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의회는 9월 2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구정질문을 실시했다. 이날 서종수 의원, 장영준 의원, 장정희 의원이 차례로 일문일답 방식의 질문에 나서 지역 개발과 교통, 공직사회 청렴, 예산 운용, 행정의 법적 절차 등 구정 전반의 현안을 점검했다.서종수 의원은 재개발·재건축과 교통·공공시설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에 보다 신속하고 적극적인 행정의 필요성을 촉구했다. 서 의원은 재개발·재건축
이재명 대통령이 8월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X에 “망국적 부동산 투기를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타파할 것”이라며 “부동산 투기를 부추기는 것으로 드러난 불공정하고 불합리한 조세제도 역시 조세정의 차원에서 반드시 시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기준금리 인상과 대출 연체·경매 증가 가능성을 언급하며 주택가격 급락까지 대비하겠다고 밝혔지만, 정부 정책의 상당 부분은 재개발·재건축을 비롯한 공급사업의 속도를 높이는 데 맞춰져 있다. 문제는 새 아파트가 완성되기 전에 기존 주택이 먼저 사라진다는 점이다. 정
‘효창공원앞역 역세권 재개발 설계’, 최고 40층·10개동 총 3,122가구 대단지 조성대규모 공동주택·정비사업 전문성 기반… ‘개포 경우현 통합재건축‘ 설계공모 참여 디에이그룹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가 서울 주요 정비사업에서 설계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강남권과 한강변, 목동 등 서울 핵심 정비사업에서 축적한 경험과 대규모 공동주택 설계 역량을 바탕으로 정비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혀가는 모습이다.최근에는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앞역 역세권 재개발사업 설계권을 확보하며 이 같은 경쟁력을 다시 한번
서울 강남구 일원동 개포우성7차아파트가 총 1,134세대, 최고 39층 규모의 주거단지로 재건축이 추진된다.시는 3일 제18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개포우성7차 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에 대한 심의 결과 ‘조건부보고 의결’ 됐다고 밝혔다.시는 9월 3일 열린 제18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강남구 일원동 개포우성7차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에 대한 심의안을 ‘조건부의결’했다고 밝혔다.재건축 계획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9층, 연면적 약 25만㎡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는 오는 30일부터 전기자동차 구매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6년 전기자동차 3차 보급 사업’을 신청받는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의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차 300대 ▲전기화물차 50대 ▲전기승합차 1대 등 총 351대다. 시는 올해 9월 16일 기준 전기승용차 601대, 전기화물차 65대, 전기승합차 5대 등 총 671대의 전기자동차 구매를 지원했다. 지난 18일 시의회에서 의결된 추경예산으로 약 12억 8천만 원을 추가 확보한 만큼 전기자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오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온드림 소사이어티와 명동 일대에서 을 개최한다. 올해는 ‘각자의 속도로 우리는 연결된다’를 주제로 강연·공연·전시·체험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축제로 진행된다. ONSO FESTIVAL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운영하는 소셜 임팩
신한투자증권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보유·관심 종목 이슈와 미국 상장기업 공시를 요약, 번역하는 신규 AI 서비스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신한투자증권은 '오늘 내 주식은'과 'AI 해외주식 공시' 두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AI PB 고도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오늘 내 주식은' 서비스는 고객 보유·관심 종목의 ▲등락사유 ▲실적발표 ▲주간뉴스 등 주요 이슈를 AI가 선별해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외 시황과 고객이 최근에 본 종목의 신규 소식도 제공한다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삼성전자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멕시코시티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열린 '2026 멕시코 K-박람회'에 참가해 주요 제품과 AI 기반의 연결 경험을 선보였다. '2026 멕시코 K-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한류 콘텐츠 행사로 ▲K-팝 ▲게임 ▲영상 ▲뷰티 ▲패션 ▲음식 등 다양한 한국 문화
종합 가구 브랜드 에몬스가 오랜 기간 파트너십을 이어온 전속모델 배우 전도연 주연작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9월 28일 부터 11월 30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18년 동행 축하 페스타’를 전개한다.에몬스와 전도연의 인연은 2008년 시작돼 2026년 현재까지 무려 18년 동안 단 한 번의 끊김 없이 이어져 오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광고 시장에서 한 브랜드와 모델이 18년간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동행하는 것은 국내 가구 업계는 물론 대한민국 광고계 전체에서도 극히 드문 모범 사례로 손
인천시민 10명 중 9명 이상이 '인천시민안전보험'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시민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긍정 평가했다.인천시는 8월 3~9일 시민 5,108명을 대상으로 ‘인천시민안전보험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필요성에 대해 응답자의 94%가 긍정적으로 답했고 시민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응답도 91%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가장 도움이 되는 보장 항목으로는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30% ▲폭발·화재·붕괴 상해 26% ▲자연재해 상해 15% ▲사회재난 상해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