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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경기도, 투자유치 전략합동회의 개최

동두천시는 지난 5일 경기도와 함께 시 주요 사업을 중심으로 한 투자유치 전략합동회의를 개최하고, 동두천 국가산업단지를 포함한 핵심 사업에 대한 투자유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경기도가 시·군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현장 중심 투자유치 컨설팅’의 일환으로, 동두천시의 주요 사업 여건을 공유하고 투자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발굴하는 한편, 실질적인 투자유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는 동두천시청 상황실에서 허순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유소정 경기도 투자진흥과장을 비롯해 경기도 투자진흥...
안양시의회는 3월 9일 제30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3월 9일부터 3월 12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채진기 의원, 김정중 의원, 강익수 의원, 정완기 의원 등 4명의 의원이 시정질문에 나서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해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임시회에 제출된 안건은 조례안 4건, 규칙안 1건, 보고 1건, 의견청취 1건 등 총 7건이다. 이 가운데 의원 발의 안건으로는 ▲안양시의회 시민의견 청취를 위한 토론회 등의
영주시의회는 3월 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2일까지 4일간 제299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조례안 6건, 동의안 2건, 공유재산 1건으로 총 9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영주시 주택화재 피해 주민 지원 조례안’이 발의되어 있다.김병기 의장은 “2026년에도 영주시의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지역 발전을 위
수원특례시는 고독사 위험자뿐 아니라 사회적 고립 위험자까지 지원하는 내용이 담긴 ‘2026년 수원시 고독·고립 예방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세부 과제를 추진한다.기존 고독사 예방 중심 정책을 사회적 고립 대응까지 확대했다. 고립 위험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예방 중심 정책을 추진한다. 사회적 고립으로 인한 고독사를 예방하고 취약계층의 사회적 연대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는 정부 국정과제인 ‘생애주기별 사회적 고립 대응 정책으로 삶의 질 개선’에 발맞춘 것이다. 고독사 위험자뿐 아
이민근 안산시장은 10일 경일고등학교 송호기념관에서 열린 여자배구부 창단식에 참석해 창단을 축하하고 선수단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임운영 경일고등학교 교장, 임태희 경기도 교육감, 김수진 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이광종 안산시체육회장, 도의원, 시의원, 교직원, 학부모 등 교육·체육계 주요 인사 200여 명이 참석해 창단을 축하했다. 특히, 안산 출신 전 배구 국가대표 김연경 선수가 깜짝 방문해 자리를 빛냈다.안산시는 창단식에서 훈련에 필요한 체육용품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영석 의원은 11일, 정신의료기관 또는 정신요양시설에서 이루어지는 격리·강박 등 신체적 제한의 기준이 법령에 근거하도록 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법적 책임을 묻도록 하는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최근 정신의료기관둥에서 환자를 장시간 강박하거나 부적절한 격리 조치를 하는 등 인권침해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현행법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지시에
대구광역시는 3월 10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우재준 국회의원 주관으로 ‘K-아이웨어 글로벌 정책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그간 후발국의 저가 공세로 어려움을 겪어 온 국내 안경산업이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과 스마트 아이웨어 급부상 등 새로운 기회를 맞으면서, 국가 차원의 ‘K-아이웨어’ 전략적 육성을 위한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K-아이웨어 글로벌 정책협의회는 ▲한류·브랜드·디자인 ▲제조·유통혁신 ▲AI 기반 기술개발 ▲기업 집적지 활성화 등 4개 분과로 구성된다.협의회는
외교전문가인 김준형 조국혁신당 의원이 한국 등 5개국을 콕 집어 '호르무즈해협 군함 파견'을 요구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속내를 정확히 파악하기 전까지는 '지연 전략'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직은 미국의 이란 선제 공격 명분이 정당성을 얻지 못한 데다 전쟁 장기화 조짐도 보이는 상황에서 파병에 나서면, 한국군도 위험에 빠질 가능성이 크다는 이유에서다. 파병 여부 결정 자체를 최대한 늦춰야 한다는 뜻이었다.문재인 정부 시절 국립외교원장을 지낸 김 의원은 16일 CBS라디오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장편 애니메이션상에 이어 주제가상 트로피까지 수상했다. ...
포항 부동산을 볼 때 흔한 실수는 전국이 같은 속도로 움직일 것이라고 보는 것이다. 수도권은 일자리와 인구 유입으로 수요 기반이 두텁고, 거래가 얼어붙어도 선호 지역부터 다시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 반면 포항 같은 지방은 지역 산업과 인구 흐름, 입주 예정 물량의 시기·규모에 따라 시장 온도가 크게 달라진다.같은 도시 안에서도 중심 생활권과 외곽, 신축과 구축, 인기 지역과 비인기 지역의 차이가 더 뚜렷하게 나타나며 포항도 예외가 아니다. 그래서 “포항 집값이 오를까, 내릴까?” 만으로는 부족하다. 더 중요한 건 “내가 어떤 조건에
제주4·3 역사 왜곡에 대응할 법률자문단이 구성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16일 이용혁·백신옥·전주영·김정은·안홍모 변호사 5명을 4·3 역사 왜곡 대응 법률자문단으로 위촉했다.법률자문단 구성은 4·3 역사 왜곡 행위에 대한 소송 등 법률 대응 자문과 유족회 등 4·3 관련 단체의 법률 지원, 자문 역할을 맡는다.4·3 역사 왜곡은 제주4·3특별법을 근거로 한 진상조사 결과와 다른 허위 사실을 유포·발언·선동하거나 현수막과 온라인에 게시하는 행위다.4·3 역사 왜곡은 2023년 2월 태영호 국민의힘 최고위원 후보가 제주에서 열린 합동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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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혁신'을 공언한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6.3 지방선거에 나서는 박형준 부산시장에 대한 컷오프를 주장했다가 공관위원들과 갈등을 빚은 것으로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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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지역 시민단체와 공무원노동조합이 선거공보물 규격 통일을 촉구하며 선거관리 규칙 개정을 요구하고 나섰다. 현장에서는 공보물 규격이 제각각이어서 선거 업무에 큰 혼란과 부담이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천안시새마을회와 천안시이통장협의회, 천안시청공무원노동조합은 16일 공동 성명을 통해 “민주주의의 꽃이라 불리는 선거가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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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은규 사진작가의 사진전 '오마이 갓!'이 3월 13일부터 4월 40일까지 인천관동갤러리에서 열린다.류 작가는 중국에서 수집 및 촬영한 5만 장의 사진 아카이브 작업을 하고 있고, 인천광역시 도서관, 문화센터 등에서 사진 아카이브 강의를 하고 있다.1995년부터 연변대학교 민족연구소에 적을 두고 ‘사진으로 보는 조선족 100년사’ 작업을 위해 사진 자료 및 개인 소장의 오래된 사진을 수집해왔다. 중국 연변대 사진과, 대련의과대학교 사진과, 남경시각예술대학 사진과, 하얼빈대 사진과에서 강의도 했다.이번 전시는 인천 연수구 청학동에서
포스코퓨처엠이 글로벌 자동차 기업에 1조 원 규모의 이차전지용 인조흑연 음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계약기간은 2027년부터 2032년까지이다. 이번 계약에는 향후 상호 협의를 통해 공급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는 내용이 포함됐다.포스코퓨처엠은 계약사와 관련해 경영상 비밀 유지를 위해 계약 종료 시점까지 공개를 유보한다고 밝혔다.다만, 업계에서는 이번 계약 대상이 미국 테슬라가 유력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업계에서는 이번 공시에서 계약 상대 공시 유보 기간이 2038년 9월 30일로 적시
제주특별자치도가 한국은행, 제주연구원과 함께 제주 경제구조 정밀 분석과 디지털화폐·예금토큰 공공 활용을 모색하는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한다.복지시책 등의 각종 수당 지급을 디지털화폐나 예금토큰 방식을 활용하는 것도 검토한다. 제주도는 16일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한국은행, 제주연구원과 ‘제주 지역경제 분석과 한국은행 디지털화폐·예금토큰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유영봉 제주연구원장을 비롯한 협약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제주지역 산업연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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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노인일자리 정책을 환경정비 중심 공익활동에서 ‘돌봄 중심 일자리’로 전환하는 ‘세대통합 돌봄 모델’을 본격 가동한다.부산시는 16일 오후 시청 대강당에서 ‘리본 프로젝트’ 비전 선포와 함께 1만 명 규모의 ‘내편돌보미’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김정현 부산시니어클럽협회장, 김양진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부산울산지역본부장, 시니어클럽 수행기관 관계자, 내편돌보미 등 700여 명이 참석한다.‘리본 프로젝트’는 기존 환경정비 중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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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울산시장 후보 공방 격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경선을 둘러싼 당내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김상욱 의원의 과거 발언과 의정 활동을 둘러싸고 해명 요구가 이어지는 가운데, 김 의원이 ‘중앙에서 정리가 끝났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선호 울산시장 예비후보는 12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 후보로 나선 김상욱 의원의 과거 발언과 행적을 당내 검증 차원에서 공개한다”며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로 적합한지 시민과 당원이 판단해 달라”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부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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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소상공인 보험료 지원, 김종훈 시의원 조례안 발의
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보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보험료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과 공모사업 선정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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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소설]군주의 배신 - 9장 / 광명세상을 꿈꾸는 백성들 (140)
그들은 머리를 맞대고 물건 사는 방법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교환한 후에 미리 보아두었던 곳으로 가서 더 이상의 불상사 없이 옷을 지어서 입을 천과 문방사우, 농기구와 그릇 등 내원마을에서 필요한 것들을 빠짐없이 구입한 후에 서둘러서 돌아갈 채비를 하였다.만약을 대비하고자 다시 우회하여 돌아가는 길을 택하여 가다가 보니 금광이재를 넘을 때에는 이미 날이 어두워서 바람막이 등에 불을 붙이고서야 겨우 앞으로 나갈 수 있었다. 여기저기서 살쾡이를 비롯한 산짐승들의 울음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다섯 명은 만약을 대비해서 검을 꺼내들고 걸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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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 청소년들과 그라피티 작품 만든다
울산과학대학교는 RISE사업 중 ‘2026 문화도시 재생 체험 프로젝트’의 하나로 동구 일산동에 위치한 청소년 복합문화공간 T:IM 1219에 그라피티 벽화를 조성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2일부터 17일까지 그라피티 서포터즈 참여 학생 15명이 김필희 작가,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T:IM 1219에서 그라피티 작품을 만들 예정이다. T:IM 1219는 동구에 거주하는 거주 12~19세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창의적 활동 및 문화예술 공간이다. 프로젝트를 통해 청소년의 감수성을 자극하는 독창적인 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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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중동 위기 대응 ‘민생안정 특별기간’ 돌입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등 중동 정세 불안이 가속화 됨에 따라 경남도가 도민 경제 여파를 감안, 10일부터 중동 상황 종료때까지 ‘민생 안정 특별기간’에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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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 컷오프 현역 단체장 첫 사례 … 총선은 있었어도 地選은 유례 없어
김영환 충북지사의 6·3지방선거 컷오프는 국민의힘 소속 현역 광역단체장 가운데 첫번째 사례가 됐다.더불어 충북에서도 현역 단체장이 자발적으로 출마를 포기한 경우는 있어도 당 차원의 컷오프는 김 지사가 유일하다.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 지사를 컷오프했다. 공관위 출범 후 현역 광역단체장 컷오프는 김 지사가 처음이다.그간 김태흠 충남지사,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유정복 인천시장 등 현역 광역단체장들은 모두 단수 공천이 확정됐다.김 지사가 공관위 결정을 수용하지 않을 뜻을 분명히 밝힌 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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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컷오프 ‘제3후보’ 변수 … 국힘 충북지사 공천판 안갯속
현역인 김영환 충북지사를 컷오프하면서 국민의힘 충북지사 공천 구도가 안갯속에 빠졌다.당초 예상됐던 경선 구도가 무너지면서 제3 인물 투입과 단수공천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등 공천판이 크게 요동치고 있다.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 지사를 공천에서 배제하는 컷오프 결정을 발표하고 17일까지 충북지사 후보 추가 공천 신청을 받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현역 단체장을 컷오프한 것은 처음이다. 공관위는 지원자가 있을 시 빠른 시일 내에 면접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당초 공관위는 현역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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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금융·범죄 안전 강화” 충북도, 상생보험 지원 확약
충북도는 16일 서울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보험업권-지방자치단체 상생보험 지원사업을 위한 협약식’에 참석해 상생보험 상품 지원을 확약받았다.이번 사업은 보험업계의 상생기금 144억원과 지자체 예산을 결합해 금융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을 지원한다. 보험협회는 향후 3년간 도에 총 18억원의 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도는 이번 공모에 두 가지 보험상품을 제출해 최종 선정됐다. ‘소상공인 사이버범죄 케어보험‘은 충북 전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메신저피싱, 인터넷 거래 사기로 인한 금전적 피해를 일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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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숙 청주시의원 “골목길 사유화로 불법 주정차 심화”
충북 청주시의회 정연숙 의원이 주택가 골목길 사유화와 불법 주정차 문제의 근본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정 의원은 16일 열린 제10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자전거와 폐타이어 등을 도로에 놓아 다른 차량의 주차를 막는 행위는 공공 도로를 사실상 사유화하는 것”이라며 “불법 주정차 문제가 도시 생활 전반에서 구조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이어 “청주시의 불법 주정차 단속 건수는 2023년 27만6000여건에서 2025년 33만3000여건으로 20% 이상 증가했다”며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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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충북에서 다시 태어난다고? 지역정가 경선 컷오프 명분 `불쾌'
`국민의힘은 충북에서 다시 태어날것'이라는 선언적 표현과 함께 발표된 경선 컷오프 발표에 김영환 충북지사는 즉각 반발했다.김 지사는 컷오프가 발표된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관위의 결정을 결코 받아들이지 못한다”며 “오늘 공관위는 자유민주주의의 원칙과 절차를 파괴했고 충북도민의 의사를 헌신짝처럼 가져다 버렸다”고 잘라 말했다.김 지사의 반발처럼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의 이날 전격적인 컷오프 발표는 지역정가에 적지 않은 충격을 남겼다.이 공관위원장의 이날 김 지사에 대한 컷오프 발표는 “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