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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지역문화유산 공유포럼」 30일 개최

1일전
연수문화원은 오는 6월 30일 오후 3시부터 청학문화센터 1층 청학아트홀에서 「연수구 지역문화유산 공유포럼」을 개최한다.연수구 곳곳에 남아있는 지역문화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미래 세대와 함께 향유할 수 있는 보존 및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의 역사와 문화, 교육, 관광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시각에서 지역문화유산의 의미와 발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박상문 인천열린시민교육포럼 공동대표의 사회로 진행되며, 최정학 연수문화원 연수학연구소장이 「연수구 지역문화유산 현황과 발전방안」을...
6일전
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면서 인천 앞바다의 바닷모래 채취량도 줄어들고 있다.20일 인천시 옹진군에 따르면 굴업·덕적도 해역 7개 광구에서 바닷모래를 채취할 수 있는 허가를 받은 업체들이 2024년부터 허가 물량을 잇따라 반납하고 있다.한국골재협회 인천지회 소속 15개 업체는 당초 2023년 11월부터 5년간 총 2천968만㎥ 규모의 바닷모래를 채취할 수 있는 허가를 받았다.그러나 수요 감소가 이어지면서 바닷모래 채취 사업 2차년도 허가량 542만9천㎥ 중 305만㎥를 반납했다.이어 3차년도(20
3일전
인천 도심 한가운데 공원에 꿩 한 쌍이 포착돼 승기천 둘레길을 걷는 시민의 발길을 사로잡았다.벌초를 끝내고 잘 다듬어진 초록빛 잔디로 덮인 인천 이씨의 중시조인 이허겸의 묘역에 모습을 드러낸 꿩은 한동안 주변을 경계하다가 따사로운 햇볕을 쬐면서 여유로운 한때를 보냈다.​35여년 전 연수택지개발로 남동공단과 주택단지 사이의 완충녹지로 조성된 공원과 인천문화재로 지정돼 잘 관리된 원인재에 꿩이 나타난 것은 승기천 주변이 다양한 생태환경을 품은 자연 휴식공간임을 확인시켜 주고 있다. 예로부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토종 조류 가운데 하나인
3일전
재능대학교는 23일 재능관 대회의실에서 주식회사 헬로우아폴로와 리테일·유통 산업 분야 전문인재 양성과 취업 연계를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헬로우아폴로는 리테일 비즈니스, MD, CS, 물류 분야에서 차별화된 역량을 바탕으로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협약은 재능대학교의 교육 역량과 헬로우아폴로의 산업 현장 경험을 연계해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리테일 비즈니스 분야 전문인력 양성 및 취업 연계 ▲MD·CS·물류 분야 전문가 양성 및 취업 연계 ▲공동 교
4일전
편집자 주 | 이 기사는 최근 한국, 일본, 미국의 저출생 관련 최신 데이터와 외신 보도를 바탕으로, 각국의 상황을 대변하는 가상 인물 3명을 설정하여 재구성한 기획 인터뷰 기사입니다. 등장인물은 가상이나, 인용된 수치와 정책을 모두 실제입니다. 인류 역사상 유례없는 인구학적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는 2026년 현재, 한·미·일 3국의 MZ세대는 '출생'이라는 보편적 인류의 행위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초저출생의 늪에서 탈출하기 위해 분투하는 한국, '패러독스'에 빠진 일본, 그리고 상대적으로 완만하지만 구조적 변화를 겪고
5일전
새롭게 태어난 배뱅이가 관객들과 함께 웃고 춤추며 전국 방방곡곡의 전통예술을 만나는 특별한 여정이 이번 주 인천에서 펼쳐진다.국가 무형유산 서도소리 ‘배뱅이굿’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작 마당놀이《헬로우 배뱅이 傳》이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인천 국악 전용 극장 잔치마당에서 관객들을 만난다.이번 공연은 인천문화재단 2026 예술 창작 일반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작품으로, 서도소리 명창 유상호가 원작의 틀을 과감히 벗어나 새로운 시대의 배뱅이를 무대 위에 선보인다.전통 배뱅이굿에서 배뱅이는 상사병에 걸려 생을 마감하는 비극적 인물로
4일전
인천대학교 학산도서관은 지난 19일까지 이틀간 전국 51개 회원교 도서관장과 사서 등 도서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8차 국공립대학도서관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총회는 고봉만 국공립대학도서관협의회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인재 인천대학교 총장의 축사, 이진우 한국도서관협회 회장의 축사, 김규환 인천대 학산도서관장의 환영사 순으로 진행됐다.김규환 학산도서관장은 ‘Agentic AI 시대, 대학도서관 변화와 방향’을 주제로 한 기조 발표를 펼쳐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
제주평화연구원이 ‘한·중앙아 다층 협력 확대: 에너지, 산업, 문화교류’을 주제로 개최한 외교관라운드테이블이 지난 24일 오후 3시 30분 해비치호텔 크리스탈홀A에서 열렸다.이날 외교관라운드테이블은 두진호 한국국가전략연구원 유라시아센터장이 사회를 맡은 가운데 아이다 이스마일로바 주한 키르기스스탄 대사, 베겐치 두르디예프 주한 투르크메니스탄 대사, 키롬 살로히딘 주한 타지키스탄 대사, 알리셰르 압두살로모프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 아세트 이세날리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 임명자, 백주현 전 카자흐스탄 대사가 패널로 참여했다.이번 세션은
고리원자력본부가 기장군 개인택시를 활용해 지역 관광명소와 원자력발전소를 알리는 홍보사업을 이어간다. 지역 관광 활성화와 원전 이해도 제고를 함께 추진하는 지역 상생 프로그램이다.한수원 고리원자력본부는 25일 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기장체육관에서 기장군 개인택시연합회와 '우리고장 알리기' 사업 홍보물 전달식을 개최했다.고리원자력본부는 기장군에서 운행하는 개인택시 250대에 부착할 차량 내·외부 홍보물을 전달했다.이 사업은 부산 전역을 운행하는 개인택시를 활용해 기장 8경 등 지역 대표 관광명소를 알리고
국세청은 6월 29일자로 서기관 8명을 부이사관으로 승진시키는 간부급 인사를 26일 발표했다.국세청은 이번 인사에서 업무성과뿐 아니라 조직 기여도와 노력도를 종합적으로 반영했다고 밝혔다.특히 여성 부이사관을 3명 발탁해 여성 고위직 확대에 속도를 냈으며 비행정고시 출신도 4명을 승진시켜 임용 경로별 균형인사를 구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국세청은 이번 승진 인사를 통해 올해 하반기 주요 현안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청' 구현에 더욱 박차를 가할
지역 디자인 진흥기관이 중소기업과 지역 브랜드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대형 유통 공간에서 팝업 행사를 운영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여러 업체가 한자리에 모여 제품을 선보이는 형태로,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기회가 되고 있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부산디자인진흥원이 주최하는 센텀 신세계 백화점 팝업 행사에 참여해 26일부터
부산항만공사가 글로벌 물류 기업을 대상으로 부산항 배후 단지 투자 유치를 본격 추진한다.부산항만공사는 지난 2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2026 BJFEZ 국내 투자유치설명회'에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참여해 부산항 신항 배후 단지의 경쟁력 및 남 컨테이너 배후 단지 공급 계획을 소개하고 투자 유치 활동을 본격적으로 개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설명회에는 부산항만공사와 트라이포트 시대를 함께 준비하는 경자청,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한국해양진흥공사가 합동으로 참여한 행사로 UPS 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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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27일 독립유공자 미전수 훈장전 ‘훈장은 녹슬지 않는다’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선착순 사전 접수로 모집한 어린이 동반 12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예천지역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과 보훈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
충북 오송에[ 본사를 둔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가 체지방 감소 유산균 ‘락티플랜의 TV 광고 ‘다이어트의 새로운 플랜, 락티플랜’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메디톡스는 이번 TV 광고를 지상파, 케이블 방송을 비롯해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각종 소셜미디어에도 송출한다. 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는 동시에 약국 유통 채널과의 연계성을 강화해 소비자 접점을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락티플랜’ 공식 앰버서더 배우 이민정과 함께 한 이번 광고는 제품 속 핵심 기능성 원료인 ‘락티
거리에는 청소년들이 이재명 채판하라 외치고 있고2030과 대학생들은 부정선거 책임재 처벌을 요구하고 있고이재명 극열 지지층 개딸 이대녀가 등을 ...
포스코홀딩스가 그룹 차원의 통합 ESG 공시 체계를 처음 적용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며 ESG 정보 관리와 공시 체계 고도화에 나섰다. 그룹 내 사업회사들의 공시 기준을 표준화하고 핵심 ESG 이슈를 통합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해 공시의 일관성과 신뢰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26일 포스코홀딩스는 그룹 통합 ESG 공시 체계를 반영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ESG 공시 의무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이앤씨, 포스코퓨처엠, 포스코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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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용보증재단 연수지점은 지난 23일 연수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연수구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지난해 '연수구 소상공인 종합지원 협의회' 출범 이후, 연수구 관내 소상공인 지원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민관공 소상공인 지원 주체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원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인천신용보증재단 연수지점장, 연수구청 경제산업과장을 비롯하여 연수구 소상공인연합회장, 연수구 상인연합회장, 그리고 금융권 대표로 농협은행 연수금융센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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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칠곡군의회 의원, 의정활동 설명회 개최
칠곡군의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자를 대상으로 “의정활동 설명회”를 개최하고, 제10대 칠곡군의회 개원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 이번 설명회는 당선인들의 의정활동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2026년 7월 1일부로 출범하게 되는 제10대 칠곡군의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련되었다. ○ 행사는 의원의 책임과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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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경영평가 최하위 국립공원공단, 폭염 안전관리 대책 내놓아
23일 국립공원공단은 '2026년 여름철 폭염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인 국립공원공단은 최근 2025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아주미흡 이라는 처참한 등급을 받은 바 있다.공단이 내놓은 이번 폭염 안전관리 대책은 폭염 취약 탐방로 지정·관리, 무더위 쉼터 확대 운영, 탐방객 행동요령 홍보 강화 등 현장 중심으로 구성됐다. 전국 21개 국립공원 내 55개 구간을 폭염 취약 탐방로로 지정하고, 탐방객이 폭염 위험 구간을 사전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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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마트 지게차 사고로 청년노동자 사망…"무면허인데도 업무 투입 의혹"
최근 제주도내 한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발생한 지게차 전복사고로 20대 청년 노동자가 숨진 가운데, 해당 노동자가 지게차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관련 업무에 투입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숨진 노동자는 올해 결혼한 신혼부부의 가장이자 아내의 출산을 앞둔 예비 아버지였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노조는 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 실시와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 제주지역본부는 21일 성명을 내고 "숨진 청년 노동자는 지게차 면허도 없는 상태에서 해당 작업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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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서 과수화상병 추가 발생…충북 누적 47곳 19.37㏊
충북 보은에서 과수화상병 발생 농가가 추가됐다. 20일 충북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18일 보은군 산외면에 있는 농가 1곳에서 과수화상병 감염이 확인됐다. 농정당국은 이 농가에 대해 출입 제한 조처하고, 감염나무 제거와 생석회 살포, 매몰 처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 농가의 바이러스 유입 경로를 역학조사 하면서 인접한 시·군에 대한 예찰도 강화했다. 지난달 14일 충주시 대소원면의 한 농가에서 과수화상병이 올해 처음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도내 누적 피해는 8개 시·군 47곳,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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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구상나무 ‘풍년의 역설’ 첫 규명…열매는 풍성한데 “알맹이가 없다”
멸종위기종인 한라산 구상나무의 열매가 풍성하게 열린 해일수록 정작 씨앗 속은 비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번에 너무 열매를 맺으면 양분이 분산돼 알맹이 없는 빈 종자가 급증하는 ‘자원 희석 효과’ 탓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한라산연구부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 한라산 구상나무의 개화·결실을 조사하고,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함께 종자 충실률을 엑스레이로 분석한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한라산연구부는 한라산 성판악, 윗세오름, 영실, 방애오름 등 10개 조사구에 자생하는 성숙목 100그루를 대상으로 생육 형질과 연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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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부이사관 8명 승진…여성 3명·비행시 4명 '균형인사'
국세청은 6월 29일자로 서기관 8명을 부이사관으로 승진시키는 간부급 인사를 26일 발표했다.국세청은 이번 인사에서 업무성과뿐 아니라 조직 기여도와 노력도를 종합적으로 반영했다고 밝혔다.특히 여성 부이사관을 3명 발탁해 여성 고위직 확대에 속도를 냈으며 비행정고시 출신도 4명을 승진시켜 임용 경로별 균형인사를 구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국세청은 이번 승진 인사를 통해 올해 하반기 주요 현안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청' 구현에 더욱 박차를 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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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글로벌 물류기업 대상 배후단지 투자유치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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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기평, 공공기관 경영평가 2년 연속 A등급
에너지 연구개발 전문기관인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정부 에너지전환 정책 지원과 연구개발 혁신 성과를 인정받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이번 평가는 에기평이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과 연구개발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에기평은 '기후테크 산업 육성전략' 수립을 지원하고 정부 정책 방향에 맞춰 기관 전략체계를 전면 개편하는 등 정책 실행 기반을 강화했다.또 선도형 에너지 연구개발 체계를 구축하고 전주기 에너지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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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정비사업 조합운영 컨설팅 추진
한국부동산원은 29일부터 대구광역시와 함께 정비사업 초기 단계 조합의 역량 강화를 위한 ‘조합운영 컨설팅’ 시범운영을 실시하는 한편, 전국의 조합을 대상으로 컨설팅 신청 접수도 개시한다.기존의 조합 행정 관리·감독은 사후 적발 위주의 지자체 ‘조합운영 실태점검’을 통해 진행돼, 고발이나 시정명령 등으로 사업 추진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다.한국부동산원은 2024년 3월 정비사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 대구광역시와의 시범운영을 통해 제도를 보완한 후, 7월부터 전국 조합을 대상으로 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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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난, 2030 중대재해 ZERO 선언…5개년 안전경영전략 본격화
한난이 향후 5년간 적용할 안전경영 청사진을 마련하고 중대재해 예방 체계 고도화에 나섰다.노사가 공동으로 안전경영전략을 선포하며 예방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과 작업장 안전관리 강화에 뜻을 모았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25일 '2026~2030년 중장기 안전경영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노사 공동 안전경영전략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새 전략은 '모두가 안전한 날을 위해 With 「안전:한난」'을 비전으로 2030년까지 중대재해 ZERO 달성을 목표로 한다.단순한 사고 대응을 넘어 예방 중심의 지속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