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소방본부는 8일 부여소방서와 부여중앙시장 일원에서 한국화재보험협회와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및 추석 명절 대비 주택화재 보험가입 확대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화재피해주민 화재안심보험 가입 제도 홍보와 주택 화재 발생이 증가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민들에게 주택화재 보험 가입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백승두 충남소방본부장 직무대리, 고광종 부여소방서장, 부여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사공람 한국화재보험협회 경영지원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도내 화재취약계층을 대상
양주시 시민안전과가 지역 주민들이 많이 찾는 덕정역 인근 5일장을 찾아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안전문화 캠페인을 펼치며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과 안전의식 제고에 나섰다.이번 캠페인은 9월 2일 덕정역과 덕정재래시장 5일장에서 진행됐으며, 공직사회 내부의 청렴문화 정착 및 일상생활 속 안전수칙을 알리고 안전문화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양주시 환경안전국장을 비롯해 시민안전과, 지역경제과, 회천3동 행정복지센터, 양주도시공사, 양주시 의용소방대 연합회 등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
안양시는 4일 오전 11시 범계역 광장에서 추석 명절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점검의 날’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점검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는 안양시와 안양소방서, 동안경찰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관계자 150여 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범계역 일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귀성·귀경길 교통안전, 화재 예방, 전기·가스 안전점검, 벌초·
의령소방서는 8일 양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제34회 경상남도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를 앞두고 출전 선수단이 막바지 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도내 18개 시·군 의용소방대원들이 모여 현장 대응 능력을 겨루는 자리로, 의령소방서에서는 4인조법과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심폐소생술 등 3개 종목에 9명의 정예 선수가 출전한다.대원들은 실전과 다름없는 환경 속에서 호스 전개 및 회수 기법, 화재 진압 팀워크, 응급처치 숙달 등 종목별 세부 기술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반복 훈련을 이어가고
용인소방서는 20일 전국 민방위의 날을 맞아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 경찰, 용인시 관계자 등 33명과 차량 5대를 동원해 ‘전국 동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했다.이날 소방차량 행렬은 용인소방서를 출발해 통일공원과 용인중앙시장, 용인공용버스터미널을 거쳐 약 6㎞를 달렸다.특히 차량 통행이 몰리는 상습 정체구간을 실제 출동로로 삼았다. 시민들에게는 평범한 도로였지만 소방관들에게는 ‘1분 1초가 생명인 길’이었다.훈련에서는 소방차량이 접근하면 일반 차량이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를 실제 상황처럼 점검했다.
재난방송을 담당하는 방송시설이 테러로 마비되는 상황을 가정해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한 훈련이 이뤄졌다.제주특별자치도는 20일 오후 제주시 도남동에 위치한 KBS제주방송총국에서 ‘2026년 을지연습 민·관·군·경·소방 합동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했다.훈련은 KBS제주방송총국 건물과 중계 송신탑에 여러 대의 드론이 침투하고, 신원 미상 인원의 총기난사로 화재와 다수 인명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설정해 이뤄졌다.이번 훈련에는 소방과 경찰, 군, 의료기관, 의용소방대, 민방위대를 비롯한 21개 기관·단체에서 280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지역 안전의 최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의용소방대원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격려했다.우 지사는 19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도 의용소방대연합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의용소방대의 주요 활동과 현안,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간담회에는 김두남·강복심 도 의용소방대연합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임원과 오승훈 도 소방본부장 등 소방본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의용소방대연합회는 이날 그동안의 주요 활동사항을 공유하고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제12회 강원특별자치도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 추진계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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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시는 지난 15일 박달재 자연휴양림에서 가을철 산불에 대비한 산불진화 통합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제천시 산림과를 비롯해 시민안전과, 백운면, 제천소방서,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 지역내 군부대, 의용소방대 등 유관기관 관계자 50명이 참여했으며 산불진화 장비도 다수 투입됐다. 훈련은 대형·중형 산불이 동시에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참여 기관들은 △상황 전파 및 초동 진화자원 투입 △산불현장 지휘본부 운영 △기관별 임무 분담 등을 통해 산불 발생 초기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또한
울산 중부소방서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천안상록리조트에서 열린 ‘제12회 전국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에서 생활안전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14일 중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전국 시도에서 선발된 의용소방대 57명이 참가한 가운데 심폐소생술 및 생활안전 등 2개 분야에서 경연을 펼쳤다.대회는 재난현장에서 소방 활동을 지원하는 의용소방대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할 수 있는 전문 교관을 양성하는데 초점이 맞춰진다.태화여대 강은화 대원은 ‘119가 울리기
충남 서산시는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성연면 왕정리 687번지 일원에서 ‘2026년 서산 한새우 페스타’가 진행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서산에서 생산되는 새우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다.서산에서 생산된 새우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와 지역 특산물 현장 경매가 운영된다.또한, 지역 유명 먹거리 브랜드와 연계한 새우 요리 시식 행사가 방문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시는 서산경찰서, 서산소방서,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등 관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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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소비, 추석명절 준비수요 활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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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나눔 현장 찾은 추미애…“포용 사회여야 지속 가능”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현장을 찾아 “소외된 이웃에게 손을 내미는 포용 사회가 돼야 지속 가능하다”고 강조했다.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번 추석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도민 1만5000명에게 생계비와 명절 물품 등 총 11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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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마스, 한국 공연 한 번 더…고양서 5회 무대 선다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이 한 차례 더 추가된다.당초 네 차례 예정됐던 공연이 관객들의 높은 예매 수요에 힘입어 총 다섯 차례로 확대됐다.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의 서울 공연인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에 2027년 5월 29일 공연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추가 공연은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기존 공연은 5월 21일과 22일, 25일, 26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추가 공연은 선예매 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관심이 배경이 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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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AI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 행안부장관상 수상
세종시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이 행정안전부 주관 ‘제43회 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안부장관상을 11일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제주도에서 열린 이 대회는 지방정부의 인공지능 활용 우수사례를 체계적으로 발굴해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자리다. 시는 인공지능을 재난안전 현장에 적용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 사례로 선정됐다. ‘세종SIREN’은 세종시 재난안전상황실 근무자가 별도의 예산 투입없이 생성형 인공지능를 활용해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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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프리미엄폰 메모리 시장 파고든 CXMT…누비아·샤오미 채택 확대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CXMT가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의 프리미엄 제품군에 LPDDR5X D램을 공급하며 입지를 넓히고 있다. 17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ZTE 계열 누비아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나비X 울트라는 이달 초 발표된 대로 CXMT의 LPDDR5X D램을 탑재했고, 17일 판매를 시작했다.누비아와 CXMT는 이번 협력이 중국산 LPDDR5X 칩의 첫 대규모 적용 사례라고 밝혔다. 이 칩은 최대 1만667Mbps의 데이터 전송속도를 지원한다.나비X 울트라는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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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연 경상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장은 17일 경상남도의회 의원회관 1층 도민공연장에서 열린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 촉구 및 염해 등 피해대책 수립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섬진강 하류지역의 염해피해를 예방과 주민의 생존권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번 토론회는 섬진강 하류지역에서 발생하는 염해피해의 실태를 공유하고, 산업용수 수요 증가 등 변화하는 물관리 여건에 대응해 섬진강의 특성을 반영한 유역 단위 관리체계와 실효성 있는 피해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신종철 경남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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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히어와 알레프 알파가 200억달러 규모 합병 계약을 체결했다.16일 실리콘앵글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두 회사가 지난 4월 발표한 통합 계획을 공식화한 것이다.규제 승인이 이뤄지면 통합 법인은 코히어 브랜드로 운영된다. 본사는 베를린과 토론토 두 곳에 두고, 알레프 알파 독일 하이델베르크 본사는 AI 연구센터로 활용한다.토론토에 본사를 둔 코히어는 기업용 AI 모델을 개발한다. 주력 제품은 오픈소스 대형언어모델 '커맨드' 시리즈다. 번역과 검색에 특화한 알고리즘도 제공한다. 최근 선보인 '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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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 부테린 "AI 해킹 위협은 과장" 보안 종말론 비판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공동창업자가 AI 발전으로 해킹 능력이 고도화돼도 사이버보안이 결국 무력화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부테린은 엑스에 올린 장문의 글에서 AI가 오히려 공격하기 더 어려운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도구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부테린은 개발자들이 형식 검증을 충분히 활용하면 보안이 구조적으로 방어자에게 유리해질 수 있다고 봤다. 형식 검증은 소프트웨어가 특정 속성을 충족하는지 수학적으로 입증하는 방식이다. 그는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