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은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군민을 대상으로 ‘성실납세자 경품추첨’을 실시했다. 이번 추첨은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된 성실납세자 우대 행사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군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건전한 납세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단양군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추첨 대상은 지난해 자동차세 또는 재산세를 납부기한 내 납부하고 추첨일 현재 지방세 체납액이 없는 단양군민으로 정했다. 군은 이 가운데 자동차세 납부자 200명과 재산세 납부자 200명 등
충북 진천군은 지난해 도입한 ‘카카오톡 지방세 납부 알림 서비스’ 덕분에 올해 상반기 정기분 자동차세 납기 내 징수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번 6월 정기분 자동차세의 납기 내 징수액은 총 34억4000만원으로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했을 때 징수액은 5억원이 증가했으며, 납기 내 징수율은 11.3%p 상승한 수치다. 군은 이 같은 극적인 징수율 상승의 일등 공신으로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를 꼽고 있다. 군은 징수율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납기 마감 7일 전부터 납부 기한까지 두 차례에 걸쳐 총 2
고령군은 7월 7일부터 9일까지 “자동차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차량 일제단속 기간”으로 두어 체납차량 단속을 실시 하였다. 공동주택 주차장, 이면도로 등 차량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실시하며 특히, 7일은 고령군청 통합징수팀 중심으로 읍·면사무소 세무공무원과 과태료 담당부서 공무원이 함께 야간 영치를 수행하여 징수
충북 진천군은 2026년 상반기 지방세로 총 953억원을 징수해 전년 동기 대비 33억원 증가한 세수를 기록했다. 이번 세수 증가는 지속적인 인구 유입과 기업 투자 확대, 부동산 거래 회복 등 지역경제의 성장세가 안정적으로 이어진 결과로 분석된다. 세목별로는 도세가 269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233억원보다 35억원 증가했으며 군세는 684억원을 징수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군내 법인의 경영 실적을 반영하는 지방소득세는 일부 감소했지만 자동차세 등 주요 세목을 안정적
  충남 천안시가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생활 편의를 돕기 위해 ‘외국인 주민 생활 정보 가이드북’ 2000부를 제작해 배포했다. 이 가이드북은 관내 외국인 주민의 국적 분포를 반영해 지원 언어를 기존 14개국어에서 16개국어로 확대했다. 시는 언어 장벽으로 인한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행정·생활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책자에는 천안시 소개와 외국인 주민·다문화가족 지원 사업을 비롯해 취득세·자동차세 등 세금 납부를 포함한 생활 정보가 담겼다. 이와 함께 외국인 주민 의료 지원 제도, 외국인 등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도입한 ‘원스톱 모바일 전자고지 시스템’이 시행 9개월 만에 15억 5300만 원의 지방세입을 이끌어내며 납세 편의 향상과 안정적인 세입 확보에 성과를 내고 있다고 19일 밝혔다.도입 직후인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8억 7400만 원을 징수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는 6억 7900만 원의 지방세입 실적을 거뒀다.특히 올해 모바일 전자고지를 통한 납부액은 1분기 2억 1000만 원에서 2분기 4억 6900만 원으로 전 분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이는 6월 자동차세 미납 안내문 발송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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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째 이어온 체육인재 육성...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가 지난 21일 미아동복합청사 대강당에서 '제16기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체육 인재 15명에게 총 2,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는 2011년부터 회원들의 회비를 재원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체육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청소년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199명의 학생에게 약 2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올해는 관내 학교 추천을 받은 학생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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