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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에 해경 함정.항공 유류예산 벌써 바닥..."조속한 재원 확보 필요"

제주 해역에서 매일 수십 척의 중국어선이 출현하고, 이어도 해양과학기지와 한중 잠정조치수역 인근에서 중국 해경선·관공선 활동이 이어지는 가운데 해양경찰청의 함정 유류예산이 9월 사용분을 끝으로 사실상 소진될 전망이다. 항공유 예산도 10월 중 소진될 것으로 예상돼 해양경비 임무에 차질이 없도록 조속한 재원 확보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의원이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경비함정 유류예산은 1075억4천만 원으로 전년도보다 153억4천만 원,...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한 제주특별자치도 선수단이 본대회 첫날부터 금메달 8개, 은메달 6개, 동메달 6개 등 모두 20개의 메달을 수확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사전경기에서 획득한 은메달 1개까지 더하면 제주선수단의 누적 메달은 금메달 8개, 은메달 7개, 동메달 6개 등 총 21개다. 제주선수단은 11일 오후 5시 기준 종합순위 9위를 기록하고 있다.강창학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육상에서는 4관왕에 도전하는 강현중이 남자 800m T37 결승에서 2분30초83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첫 출전 종목에서 정상에 오르
제주SK가 부천FC 원정을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제주SK는 김동준 키퍼가 골문을 지키고 유인수, 세레스틴, 토비아스, 박민재, 신상은, 장민규, 이탈로, 박수빈, 아이아스, 치나리가 선발로 나선다.대기명단에는 허자웅, 허강준, 정운, 김재우, 조인정, 최병욱, 김재민, 강동휘, 김신진.눈에 띄는 이름은 유인수다. 유인수는 최근 경기들에서 교체출전했는데, 오늘은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네게바가 경고누적으로 이날 경기에서 빠지면서, 치나리가 그 자리를 메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이에 맞서는 홈팀 부천은 김형근 키퍼, 패트
제주가 근거리에 있는 중국 상하이의 2030세대를 겨냥해 개별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제주도는 한국관광공사 상하이지사, 주상하이 한국문화원, 경기관광공사와 함께 지난 12일 상하이 한국문화원에서 ‘제주·경기 관광홍보 설명회’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설명회에는 현지 2030세대 150여 명이 참석했다. 온라인 사전 접수는 시작 하루 만에 정원을 다 채웠다.제주도는 2030세대의 취향에 맞춘 웰니스 관광 콘텐츠와 가족·효도관광 코스를 소개했다. 제주 관련 퀴즈쇼를 진행하고 참가자가 직접 동백꽃을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제주
부천과의 원정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둔 제주SK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12일 "어려운 경기였다"면서도 "오늘 승리자가 있었다면 제주SK였어야 한다"라고 말했다.세르지우 감독은 이날 부천과의 원정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세르지우 감독은 "어려운 경기였다. 이미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라는 것을 예상을 했다"며 "저희가 실점을 이미 너무 빠르게 했고, 상대방의 알고 있던 장점인 갈레고의 1:1 능력에서 나왔다"고 말했다.이어 "저희가 전반전에 저희가 갖고 있는 공격적인 퀄리티로 따라가려고 했다"며 "그리고 후반전에는 저희가 운
제주시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선수단과 방문객의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점 위생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식중독 예방·친절 캠페인을 진행한다.제주시는 지난 6월부터 경기장과 선수단 숙소 인근 음식점 937곳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주요 점검 사항은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조리장 청결 상태, 식품의 위생적 취급 및 보관 기준 준수 여부 등으로, 음식점의 위생관리 실태 전반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있다.이와 함께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민간 인력을 적극 활용해 공항, 터미널, 오일장 등을 대상으로
부천FC 원정길에 나선 세르지우 코스타 제주SK 감독이 12일 "광주전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며 준비했다"고 말했다.세르지우 감독은 이날 부천과의 원정 경기 전 를 비롯한 현장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일단 저희가 준비를 회복에 중점을 두고 피지컬적으로 신경을 많이 썼다"며 "낮고, 짧은 강도로 훈련을 진행했지만 저희 아이디어는 명확하게 전달했다"고 강조했다.이어 "상대방에 대한 분석도 그렇고 낮은 강도로 훈련을 하면서도 전술적인 부분과 게임모델을 훈련을 했다"며 "광주전에서 부족했던 부분도 보완
AI 영상분석 전문기업 핀텔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주둔지 지능형 경계 감시·관제 보조 서비스’ 사업의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핀텔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해병대 군 경계 현장에서 AI 기반 경계관제 기술 실증에 착수한다.해당 사업은 AI를 활용해 군 경계 현장의 이상 징후를 탐지하고, 위험 수준과 판단 근거까지 분석해 지휘관의 상황 판단을 지원하는 지능형 경계관제 체계를 개발·실증한다. 핀텔은 이번 사업에서 기존 CCTV 영상을 AI로 분석해 이상 징후를 포착하고, 위험 수준과 판단 근거를
서울 용산구가 지난 16일 용산50플러스센터에서 구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세무상담’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세무상담’은 마을세무사가 주민 접근성이 높은 곳을 직접 찾아가 무료로 세무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마을세무사는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로 운영되고 있으며, 구는 평소 세무상담이 필요했던 구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마련했다.이번 상담은 용산50플러스센터와 연계해 진행됐다. 마을세무사는 사전에 작성된 세무상담카드를 바탕으로 구민과 1:1로 상담하며 양
규모화·협업화 '농장동물진료 새 청사진'...진료·공공기능 수행 농식품부, 2028년 시범추진...진료환경 반영 '축종별' 모델 제시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 중인 거점동물병원 구축·운영 모델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거점동물병원은 제28대 대한수의사회 집행부 핵심공약 사업이기도 하다. 거점동물병원은 지역수의사들이 하
국립수목원은 9월18일 제13대 안병기 원장의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안병기 신임 원장은 취임식에서 국립수목원이 ‘국가를 대표하는 수목원’으로서 전국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A경장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제주지방검찰청은 18일 A경장을 공전자기록등 위작, 위작공전기록등 행사, 형사사법절차전자화촉진법 위반, 직무유기, 허위공문서 작성, 허위작성공문서 행사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당초 경찰이 송치하며 A경장에게 적용한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적용하지 않았다.검찰에 따르면 A경장은 지난 5월 15일 30대 여성 장모씨의 실종 신고를 받은 후 112신고처리시스템과 실종아동등 프로파일링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18일 서울에서 '하나의 스토리, 경계없는 스크린: 글로컬 시대의 크로스보더 협력'을 주제로 '2026 방송 공동제작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국가 간 방송 공동제작과 국내외 방송·미디어 관계자의 교류를 위해 2016년 시작된 행사는 올해 11회째로, 국내외 방송사와 제작사, 유관기관, 학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국제 공동제작 사례를 공유하고 AI 등 새로운 제작 기술의 활용과 글로벌 시청자를 겨냥한 스토리텔링 방식 등을 논의했다.행사에서는
조선시대 선비들이 즐겼던 전통 성악의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는 정가 공연이 원주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원주 출신 청년 국악인 황석일의 첫 번째 정가발표회 ‘우화비상’이 지난 9월 1일 오후 7시 원주문화원 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원주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전
18일 오후 인천 서해구 한 물류센터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4분쯤 서해구 경서동 세인티엔엘인천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현재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스마일게이트의 모바일 턴제 전략 RPG ‘에픽세븐’이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와 컬래버레이션에 들어갔다. 신규 5성 영웅 ‘하루’와 ‘레노아’를 추가하고 특별 서브 스토리와 출석 이벤트를 운영한다. 에픽세븐 최초의 로그라이크 콘텐츠 ‘차원 탐사’도 정식 업데이트했다.이번 컬래버레이션은 9월 17일부터 10월 29일까지 진행된다.첫 주에 등장하는 하루는 5성 냉기속성 전사이며, 레노아는 5성 암속성 사수다. 레노아는 특별 출석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컬래버레이션 캐릭터를 에픽세븐의 세계관에 연결한 특별 서브 스토리 ‘별의 여
디지털 미디어·공간 솔루션 기업 키노톤은 노느니특공대 엔터테인먼트와 몰입형 상영관 '더박스'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더박스는 LED를 기반으로 K-POP 라이브 스트리밍, 공연, 미디어아트 등을 선보이는 다목적 상영관이다. 내년 상반기 서울 1호점 개관을 목표로 한다.협약에 따라 키노톤은 더박스의 전체 기획과 운영을 담당하고, 노느니특공대는 K-POP을 중심으로 한 콘텐츠 수급·개발, 기획사 및 아티스트 네트워크의 연계 등에 협력한다.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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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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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년친화헌정대상’ 3년 연속 수상 영예
함양군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 부문 ‘소통대상’을 받으며 3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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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추석 성묫길 산불 막는다… 산불방지 특별 대응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성묘객이 많이 찾는 장소와 시간대에 예방 인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발생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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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北 미사일에도 말 한마디 못하는 정부"··· 안보관 비판
국민의힘은 12일 북한의 동해상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이재명 대통령은 미사일 쏘는 북한에도, 파병 압박하는 미국에도 제대로 말 한마디 못 하며 ‘페이스메이커’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며 정부를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군 전력 강화와 한미 동맹 유지가 대통령과 정부의 책임인데 이재명 정권은 끊임없이 거꾸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관학교 통폐합을 “사실상 대한민국 국방 포기 선언”이라고 규정하고 국방부 장관 지명자가 전작권 회수에도 문제없다는 말에 공감한다고 한 데 대해 “골라도 딱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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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실 직원이 기자 행세로 위장질문?…한동훈, 헌성숙에 "총리실, 야당 사찰이냐" 정조준
국회 대정부질문 현장에서 총리실 소속 간부가 기자로 신분을 속이고 총리를 옹호하는 질문을 던진 정황이 도마에 올랐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해당 인물을 현장에서 직접 특정한 뒤, 한성숙 국무총리를 상대로 "총리실이 야당 국회의원을 사찰하는 것이냐"고 직격했다.10일 한동훈 의원은 이날 대정부질의를 준비하기 위한 기자회견 도중 낯선 질문자와 마주쳤다고 밝혔다. 그는 회견 현장에서 상대의 소속을 캐물은 끝에 질문자가 총리실 이병호 기획총괄과장이라는 사실을 확인했고, 이 문제를 대정부질문으로 그대로 끌고 왔다.기자회견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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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청, IFEZ 체류 외국인 역사탐방 프로그램 운영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18일 인천경제자유구역에 체류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IFEZ 체류 외국인 역사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을 대상으로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송도 G타워에서 출발해 인천개항박물관, 개항장, 근대문화거리, 신포국제시장, 차이나 타운, 자유공원, 월미도 등을 차례로 방문하는 코스로 진행됐다. 외국인 참가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프로그램은 영어로 진행됐다.이 날 참가자들은 인천개항박물관, 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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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 신임 인천경제청장, 첫 일정으로 현장 찾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026년 9월 18일 송도지타워에서 제9대 청장 취임식을 개최한 데 이어, 바로 주요 산업·개발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김종철 신임 청장은 산업통상부 자원산업정책관을 비롯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외국인투자지원센터장, 산업통상부 통상협력국장 등을 역임하며 외국인 투자유치와 통상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다.김 청장은 이날 경제청 직원들과 함께한 취임식에서 투자유치·산업생태계·문화웰니스·동반성장 등 4대 정책과제를 중심으로 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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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간석오거리 등 주요 교차로 21개소에 ‘스마트 횡단보도’설치 완료
인천시가 도심 속 보행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요 교차로를 중심으로 스마트 교통안전시설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인천광역시는 간석오거리 등 주요 교차로 내 횡단보도 21개소에 대한 스마트 교통안전시설 설치 공사를 최종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에는 총 2억 7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현장 여건에 맞춰 바닥형 보행신호등 18개소와 적색잔여시간표시기 3개소가 각각 구축됐다.바닥형 보행신호등은 횡단보도 대기선 바닥에 LED 신호등을 매립해 보행 신호를 발밑에서도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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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 검단 나진포천 관련 주민설명회 개최
인천도시공사는 지난 15일 마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당하2차풍림아이원 입주민을 대상으로 ‘검단 나진포천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나진포천 생태하천 조성공사는 인천시의 ‘5대 하천 자연생태 생명의 강 복원’ 사업과 연계해 생태계 회복과 검단신도시의 녹지·수변공간 확충 및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을 목표로 생태하천 조성 및 나진포천과 검단신도시 유지용수 압송관로 설치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당하2차풍림아이원 입주민과 검단구 시‧구의원, 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이번 주민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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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교육혁신본부, 2026학년도 「배움한마당」 성황리 개최
인천대학교 교육혁신본부는 지난 17일 송도캠퍼스 복지회관 소극장 및 로비에서 재학생들의 주도적인 학습 경험과 성장 스토리를 공유하는 「2026학년도 배움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그동안 개별 프로그램별로 분산 진행되던 성과발표회를 하나로 통합한 대규모 통합 축제다. 단순한 우수 사례 나열을 넘어, 재학생들이 성공과 실패의 경험을 함께 나누고 미래 설계와 차년도 프로그램 환류 방안까지 주도적으로 논의하는 교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