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 자동차세와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을 줄이고 상습·고질 체납차량을 근절하기 위해 오는 8월 10일부터 10월 말까지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집중단속에 나선다.시는 2개 조 6명으로 단속반을 구성하고 번호판 영상인식시스템이 탑재된 차량을 활용해 주택가와 다중밀집지역, 대형주차장, 아파트 단지 등 차량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단속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영치 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했거나 주정차 위반, 의무보험 미가입 등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이 30만 원 이상인 차량이다.번호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