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초선 의원 4명이 취임 후 첫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의 시동을 걸었다.이들 의원은 지난 8월 31일과 9월 1일 양일간 진행된 제263회 금천구의회 정례회에서 도병두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장과 함께 관내 10개 동 주민센터 전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최일선 대민 행정 기관인 동 주민센터를 대상으로 한 이번 감사는 주민 복지 전달 체계와 예산 집행의 적정성 등 주요 민생 업무 전반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
국민의힘 김소희 의원이 "원내 입장, 당 입장과는 별도로 저는 개헌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초선 비례대표인 김 의원은 10일 불교방송(BBS...
경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가 위원장과 부위원장 선출을 마치고 독도 영토주권 수호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특히 울릉을 지역구로 둔 초선 정윤태 의원이 부위원장에 선출되면서 독도 현장의 목소리를 경북도의회 차원의 정책과 대응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담아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경북
친명계의 전북 출신 의원도 범여권의 논객인 유시민 작가 떄리기에 합류했다. 박희승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은 25일 페이스북에 '지식인의 변절은 어디까지인가'라는 글을 올리고 ...
강동구의회 제10대 전반기 상임위원장 4명이 소통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고종덕 의회운영위원장은 의원들이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초선 의원들의 새로운 시각과 경험 있는 의원들의 노하우를 조율하는 ‘소통의 가교’ 역할을 강조했다.이강해 행정재경위원장은 단기적인 사업 성과보다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예산과 정책을 살피겠다는 입장이다. 정확한 수치와 정책 데이터를 바탕으로 집
국민의힘 울산지역 현역의원 대부분이 장동혁 대표가 추진하는 ‘전국 254개 전체 당협위원장의 전면 재선출’ 방안엔 반대하는 기류가 강한 것으로 파악된다. 다만 당권파로 분류되는 초선 김태규 의원은 “언급하지 않겠다” “노코멘트”로 신중한 입장을 견지했다. 특히 그동안 친윤으로 분류돼 온 김기현 전 대표는 공개적으로 “의석수도 많이 없는 상황에서 의원들이 마음 상하는 일이 생기면 안 된다”며 반대의 뜻을 나타냈다. 또 박성민 의원도 본보 기자의 질문에 “당원간 갈등이 뻔할 텐데 너무
천안시의회는 제292회 임시회를 앞두고 ‘2026년 의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초선 의원들의 의정 활동 및 실무 적응을 돕고, 다가오는 행정사무감사와 예·결산 심사를 대비해 의원들의 실전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의정활동에 바로 쓰는 인공지능 활용’, ‘자치법규로 꿰뚫는 예·결산 행정사무감사 통합행정’, ‘실효성 있는 대안을 이끌어내는 시정질문 실전 설계’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예·결산 교육에서는 최근 3년간의 예산 및 결산 자료를
강동구의회 제10대 전반기 부의장으로 선출된 김기상 의원이 ‘협치와 경청’을 의정활동의 중심에 놓겠다고 밝혔다. 부의장이라는 직책에 앞서 동료 의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연결하고, 둔촌동·길동 주민들의 목소리를 실제 정책과 행정으로 이어가는 역할을 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지역의 교통 현안은 주민 생활과 직결된 만큼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추진 상황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김 부의장은 제10대 강동구의회 21명 의원 중 13명이 초선으로 구성된 만큼, 재선 의원들의 경험과 초선 의원들의 신선한 시각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2028년 제23대 국회의원 선거를 1년 6개월여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광명갑·을 총선 구도가 벌써부터 요동치고 있다. 광명갑에서는 3선에 도전하는 임오경 국회의원에 맞서 이재명 대통령 최측근으로 꼽히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출마설이 나오고 있다. 여기에 박승원 광명시장의 출마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광명을에서는 초선 김남희 국회의원과 양기대 전 국회의원의 ‘리턴매치’ 성사 여부에 귀추가 주목된다. 재선 수성이냐, 4년 만의 설욕이냐. 공수가 뒤바뀐 두 사람의 치열한 승부가 관전 포인트다. ◆광명
노무현재단이 기획하고 '노무현의 필사'로 불린 윤태영 작가가 집필한 공식 평전 이 26일부터 전국 주요 서점에서 독자들을 만난다.오는 9월 1일 노무현 대통령 탄생 80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이번 평전은 인권 변호사, 5공 비리 청문회 초선 의원, 지역주의에 맞선 정치인,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그리고 봉하마을의 시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기억돼 온 그의 삶과 철학, 그가 살아낸 시대를 한 권에 담아낸 책이다.단순한 정치적 이력이나 사건의 나열을 넘어, 한 인간의 치열했던 선택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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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산악 안전 역량 키운다…국립밀양등산학교 연수 기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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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 "李 '연임 생각 없다' 환영…개헌 논의 박차 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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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사다이내믹스, 일본 AI 부속품 업체에 AI 서버 및 부속품 15억8735만원 규모 공급 계약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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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 주주환원정책 개편 ···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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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폰 2.0' 현장 안착 나선 정부…30일 업계 간담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알뜰폰 업계와 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앞서 발표한 '알뜰폰 2.0' 대책 후속 조치와 현장 정착을 위한 의견을 청취한다.22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과기정통부는 오는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알뜰폰 스퀘어에서 알뜰폰 사업자들과 비공개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는 최우혁 과기정통부 네트워크정책실장이 주재할 예정이다.과기정통부는 간담회에서 알뜰폰 2.0 정책의 현장 체감 효과를 점검하고 업계 애로사항과 추가 제도 개선 과제 등을 청취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는 중소 알뜰폰 사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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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키르기즈 국가투자처와 디지털 전환 협력
더존비즈온은 키르기즈공화국 대통령 산하 국가투자처와 디지털 전환 및 디지털 경제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라브샨베크 사비로프 키르기즈 국가투자처장과 지용구 더존비즈온 공동대표는 21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협약을 체결했다.양측은 기업 활동의 디지털화와 기업·세무당국 간 디지털 연계 경험을 공유하고 AI·클라우드·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생태계 조성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공동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필요하면 실무 협력 기구도 구성할 계획이다.더존비즈온은 전자세금계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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