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가 서버 개발자 두자릿수를 채용하는 6개월 과정의 채용연계형 인턴십을 진행한다.토스뱅크는 17일까지 'Server Developer 채용연계형 인턴십'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인턴십은 10월부터 6개월간 진행되며, 근무 기간 우수한 평가를 받은 지원자에게 정규직 전환 기회를 제공한다.채용 절차는 서류전형과 프리 인터뷰, 직무 인터뷰, 컬처 인터뷰, 합격 및 처우 협의 순으로 진행된다.합격자는 상품·서비스·플랫폼 등 여러 영역에 배치돼 실제 운영 중인 서비스의 기능 개발과 개선 업무에 참여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30일 부동산 보유세 개편을 포함한 하반기 세제개편안의 세부 내용을 조율했다. 당정은 일괄적인 세율 인상보다 주택 가격과 보유 형태에 따라 세 부담을 달리하는 방안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협의 결과를 토대로 세제개편안을 확정해 8월 초 발표할 예정이다.당정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비공개 협의회를 열었다. 민주당에서는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한정애 정책위의장,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참석했다. 정부 측에서는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
영천시가 한국마사회 본사 유치를 위한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나선다.영천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한국마사회 본사 영천 유치 TF’를 구성해 유치 논리 개발과 후보지 검토, 정부·국회·관계기관 협의, 임직원 정주지원 대책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TF는 부시장이 총괄 지휘하고, 관련 부서장과 실무 담당자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의 협업체계로 운영된다. 업무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기획전략반 ▲대외협력반 ▲입지기반반 ▲정주지원반 ▲시민홍보반 등 5개 실무반으로 구성한다.기
여름 휴가시즌에 접어든 후 제주 노선의 항공좌석난이 더욱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가 전담조직을 꾸려 대응에 나서기로 해 주목된다.위성곤 제주도지사는 27일 오전 도청 탐라홀에서 주간정책회의를 주재하고, 도민과 관광객의 항공좌석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행정부지사 직속 전담조직을 구성하도록 지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중앙부처·항공사와 진행 중인 항공좌석 확보 협의 상황을 공유하고, 대응을 한층 체계적으로 이어가는 방안을 논의했다.위 지사는 "제주가 요구하는 좌석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뒷받침할 논리를 마련하고, 중앙
예천군은 경북도가 국립경국대 의대 및 부속병원 부지를 경북도청신도시로 확정함에 따라 ‘국립경국대 의과대학 유치 지원 TF팀’을 발족하고,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군은 7월 23일 TF팀 구성 첫 회의를 열고, 추진 상황과 관계기관 협의 내용을 공유한 뒤 분야별 과제와 부서별 역할을 부여했다.TF팀은 박창배 부군수를 총괄로 관련 실·과·소 부서장과 호명읍장 등 18명으로 구성됐으며, 의대 설립 유치를 위해 필요한 사항을 종합적으로 추진한다.국립경국대 의대는 대학과 부속병원,
진주교육지원청은 7월22일 진주학생문화나눔터 다움에서 ‘2026 온-진주 학생맞춤통합지원 학교지원단 상반기 평가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학교지원단 위원들과 지원청 업무 담당자 등 총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운영을 평가하고 하반기 학교 지원의 내실있는 방안을 협의하였다.학교지원단 워크숍은 ▲상반기 학생맞춤통합지원 운영 보고 ▲통합사례회의의 중요성과 운영 연수 ▲하반기 학교지원 강화 방안 협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학교지원단의 역할 수행 역량을 더욱 높여 학교 지원을 강화할
충북 청주에 사업장을 둔 민간 우주 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는 다목적 준궤도 로켓 ‘세빛’의 첫 시험비행을 8월19일, 소형위성 발사체 ‘한빛-나노’의 후속 발사를 11월 브라질 알칸타라 우주센터에서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이노스페이스는 지난해 6월 브라질 정부 산하의 항공우주 프로젝트 전담 국영기업 ‘알라다’ 신설에 따른 알칸타라 우주센터의 운영체계 전환과 현지 발사장 사용 협의, 발사 슬롯 운영 계획 등을 반영해 ‘세빛’의 첫 시험비행 일정을 7월에서 8월19일로
3주전
인천신항에 해상풍력 지원부두가 조성된다.인천시는 해양수산부가 20일 인천신항 1-2단계 동측 부지 31만㎡를 신규 해상풍력 지원부두로 개발하는 내용을 포함한 ‘제4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을 고시했다고 밝혔다.시는 연구용역을 거쳐 2024년 5월 해수부에 인천신항 해상풍력 지원부두 반영을 요청했고 같은해 12월 ‘제4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 수요 요청지에 포함되면서 전략환경영향평가, 해양공간적합성 협의 등을 진행했다.이어 지난 5월 ‘인천해상풍력 지원부두 사업화방안 수립 용역’에 착수해 개발사업자와 EPC 사
충북대학교병원은 15일 충북수어통역센터 지역지원본부와 ‘청각장애인 건강검진 접근성 향상 및 원활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청각장애인 건강검진 과정에서의 수어통역 지원 △건강검진 일정 및 수어통역 필요 사항에 대한 사전 공유 및 협의 △청각장애인 건강검진 서비스의 질 향상과 이용 편의 증진 △장애인 건강권 증진을 위한 공동사업, 교육 및 홍보활동 등을 협력한다. 김원섭 병원장은 “모든 국민은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차별 없이 의료서비스를 받을 권리가 있다”며 “이번 협약은 청
주민이 태양광 발전에 참여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농촌형 에너지 모델이 확산되고 있다.그랜드썬은 경기도에서 주민참여형 태양광 사업을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햇빛소득마을 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있다.태양광 EPC 전문기업 그랜드썬은 경기도 이천시 어농리·대죽리와 안성시 난실리에서 주민참여형 '에너지 기회소득마을 조성사업'을 수행했다고 밝혔다.그랜드썬은 사업 대상지의 부지 분석을 시작으로 주민 협의, 사업성 검토, 설계·시공, 인허가, 계통연계까지 사업 전 과정을 지원했다.세 마을 사업은 주민이 태양광 발전사업에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남FC 무패 행진 끝났다
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Generic placeholder image
"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시, 남원천 하천둔치 정비로 이용 편의 높여
영주시는 풍기읍 남원천 하천둔치의 반복적인 잔디 고사 문제를 개선하고 이용 편의와 도시경관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 차도블록 설치사업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남원천 하천둔치는 그동안 잔디가 식재돼 있었으나, 차량 통행이 반복되면서 잔디가 고사하는 문제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하천변 경관이 저해되고 잔디 보식 등 지속적인 유지관리 비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주시 농업기술센터. 함양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벤치마킹
경주시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담당 부서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지난 8월 11일 함양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를 방문했다.이날 방문에는 경주시 농업기술센터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의 설립 배경과 시설 관리, 교육과정 및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세미나동, 주택단지, 실습농장 등을 둘러봤다.참석자들은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의 높은 입교율과 정착률에 깊은 관심을 보였으며, 입교생들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와 자발적인 현장실습 운영 방식에 큰 인상을 받았다. 특히 교육-주거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중구, 청년 팝업 두 번째 프로그램…‘시티런’으로 소통한다
대구 중구는 오는 9월 4일 오후 8시 중구 도심 일원에서 2026년 청년 팝업 두 번째 프로그램인 ‘시티런’을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층의 러닝 문화와 SNS 공유 트렌드를 반영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이 함께 달리며 중구의 주요 도심 공간을 경험하고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혼자 뛰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칠곡군의회, 가뭄으로 타들어가는 농심에 민생처방
칠곡군의회는 8월 11일, 가뭄피해가 우려되는 영농지역을 방문하여, 농가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방문지 : 지천면 오산리, 동명면 가천리, 가산면 학하리이번 현장점검은 계속되는 폭염에 따른 가뭄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영농활동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의원들은 농민이 참여한 가운데, 칠곡군 공무원 및 한국농어촌공사 칠곡지사 관계자와 함께 논 마름 및 농작물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저수율과 농업용수 확보 상황 등을 확인했다.또한 현장에서는 농업용수 확보와 군민 불편 사항 해소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재)영주문화관광재단,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마을형)」 ‘휴천동 INDIE SOUNDS ON 시즌2’ 8월 14일 첫 공연 개최
영주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문화마을활성화사업 ‘문화기획리턴즈 : 마을로 돌아오다’의 일환으로 오는 8월 14일 「휴천동 INDIE SOUNDS ON 시즌2」 첫 번째 공연을 개최한다. ‘문화기획리턴즈 : 마을로 돌아오다’는 2024~2025년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에 참여했던 문화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