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서부소방서는 15일 중증환자 세이버 및 의정갈등 대응 등 각종 재난과 구급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임무를 수행한 대원들을 대상으로 순금기장과 소방청장 표창,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이번 포상은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구급 및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기여한 대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수여 대상자는 소방청장 표창 2명과 중증환자 세이버 순금기장 수여자 6명이다.소방청장 표창은 의정갈등 대응 과정에서 적극적인 구급 활동을 펼친 강남병원 김관호 씨와 재난대응과 구급팀 소방장 한초롱 대원이
중부뉴스통신 = 소방청은 2025년 한 해 동안의 화재·구조·구급 활동 실적을 분석한 결과, 기후위기와 인구 구조의 변화가 재난 현장의 양상을 뚜렷하게 변화시키고
남원소방서는 오는 2월 20일까지 4주간 전주비전대학교 응급구조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119구급차 동승 실습’을 운영한다.이번 실습은 응급구조학과 학생들에게 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바탕으로 실제 구급 현장을 체험하게 함으로써, 각종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전문적인 응급처치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 실습생은 남원소방서 식정119안전센터에 배치되어 베테랑 구급대원과 함께 구급차에 동승하게 된다.주요 실습 내용은 ▲응급환자 평가 및 처치 등 구급 현장 활동 보조 ▲구급 장비 및 기자재 사용법 숙지 ▲
대전소방본부는 29일 오후 3시, 대전동부소방서 4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신임 소방공무원 임용식’을 개최하고, 총 31명의 신임 소방공무원을 공식 임용했다.이번에 임용된 인원은 화재 분야 13명, 구조 분야 1명, 구급 분야 15명, 안전 분야 2명으로, 대전 전역 각 소방서에 분산 배치될 예정이다. 신임 소방공무원들은 소방학교에서 화재진압, 구조·구급, 재난 대응 등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훈련을 이수하며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한 실전 역량을 갖췄다.이들은 앞으로 화재 현장 대응은
김포소방서는 15일, 김포소방서 집무실에서 재난대응분야 유공자에 대한 표창 전수식을 개최했다.이번 전수식은 의료갈등 개선에 대한 헌신과 풍수해 대응 및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헌신적으로 임무를 수행한 유공자들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표창은 ▲소방경 양광모 국가재난관리 분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수여 ▲소방교 이상석 및 우리병원 수간호사 윤은미는 의료갈등 개선에 대한 소방청장 표창 수여 ▲소방장 김삼열 및 소방교 신동엽은 각각 재난현장 우수 화재 및 구급 분
  충북 영동소방서는 개서 30주년을 맞아 그간의 발자취를 담은 백서인 `영동소방서 30년의 기록'을 발간했다. 이명제 전 영동소방서장이 재임 당시 기획하고 편찬위원장을 맡아 지속적인 자료 수집과 편찬 과정을 거쳐 완성한 책자다. 백서에는 1993년 개서 이후 지금까지 영동소방서가 추진한 주요 정책과 재난 대응 사례, 예방·구조·구급 활동 성과 등이 담겨있다.   특히 화재·구조·구급 현장의 주요 사례와 통계자료, 시대 변화에 따른 소방 행정의 발전 과정, 지역 안전망 구축을 위한 노력 등이 상세히
울산 동구 지역 주민의 소방 안전과 조선업 등 산업 현장의 안전 관리 대책을 논의하고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은 14일 울산 동부소방서를 방문해 동구 지역의 화재, 구조·구급 등 소방 현안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서 강 의원은 △화재, 구급 등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남목119안전센터 신속 설치 △조선업 관련 대형 사업장의 소방 안전 관리 △해안 지역 테트라포드 사고 대비 △지역 내 외국인 소방안전 관리 강화 등에 관해 소방 관계자와 의견을 나눴다. 전상헌기자 honey@ksil
충남 금산소방서는 지난 12일부터 제102기 신임 소방공무원 임용 예정자 2명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관서실습이 중반을 넘어서며 현장 적응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번 관서실습은 충청소방학교 집합교육을 마친 교육생들이 실제 근무 환경에 조기 적응하고 재난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본 대응 능력을 체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생들은 화재·구조·구급 등 현장 부서를 주 단위로 순환하며 실습에 참여하고 있다.실습 기간 동안 교육생들은 화재 현장 진압 보조와 각종 구조활동 지원 및 구급 및 생활안전 출동 동행 등 실제 출동 상황을
국민의힘 지도부가 21일 단식으로 건강이 악화한 장동혁 대표를 병원으로 옮기려 했으나 장 대표가 완강히 거부해 무산됐다.국민의힘은 장 대표 단식 7일째인 이날 오
김석희 기자 = 정선군은 군민과 방문객의 정확한 위치 정보 제공과 신속한 구조·구급 활동 지원을 위해 관내 훼손되거나 망실된 도로명판 등 주소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안심캠프' 선거사무소 개소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8일 김상곤 전 교육부 장관과 전 김누리 중앙대학교 교수, 이강철 노무현대통령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강남훈 전 기본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발언대]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아닌 ‘폐지’가 진정한 환경 보전
도시의 무분별한 확산을 막겠다며 도입된 개발제한구역 제도가 50년을 넘었다.인구감소와 도시 소멸이 현실화된 지금, 이 제도는 환경 보전이라는 제도 도입의 명분을 잃고 오히려 지역 생존을 위협하는 ‘도심 속 거대한 벽’으로 전락했다.이제는 환경파괴를 수반하는 ‘해제’가 아닌 전면적인 ‘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척시, 시민과 함께하는 '10만보 걷기 챌린지' 운영
삼척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한 뒤 삼척시 공식 커뮤니티 ‘뚜벅뚜벅, 삼척을 걷다’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매월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선착순 4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되며, 지급된 상품권은 기간 내 미사용 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19기 평창군청소년참여위원회 발대식 개최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월 13일, 센터 내 회의실에서 지역 변화를 이끌 청소년 참여기구인 ‘평창군청소년참여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발대식에는 신규 위원들이 참석해 첫 만남의 시간을 가졌으며, 평창군 청소년을 대표해 정책과 사업에 목소리를 내는 참여위원으로서 의미 있는 첫걸음을 내디뎠다.이날 행사는 청소년참여위원회의 역할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안내를 시작으로, 분과 조직을 이끌어 갈 임원단 구성, 팀별 협동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청소년 눈높
Generic placeholder image
중국, 전력시장에 블록체인 기술 전면 도입
중국이 전력시장 개혁을 추진하며 블록체인 기술을 전면 도입한다. 1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는 중국 국무원 보고서를 인용해 2035년까지 전국 단위의 전력시장을 완성하고, 그린 전력 인증에 블록체인을 활용한다고 전했다. 이번 조치는 전력 거래의 투명성을 높이고, 에너지 자원의 최적 분배를 목표로 한다.블록체인 도입으로 그린 전력 인증이 강화되며, 탄소 배출 계산에도 적용된다. 이를 통해 지역 간 전력 거래의 단절을 해소하고, 다수의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시장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반면,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산시 초지동 통장협의회, 설맞이 ‘안산사랑 대청소’ 실시
1시간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통장협의회 80여 명의 회원들이 민족 최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2일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의 일환으로 ‘안산사랑 대청소’를 실시했
Generic placeholder image
디스코드 탈출 러시 속 '매트릭스' 사용자 급증…분산형 플랫폼 부상
인기 커뮤니티 플랫폼 디스코드가 전면적인 연령인증 정책을 발표한 후, 대안 플랫폼으로 매트릭스를 선택하는 사용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14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은 매트릭스 운영 재단인 매트릭스.org가 최근 디스코드 사용자 유입이 급증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디스코드는 2026년 3월부터 전 세계 모든 사용자를 대상으로 얼굴 인식과 신분증 스캔을 요구하는 연령인증 절차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반발한 사용자들이 매트릭스 플랫폼으로 이동하면서, 매트릭스 홈 서버(matrix.org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기차 터치스크린의 역습…물리 버튼이 돌아오고 있다
전기차 시대가 열리며 자동차는 점점 더 미니멀하고 디지털화됐다. 기후 조절 노브는 사라지고, 도어 핸들은 차체에 숨겨졌으며, 볼륨 다이얼은 햅틱 슬라이더로 대체됐다. 그러나 규제 압박과 소비자 불만이 커지면서 자동차 업계는 다시 물리 버튼을 도입하는 흐름으로 돌아서고 있다고 14일 비즈니스인사이더가 전했다.아우디는 2027년 출시 예정인 'e-트론'에서 더 촉각적인 인테리어를 예고했고, 페라리는 조니 아이브와 협업한 첫 전기차에 물리적 컨트롤을 대거 탑재했다. 심지어 테슬라조차 플러시 도어 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