에 최고 수준의 대여요금을 신고한 후 비수기에는 대폭 할인해왔다.‘쏘나타’ 렌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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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노조 "단계적 813명, 의대증원 정치적 산물"…강경 투쟁 예고
정부의 의대증원 발표를 두고 전공의들이 "의료 현실을 외면한 채 정치적 논리만 반영된 졸속 정책"이라며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전국전공의노동조합은 13일 성명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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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배·복주머니·지신밟기까지… 설 연휴는 한국민속촌에서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2월 14일부터 3월 3일까지 설맞이 특별행사 ‘새해가 왔단 말이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설과 정월을 맞아 한 해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전통 세시풍속을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한국민속촌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행사장을 꾸몄다. 전시 프로그램 ‘이야기하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말과 관련된 ‘용마 전설’을 구연동화 형식의 영상으로 선보이고, ‘말 만들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죽마놀이와 대나무 말 조형물을 통해 전통 놀이 문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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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들었던 학교가 사라져 슬퍼요” 입학생 0명 시대 문 닫는 교정
이달 12일 고성 동광초등학교 학생들의 이름이 한 명 한 명 소개될 때마다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학교 강당으로 학생들이 들어설 때마다 학부모와 지역민, 교사들은 웃으며 아이들을 맞이했습니다. 졸업식을 알리는 펼침막 아래 전교생 11명이 섰습니다. 3학년 1명, 4학년 1명, 5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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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영도 전문대교협 회장 “서울대생보다 AI 잘 쓰는 전문대생이 낫다”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학벌과 간판이 지배하던 시대가 저물고 인공지능과 공생하는 ‘슈퍼 테크니션’의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김영도 한국전문대학교육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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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애옥 한복금비단, 5년째 이어온 ‘한복 나눔’… 설 맞이 온정 더해
울산 동구 남목 소재 '류애옥 한복금비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귀감이 되고 있다.남목청소년센터는 이번 ‘설 맞이 행복더하기’ 행사를 위해 류애옥 한복금비단으로부터 한복 20벌을 무상 대여받았다.이번 후원은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5년째 이어지는 꾸준한 선행이다.센터는 14일, 기부받은 한복을 활용해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복 입기 체험 ▲세배 예절 교육 ▲전통 놀이문화 체험 등 우리 고유의 멋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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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교육국제화역량 13년 연속 인증…2년째 ‘우수인증대학’
충남 아산 선문대학교가 교육부·법무부가 공동 주관하는 ‘2025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평가에서 학위과정과 어학연수과정 모두 13년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 2년 연속 ‘우수인증대학’에도 선정되며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체계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는 대학의 국제화 수준과 유학생 관리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가 공인 제도다. 인증 대학에는 비자 발급 절차 간소화, 정부 재정지원사업 참여 시 우대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선문대는 제도 도입 초기부터 한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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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목청소년센터,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행복 가득 설맞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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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목청소년센터가 설 명절을 맞아 북한이탈주민 가정과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행복 가득 설맞이’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총 2회기에 걸쳐 진행된 이번 행사는 고향을 떠나온 이웃들이 우리 고유의 명절 문화를 체험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등 전통놀이를 즐기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청소년들은 직접 한복을 차려입고 류애옥 한복금비단 원장의 지도 아래 세배 예절을 배우며 전통문화의 가치를 익혔다. 또한 떡국 떡 썰기 체험과 설날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