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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산불재난 대비 주민대피계획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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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지난 13일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재난 대비 주민대피계획 유관기관 회의’를 개최하고, 대형산불 발생 시 주민 대피계획 수립과 유관기관 총력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안성시 부시장 주재로 열린 회의에는 안성경찰서, 안성소방서, 의용소방대, 군부대, 한국전력공사 및 관련 부서가 참석했으며, 재난안전대책본부 중심의 산불헬기·진화 자원 동원, 관·과·소별 단계별 임무 설정, 유관기관 협력 강화 방안 등이 주요 안건이었다.안성시는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도림고등학교가 학생들의 자발적인 노력에 힘입어, 1학기 10건에 달하던 학교폭력 사안을 2학기 ‘0건’으로 줄이는 뜻깊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13일 밝혔다.지난해 1학기 도림고는 잇따른 학교폭력 사안 접수와 제재로 학부모 민원이 증가하며 사후 대응에 행정력이 집중되는 상황이 이어졌다.이러한 위기 속에서 학생자치회가 자발적 예방 활동을 제안하며, 학교폭력 대응의 패러다임이 ‘교사 중심의 사안 처리’에서 ‘학생자치 중심의 사전 예방’으로 전환됐다.학생자치회는 학급별 제
예천교육지원청은 12일 지원청 전 직원 60명을 대상으로 청렴 의식 고취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반부패 청렴 서약식’을 실시했다.이번 서약식에 참석한 직원들은 반부패 청렴 서약 내용을 함께 낭독하고 서약서에 서명하며, 공직자로서 법과 원칙을 준수하여 청렴한 공직사회 실현에 솔선수범할 것을 다짐했다.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 직원 간 2026년 예천교육 방향 및 청사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됐다. 직원들은 투명하고 공정한 청사 운영을 위한 다양한
영광군은 지난 2월 10일 군남면 심향당경로당을 시작으로 보건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통합 건강서비스 ‘영광행복드림버스’를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영광행복드림버스는 보건소 직원과 외부 강사로 구성된 팀이 경로당을 방문해 건강·힐링·행복 3가지 코스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건강코스는 혈압·혈당 측정, 골다공증 검사 등 기초 건강검진 ▲힐링코스는 발마사지와 건강 스트레칭 ▲행복코스는 노래교실과 율동으로 구성되며, 적극적으로 참여한 어르신을 ‘오늘의 행복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양시협의회는 2월 9일 오후 1시 전라남도광양교육지원청과 ‘민주·평화·통일교육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양 기관 관계자와 자문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미래세대를 위한 민주·평화·통일교육의 방향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약은 관내 초·중·고 학생과 교육공동체를 대상으로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민주·평화·통일교육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협약은 미래세대를 위한 가치교육을 함께 책임지겠다는
무안군은 지난 11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열고 영농부산물 안전 처리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과수 잔가지와 고춧대, 깻대 등 영농부산물의 불법 소각을 예방하고 산불 위험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파쇄지원단과 산림재난대응단, 관련 공무원 등 15여 명이 발대식에 참석해 영농부산물의 적정 처리와 현장 안전 수칙 준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어 파쇄 작업 시 안전수칙과 장비 활용 요령, 사고 예방 사례 등을 다뤘으며, 동
경기도교육청이 2026년에 선정된 하이러닝 선도교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12일 서울대 시흥캠퍼스에서 ‘2026년 하이러닝 선도교원 직무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하이러닝을 활용한 표준 교안 작성과 수업 설계 사례 공유·실습을 통해 하이러닝 선도교원의 수업 전문성과 운영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과정은 모두 6차시로 진행되며 ▲2026년 하이러닝 정책안내 ▲하이러닝 초·중등 표준 교안 연수 ▲하이러닝 수업 설계·활용 심화 과정 등으로 구성됐다. 연수를 이수한 선도교원들은 ‘학교
K리그1 데뷔를 앞둔 부천FC1995가 22일 오후 2시 부천시청 2층 어울마당에서 ‘2026시즌 출정식’을 열고 공식 행보에 돌입했다. 이번 행사는 사상 첫 1부 리그 진출을 기념하고 새 시즌을 향한 구단과 팬들의 결속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조용익 구단주와 김병전 시의회 의장,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3.1절 기념 자유음악회를 열겠다며 출연진을 발표한 가운데, 명단에 오른 가수 태진아 씨가 자신은 음악회에 참여하지 않는다며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법...
6·3 지방선거를 100일 앞둔 22일 기준 충남·대전 광역단체장 후보군의 출마가 잇따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발의된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이 곧 국회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어서 현재까지는 충남지사와 대전시장으로 나뉘어 예비후보 등록이 진행되고 있다.중앙선관위에 따르면 현재까지 충남·대전지역에선 모두 6명이 광역단체장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선거별로는 충남지사가 2명, 대전시장이 4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4명,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각 1명이다.충남지사 예비후보는 양승조(
2026년 2월 23일 월요일 띠별 운세▶쥐띠의 2026년 2월 23일 오늘의 운세36년 가정불화 있으면 서로 떨어져 인내하며 화목 유지함이 길.48년 노력 이상 성과 기대하며 서두르면 실망 서서히 해야 길.60년 시비 생겨 송사나 손해 보기 쉬우니
2025년 다수 탈중앙화금융 프로젝트가 운영을 중단했다.가상자산 인플루언서 그린벗레드는 2025년 문을 닫는 디파이 프로젝트로 리니어파이낸스, ZK렌드, 루프링 디파이, 델브, 킨토, 민터레스트를 꼽았다. 이들 프로젝트는 낮은 사용량, 토큰 유동성 고갈, 해킹 피해, 상장폐지, 시장 악화 등을 공통으로 겪었다.인플루언서 스테이시 뮤어는 수익이 거의 없는 디파이 프로토콜 상당수가 간신히 명맥만 유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근 30일간 수수료 수입이 3,000달러에 못 미치는 프로젝트로는 에테르비스타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20일 기흥구청에서 시의원 간담회를 열어 2026년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기흥구 지역 시의원들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구는 시의원들에게 생활불편 개선 주민제안 공모사업, 교통약자 보호구역 개선, 정원형 쉼터 환경개선, 지방하천 산책로 안내표지판 설치, 도로망 확충 등 올해 주요 추진 사업을 설명했다.동백중학교 일원 도로환경 개선공사, 용인도시계획도로 기흥 소3-1호 실시설계용역 등 ‘2026년 제1회 추가
경남교육감 선거 진보진영 단일화 방식이 가닥을 잡았다. 예비후보 간 이견이 이어지자 시민연대가 운영위원회 표결을 통해 단일화 방식을 결정했다. 관건은 예비후보들의 수용 여부다.경남교육감 선거 진보진영 단일화 추진기구인 ‘좋은교육감만들기경남시민연대’는 애초 설 연휴 전인 13일까지 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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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분기 제주지역 수출이 반도체 호조에 힘입어 큰 폭으로 늘었지만, 생산·소비·건설 등 내수 지표는 일제히 감소하며 체감경기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남지방통계청 제주사무소가 지난 20일 발표한 ‘2025년 4분기 제주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제주지역 수출액은 1억640만달러로 전년 동분기 대비 87.2% 증가했다.품목별로 보면 기타 집적회로 반도체 및 부품 수출이 107.8% 늘었고, 프로세스와 컨트롤러는 3만4961.7% 급증했다. 특정 반도체 품목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전체 수출 증가율을 끌어올린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공천경합 열기가 점차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불출마 뜻을 밝힌 송재호 전 국회의원이 '도정혁신 원팀 추진위원회' 구성을 추진하고 나서 주목된다.'도정혁신 원팀 추진위원회’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위기의 도정을 혁신할 정책과 비전을 도민이 직접 제안하고 결정하는 공론 플랫폼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추진위는 오는 28일까지 추진위원, 도정혁신과제, 원탁회의 참여자를 공개 모집하고, 3월 1일 도민이 직접 토론과 합의를 통해 도정 혁신 과제를 결정하는 ‘도정혁
KB금융그룹이 지난 20일 창업 중심의 일자리 혁신으로 성장의 온기를 중소기업·지방·청년까지 확산하고자 서울대학교에서 '찾아가는 KB스타터스 설명회'를 개최했다. 22일 회사에 따르면 'KB스타터스'는 2015년부터 시작된 금융권 최초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KB금융은 정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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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예천에서 즐기는 가족 나들이 코스
설 연휴를 맞아 경북 예천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둘러보기 좋은 문화·체험 공간이 운영된다. 예천박물관, 강문화전시관과 삼강나루주막, 회룡포, 곤충생태원 등 세대별로 즐길 수 있는 시설이 마련돼 있다.삼강문화단지 내 강문화전시관은 낙동강·내성천·금천이 만나는 ‘삼강’의 역사와 강 문화를 전시와 영상 콘텐츠로 소개하는 공간이다. 낙동강의 사계 영상과 용문사 윤장대 체험 공간 등이 마련돼 있어 아이들과 함께 관람하기에 적합하다.삼강나루주막에서는 전통 주막 분위기 속에서 배추전과 부추전, 도토리묵, 두부김치, 잔치국수, 막걸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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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배민,키토선생 초코볼,캐롯, 픽스" 등 2월 16일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전체 문제+정답!
캐시워크 돈버는퀴즈에서 '배민'등의 퀴즈를 제시했다.월요일인 2월 16일 오전 7시경 진행되고 있는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배민'관련 문제는 "Q. 배달의민족 배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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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갱신형암보험, 3대질병진단비 가입할 때 유용한 보험비교사이트 추천.
중부뉴스통신 =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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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 작고 꾸준한 실천이 만드는 큰 변화
“이번엔 진짜 갓생이다.” 새해나 월요일마다 다짐은 거창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다. ‘갓생’은 성실한 루틴과 자기관리로 하루를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삶을 의미하며, 취준생과 직장인에게는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태도로 여겨진다. 꾸준한 학습, 체력 관리, 식습관, 시간 활용은 분명 성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갓생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삶이 아니다. 현재의 생활 패턴과 에너지를 고려하지 않은 계획은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다. 오히려 작고 현실적인 행동이 지속성을 만든다. 짧은 학습, 가벼운 운동, 정해진 기상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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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 재한 네팔인 공동체 결속⋯아시아문화연구원, 문화교류 성황
국내 거주 네팔인 6만 명 시대를 맞아 이들의 결속을 다지는 대규모 문화 행사가 열렸다. 지난 15일 서울 동대문구체육관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네팔인 노동자, 유학생, 사업가 등 2000여명이 집결했다. 아시아문화연구원은 재한 네팔인 공동체와 쌓아온 협력 관계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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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유아교육과,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최우수 A등급’
충남 아산 호서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실시한 ‘2025년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2차 평가에서 유아교육과 최우수 A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진단은 사범대학 설치 대학과 미설치 대학 등 전국 139개교를 대상으로 2022년부터 2024년까지의 교육여건, 교육과정, 교육성과 등을 종합 평가한 것이다. 평가 결과는 2027학년도 교원양성 정원 조정에 반영된다. C등급은 정원의 30%, D등급은 50%가 감축되며, E등급은 교원양성 기능이 폐지된다. 호서대 유아교육과는 전임교원 확보율과 전임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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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봄 바다 준비하는 어민들
봄 출어를 앞둔 22일 인천 남동구 소래포구 인근에서 어민들이 겨우내 사용하지 않았던 어구를 점검하고 손상된 그물을 손질하며 본격적인 봄 조업을 준비 하고있다. /이재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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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3.1절 기념 자유음악회를 열겠다며 출연진을 발표한 가운데, 명단에 오른 가수 태진아 씨가 자신은 음악회에 참여하지 않는다며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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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만세보령머드배 JS컵’ 개막…전국 유소년 1,500명 열전
만세보령머드배 JS컵이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충남 보령에서 열린다. 대회는 보령스포츠파크와 웅천체육공원 일원에서 진행되며, 전국에서 모인 72개 유소년 팀 15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참가 선수들은 U12, U11 등 연령대별 조별리그를 거쳐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시는 경기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주요 경기를 보령스포츠파크에 배치하고, 일부 경기는 웅천체육공원에서 병행 운영한다.보령시는 대회 개막에 앞서 경기장 시설 점검과 보수 작업을 마무리하고 현장 운영 인력을 배치하는 등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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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해빙기 급경사지 129개소 긴급 안전점검 실시
충남 청양군이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급경사지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안전점검에 나선다. 해빙기는 겨울철 얼어붙었던 지반과 구조물이 녹으면서 결빙과 융해가 반복돼 지반이 급격히 약해지는 시기이다. 이로 인한 시설물 붕괴나 낙석은 인명 및 재산 피해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이에 군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읍·면 담당자 및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 점검반을 구성했다. 점검반은 오는 4월 초까지 약 7주간 관내 급경사지 129개소를 대상으로 구조물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