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는 31일 충청남도교육청,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건양대학교, 논산시 기업인협의회와 ‘2027년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교육혁신선도지역’은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지역사회가 함께 지역의 여건과 교육 수요를 반영한 모델을 만들고, 학생들이 자신이 살아가는 곳에서 양질의 교육을 받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학교와 마을, 지역사회가 교육의 주체로 참여해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이 핵심이다.이날 협약에 따라 5개 기관은 ▲교육혁신선
용인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이 선거관리 업무를 행정안전부로 이관하자는 주장을 정면으로 비판하고 나섰다.용공노는 지난 29일 용인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선거관리위원회 노동조합이 발표한 ‘선거관리 업무의 행정안전부 이관’ 설문조사 결과와 관련해 “선관위가 헌법기관으로서의 책임을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에게 떠넘기려 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했다.용공노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선거를 관리하기 위해 존재하는 선관위 내부에서 선거관리 업무를 다른 기관으로 넘기자는 주장이 다수를 차지했다는 것은 국민
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오는 9월 10일 도서관 신관 1층과 4층 및 실외 공간에서 ‘2026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박람회는 재학생과 졸업생뿐만 아니라 부산지역 청년 구직자에게도 참여 기회를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기업·기관과의 실질적인 일자리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국가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및 조선·해양·물류·금융·IT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우수기업이 참여한다.참가자들은 기관·기업별 채용정보를 확인하고 인사담당자와 직접 소통하며 직
논산시가 27일 대전역 한국철도공사 본사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시상식에서 행정·의정 분야 기초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최·주관한 ‘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은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 및 지방의회, 기관 등의 공로와 성과를 발굴·조명하고, 지역의 우수사례를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한국지방자치학회는 “논산시는 국방·농업·관광 등 지역의 강점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발전시키는 한편, 일자리와 정주여건, 교육과 청년, 지역경제와 복지 등
한전KDN이 생성형 인공지능부터 원자재 가격예측, 전력설비 설계 자동화까지 자체 개발 기술을 공개하며 전력 분야 인공지능 전환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은 2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AI정부혁신 콘퍼런스’에 참가해 자체 개발한 전력 분야 AX 솔루션 3종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후원하고 정부정보화협의회와 한국피엠오협회 등이 주관했다.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정보화 담당자 및 민간
양평군은 지난 18일 서울 VOCO 서울명동에서 열린 ‘제10회 한-프 지방정부 교류 포럼 정책교류 세미나’에 참석해 양평군의 환경정책과 미래 비전을 알렸다.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와 프랑스자매도시연합이 공동 주관한 이번 포럼은 2016년부터 양국 지방정부 간 교류와 협력을 이어오고 있는 행사로, 올해는 ‘에너지·환경·미래’를 주제로 양국의 다양한 정책 사례를 다뤘다.이날 세미나에는 프랑스 지방정부 대표단과 한국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양평군은 수원시, 프랑스 이씨레물리노시,
영암군이 발주공사 현장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건설·용역업체 관계자 100 여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군은 지난 16일 건설·용역업체 대표자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교육을 열고, 공사 발주부터 현장 작업까지 단계별로 살펴야 할 위험요인과 안전관리 사항을 안내했다.교육을 맡은 문정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남지역본부 부장은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발주공사에서 발생한 사고사례를 중심으로 사고 원인과 예방대책을 설명했다.이어 중대재해처벌법 등 산업안전 관련 법령의 주요 내용과 발주 단계부터 공사
경상남도김해교육지원청은 19일 김해문화의전당에서 ‘꿈을 현실로, 김해를 무대로, 미래의 가치로’를 주제로 개최한 ‘2026 꿈이음 김해교육박람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박람회에는 초중고와 지역 대학, 지방자치단체, 관계 기관 등이 참여해 김해교육의 현재를 살펴보고 미래교육의 방향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행사장을 찾은 학생과 학부모, 교원, 시민 등 지역 교육공동체는 미래교육 체험과 진로·진학 상담, 문화예술공연 등을 함께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특히 올해 새롭게 마련한 ‘인공지능(A
충북교육청이 도내 11개 시·군과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에 공동 대응한다. 충북교육청은 16일 진천 K스토리창작클러스터에서 윤건영 교육감과 도내 11개 시·군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교육혁신선도지역은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교육지원청을 중심으로 대학과 산업체, 유관기관 등이 협력해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혁신 모델을 만드는 교육부 공모사업이다.충북에서는 제천·보은·옥천·영동·괴산·단양이 1유형, 청주·충주·증평·진천·음성이 2유형으로 공모에 참여할 예정이다.교육부
성남시는 대규모 철도망 구축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민선9기 4년간 철도건설기금 1000억원을 추가 조성한다고 15일 밝혔다.시는 민선9기 동안 매년 250억원씩 총 1000억원을 추가 적립해 현재 3000억원 규모인 철도건설기금을 총 4000억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철도건설기금 조성은 민선8기부터 이어온 신상진 성남시장의 핵심 공약 중 하나다. 대규모 재원이 필요한 철도사업의 지방자치단체 분담금을 적기에 확보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다.성남시는 민선8기가 출범한 2022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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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기록하다: 공공기관과 극장’.. '인천 만년(萬年) 아카이빙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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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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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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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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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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