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농업기술센터는 농촌의 활력을 높이고 군민의 생활기술 역량과 전문능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농촌생활 기술 전문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생활기술 습득과 전문능력 향상을 통해 농촌 생활의 질을 높이고, 자격 취득과 취미·소양 교육을 함께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교육과정은 자격증 취득 과정과 취미·소양 전수 과정으로 구분된다.자격증 취득 과정으로는 ▲한식조리기능사 ▲제빵기능사 ▲바리스타 2급이 운영되며, 취미·소양 전수 과정에는 ▲발효저장음식 ▲브런치 ▲옷&소품 만들기 강좌가 개설됐
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시민의 집필 능력을 키우고 예비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브런치 대상 시드니 작가와 함께하는 브런치
김진수 기자 = 부산 금정구 금정문화회관의 대표 상설 공연 11시 브런치 콘서트’가 15년 차를 맞아 2026년 새로운 프로그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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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경기도
◇ 지방사무관 승진▲ 언론협력담당관 박영기 ▲ 정책홍보담당관 박주은 ▲ 총무과 도담소운영팀장 박정승 ▲ 총무과 이상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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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올해 4193억 원 발주… 3기 신도시 가속
경기주택도시공사가 3기 신도시를 비롯한 주요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총 4,193억 원 규모의 공사 및 용역을 발주한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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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 산림청장, 박완수 경남지사와 산림재난 대응 체계 협력 강화
김인호 산림청장이 30일 경상남도청에서 박완수 경상남도지사와 산림재난 대응에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김 청장은 “최근 기후재난으로 인해 산불이 연중화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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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협 울산지회, 안효대 부시장과 간담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울산지회는 지난달 30일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지회를 방문해 지역 여성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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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엘도라도 익스프레스 ‘재운항 계획 간담회’ 연다
경북 울릉군은 오는 2월 2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의 조속한 재운항과 운항 안정화를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실시한다. 이번 간담회는 울릉 주민 해상 교통권 확보와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공모선 운영의 조기 정상화가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해 기획감사실장, 경제교통정책실장, 안전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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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유치원 교원 대상 2026 유아교육 설명회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4일 제주학생문화원 소극장에서 공․사립 유치원 교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2026학년도 제주 유아교육 운영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유아·교원·보호자가 모두 ‘행복한 제주 유아교육’실현을 위한 4가지 정책 방향으로 ▲놀이 중심 교육과정 ▲건강한 발달 지원 ▲교육복지 실현 ▲교육공동체 문화 등 4대 중점 과제를 공유하고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오는 3월부터‘유·초 이음교육’을 전면 시행함에 따라 도내 116개 모든 공·사립 유치원에서 누리과정과 연계한 이음교육을 실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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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 무대 뒤흔든 캣츠아이, 역동적 공연에 기립박수 쏟아져
하이브-게펜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KATSEYE가 압도적인 퍼포먼스 역량을 뽐내며 그래미 어워드를 뒤흔들었다. 객석에 자리한 세계적인 팝스타들이 이들 무대를 주목하고 함께 리듬을 타며 기립박수를 보냈다. 대중적 인기뿐 아니라 음악·문화적 영향력을 동시에 평가하는 미국 최고 권위의 시상식 무대에 올라 강렬한 인상을 남긴 KATSEYE가 K-팝 제작시스템의 우수성을 또 한 번 증명했다.KATSEYE는 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드(Gra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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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서영교 의원 돈봉투 출판기념회 논란 비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서영교 민주당 국회의원의 돈 봉투 출판기념회 논란과 관련해 대변인 논평을 통해 강하게 비판했다.서영교 의원은 자신의 출판기념회 돈 봉투 논란이 일자 "출판사가 주관했다", "정공세에는 법적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윤영희 대변인은 5일 논평을 내어 "의혹에는 답하지 않고 출판사에 책임을 떠넘기며 법적조치를 운운하는 책임회피이자 적반하장 해명"이라고 비판했다.윤 대변인은 "정가 2만5000원의 책을 두고 현금 봉투와 5만 원권이 오간 장면이 포착됐다면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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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 목재의 나라, 기슈·와카야마 (2)
에도시대부터 이어지는 제재의 역사 : 일본 목재는 어떻게 북미 목재 전성기를 극복했나“잡목림으로 두는 편이 좋은 곳은 그대로 두고, 삼나무나 편백나무를 심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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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오일시장 이용 고객도 주차요금 부과 논란..대안은 없나”
제주시가 제주시 민속오일시장 일부 주차장 유료화에 찬.반이 엇갈리고 있다.제주시 민속오일시장 주차장은 장기 방치 차량과 공항 이용 차량 등 시장 이용 목적이 아닌 차량들로 인해 실제 오일장 열리는 날에도 오일장을 찾는 고객들이 주차 공간을 확보하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때문에 주차장 회전율을 높이고, 오일장 이용객에게 실질적인 편의를 제공하겠다는 제주시의 유로화 취지는 공감할 만하다.그러나 제주시 민속오일시장은 매일 열리는 상설시장이 아니라, 5일 간격으로 열리는 오일장이다.문제는 오일장 열리는 당일에도 주차요금을 부과할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