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순천의 한 제조공장에서 용접 작업을 하던 50대 노동자가 추락해 숨졌다. 2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11분쯤 순천시 해룡면 해룡산업단지 내 한 공장에서 용접 작업 중이던 A씨가 7m 아래로 추락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119구급대는 머리 부위에 출혈이 있는 A씨를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전남광주 무안에서 진로를 변경하던 화물차가 오토바이와 충돌해 4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숨졌다. 25일 무안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57분쯤 무안군 삼향읍 1번 국도 목포IC 램프구간 하단에서 60대 남성 A씨가 몰던 1t 화물차와 40대 남성 B씨의 오토바이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B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는 램프구간을
13일 오후 1시31분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의 한 건축자재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1시49분에 대응1단계를 발령, 인력 90명과 장비 93대를 동원해 2시간여만인 오후 3시43분쯤 초진했다. 이 불로 공장 근로자 A씨가 전신 2도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공장 3개동 약 1200㎡ 면적이 불에 탔다. 공장 내부 창고에는 4류 위험물 수백㎏이 보관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전북소방본부는 8월 들어 열흘 만에 전북지역 온열질환 관련 119구급출동이 89건 발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배 이상 늘어났다고 11일 밝혔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도내 온열질환 관련 구급출동 89건 가운데 7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27건보다 62건 늘어 229.6% 증가한 수치로 올해 5월 15일
지난 10일 오후 12시 33분쯤 경북 영천시 대창면 한 플라스틱 생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압출기와 공장 내부 일부가 탔다.1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출동한 소방당국이 인력 37명과 장비 15대를 투입해 30분 만에 진화했다. 이 화재로 직원 1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소방과 경찰은 공장 내부 압출기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전북 순창군이 구급차를 타고 다른 지역 병원으로 가야 하는 취약계층 응급환자의 이송비 지원 한도를 올린다. 군은 응급의료기관 취약계층 응급환자 이송비 지원사업을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응급환자가 타 지역 의료기관으로 이동하기 위해 구급차를 이용할 경우 이송에 들어간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다. 오는 14일부터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
충남소방본부는 벌의 활동이 왕성해지는 여름철을 맞아 벌 쏘임 사고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벌에 쏘인 뒤 호흡곤란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119에 신고해 줄 것을 강조했다.6일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2022년부터 2025년 7월까지 벌 쏘임 관련 구급 활동을 분석한 결과 총 발생 건수는 2736건으로 집계됐다.이 가운데 구급대가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한 사례는 2472건으로 전체의 90.4%를 차지했으며, 미이송은 264건이었다.연도별 발생 건수는 2022년 618건, 2023년 537건, 2024년 6
 충남소방본부는 벌의 활동이 왕성해지는 여름철을 맞아 벌 쏘임 사고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벌에 쏘인 뒤 호흡곤란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119에 신고해 줄 것을 강조했다.  6일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2022년부터 2025년 7월까지 벌 쏘임 관련 구급 활동을 분석한 결과 총 발생 건수는 2736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구급대가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한 사례는 2472건으로 전체의 90.4%를 차지했으며, 미이송은 264건이었다.  연도별 발생 건수는 2022년 618건, 2023년 537건, 2024년
제주 차귀도 해상에서 어선 2척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10시 23분쯤 제주시 차귀도 북쪽 5.4km 해상에서 8.5톤급 낚시어선 ㄱ호와 29톤급 어선 ㄱ호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어선에 타고 있던 16명이 부상을 입었지만, 상태가 양호해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았다.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대전 유성구 트램 공사구간에서 화물차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3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분께 유성구 법동 트램 공사구간에서 화물차 전복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50대 운전자가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는 출근시간대 발생해 트램 공사로 차로가 변경된 구간과 맞물리면서 약 30분 동안 극심한 차량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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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는 8월 2일부터 7일까지 5박 6일간 대전광역시에서 열린 「제30회 한일 청소년스포츠교류 초청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한일 청소년스포츠교류는 한국과 일본의 초등학생 및 중학생에게 국제 스포츠 교류와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997년부터 매년 양국을 오가며 초청·파견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올해 초청행사에는 일본 미에현과 효고현 선수단 216명을 비롯한 양국 선수단과 본부임원 등 총 434명이 참가했다.참가자들은 축구, 농구, 배구, 탁구, 배드민턴 등 5개 종목에서 합동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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