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을 받은 50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가 2022년 4,290명에서 2025년 3,192명으로 1,098명 감소했다.●같은 기간 50인 미만 지원 사업장은 2,400곳에서 1,613곳으로 줄었지만 50인 이상 지원 인원은 3,704명에서 4,506명으로 증가했다.●전체 지원 인원은 7,994명에서 7,698명으로 3.7% 감소했다. 박해철 의원은 정년과 연금 수급 사이 소득 공백이 큰 영세사업장에 지원을 더 두텁게 설계해야 한다고 말했다.정년 뒤에도 고령자를 계속 고용한 기업에 지급하는 장려금이 50인 미
대구 동구청은 경기침체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12억 원을 추가 지원한다. 대구신용보증재단, iM뱅크와 협약을 통해 오는 10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올해 총 지원 규모는 24억 원이됐다. 지원 대상은 동구에서 3
중부뉴스통신 = 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거제청년여성 예비창업자가 중소기업벤처기업부에서 주최한 ‘모두의 창업’2차 진출에 최종 선발되어 최대 3천만 원의 창업 지원
충북 영동군은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중소기업 이차보전금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중소기업이 금융기관에서 대출받은 경영자금 이자 일부를 군이 지원하는 사업이다.군은 올해 기업들의 금융 부담을 더 덜어주기 위해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 지난해는 업체당 대출금액 2억원 이내에서 2%의 이자를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했으나 올해는 지원 비율을 3%로 상향해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군에 공장과 본사를 두고 1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 및 제조업 등록된 업체다.
지난해 대구 전체 출생아 6명 중 1명은 대구시의 난임 지원 사업을 통해 태어난 아이일 정도로 난임 지원사업의 효과가 갈수록 선명하게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가 특·광역시 최초로 오는 30일부터 난임 시술비 지원 ‘횟수 제한’을 전면 폐지키로 했다.특히, 2024년부터 시술 종류에
제주특별자치도는 소득·재산 요건을 충족한 예술인에게 창작준비금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개편하고, 지원 주기를 격년에서 매년으로 변경한다고 2일 밝혔다.예술인 복지기금으로 지원하는 예술인 창작준비금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2021부터 시행해온 대표적인 예술인 복지 증진 정책이다.그동안 전년도 소득금액과 예술활동계획서 심사를 거쳐 지원자를 선정했으나 올해부터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소득·재산 조사를 바탕으로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등 지원 요건을 충족하는 도내 예술인에게 지원한다.지원 방식도 기존 격년 1인당 2
나사렛대학교가 지역 청년들을 직접 찾아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알리고 현장에서 필요한 취업 지원책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나사렛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일 천안아산역과 쌍용역 일대에서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취업 지원 프로그램' 홍보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취업 지원 서비스와 하반기 취업역량강화
경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성인문해교육 지원·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로 교육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경남 한글햇살버스’ 운영이
장성군이 9월 4일까지 하반기 소상공인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사업은 △점포임대료 지원 △점포경영 개선 △대출이자 차액 보전 △신용보증보험 수수료 지원 4개 분야로 구성돼 있지만, 점포임대료 지원의 경우 상반기에 예산이 소진돼 하반기에는 신청을 받지 않는다.점포경영 개선은 500만 원 한도로 사업장에 필요한 시설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총사업비의 50%는 소상공인이 부담한다.대출이자 차액 보전사업의 지원 한도는 이자의 3% 이내에서 최대 200만 원이며, 신용보증보험 수수료는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한
연수구는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무주택 임차인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 주거 안정 지원사업의 하나로, 지원 대상을 기존 청년에서 모든 나이의 저소득 무주택 임차인으로 확대하고, 지원 금액도 최대 40만 원으로 상향했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SGI서울보증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한 무주택 임차인이다.임차보증금은 3억 원 이하여야 하며, 연 소득 기준은 ▲청년 5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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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충북·세종지부, 청주함어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 활동지원사 건강강좌
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세종지부는 지난 4일 청주함어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장애인활동지원사의 건강증진과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건강강좌를 했다. 장애인활동지원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지원사들의 건강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마약류 검사와 종합건강검진, 예방접종에 대한 내용을 함께 안내했다.  특히 마약류 검사와 관련해서는 검사 필요성과 절차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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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기차 시장의 현재와 미래 ④] BYD·BMW·기타 - 한국 시장 9%의 벽, 가격 카드는 두 번째 조건이 안 되면 못 들어온다
④부는 한국 시장 91%를 양강이 가져가고 남은 9%의 공간이 누굴 위한 공간인지 따지는 자리다. ②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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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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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선선한 가을바람', 전국 맑음.제주도 흐림...이번주 주간예보는?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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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평야 올해 첫 벼베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 3대 곡창지대로 알려진 김해평야에서 지난 4일 올해 첫 벼베기를 시작했다. 이날 김해 삼정동 이인규 쌀전업농김해시연합회장 논에서 조생종 해담벼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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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2026 왕생로 빛거리 축제
경상일보가 그동안 태화강 둔치에서 개최하던 빛축제를 올해 왕생로 일원으로 옮겨 ‘2026 왕생로 빛거리 축제’로 새롭게 선보입니다. 왕생로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빛과 거리예술, 시민체험, 지역상권이 함께하는 새로운 거리축제로 마련됩니다. 미디어파사드와 가로수 라이트쇼 등 화려한 빛 콘텐츠를 비롯해 민경훈·소향 초대공연, 거리극·버스킹, 가족 놀이시설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 로봇화가, 파노라마 드로잉, 매직쇼, 컬러링 체험, 플리마켓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먹거리도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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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기후 뉴노멀, 울산을 다시 설계한다]자체수원 확보해 독립적 가뭄대응력 키워야
올여름 극한가뭄은 농업 현장을 넘어 울산의 생활·공업용수 공급에도 영향을 미쳤다. 가뭄이 대규모 단수나 공업용수 공급 중단까지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낙동강 원수를 평소보다 더 끌어오고 공업용수원인 대암댐 물을 생활용수로 돌리는 등 물부족 도시 울산의 현실이 고스란히 드러났다는 지적이다. ◇생활용수 부족분 낙동강·대암댐으로 울산시민이 하루 사용하는 생활용수는 약 36만t이다. 회야정수장과 천상정수장에서 각각 18만t가량씩을 생산해 공급한다. 회야정수장은 평소 하루 약 18만t의 원수 중 낙동강에서 9만3000t, 회야댐에서 8만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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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진 경찰 권총 발사 시도한 강도범에 징역 8년
경찰관과 몸싸움을 벌이는 와중에 떨어진 권총을 들고 경찰관을 향해 방아쇠를 당겼던 강도범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울산지방법원은 최근 살인미수와 특수강도미수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A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4월 낮 남구 한 공터에서 자신을 추격해 온 경찰관 B순경이 뒤에서 덮치자 바닥에 뒹굴며 몸싸움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B순경 조끼에 부착된 권총집 고정장치가 파손되면서 권총이 바닥에 떨어졌다. A씨는 떨어진 권총을 먼저 잡아 3m 떨어진 B순경을 향해 방아쇠를 당겼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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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이른 인플루엔자·코로나 유행에 병원 북새통
예년보다 이례적으로 빨라진 인플루엔자 유행에 울산지역 소아청소년과를 비롯한 병원들이 벌써부터 환자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국가 무료 예방접종은 이달 말부터 시작될 예정이어서 사비를 들여서라도 서둘러 독감 예방주사를 맞히려는 부모들도 늘고 있다. 10일 오전 찾은 남구 보람병원 1층은 진료 순서를 기다리는 아이들과 보호자들로 붐볐다. 대기 공간은 마스크를 쓴 영유아들의 기침 소리로 가득했고, 보호자들은 연신 아이의 체온을 확인하거나 품에 안고 달랬다. 진료가 시작되기 전부터 병원을 찾는 이른바 ‘소아과 오픈런’도 다시 심해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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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한 BNK경남은행장, 일자리 창출 공로 ‘석탑산업훈장’
BNK경남은행은 10일 김태한 은행장이 서울에서 열린 ‘2026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및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에서 청년일자리 사회공헌 부문 ‘석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