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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창단 연주회를 연다.인천문화예술회관은 7월 25일 오후 5시 대공연장에서 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의 창단 연주회이자 제1회 정기 연주회인 ‘IYPO, The New Wave’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지난 3월 공식 창단됐고 초대 상임지휘자는 정한결 인천시립교향악단 수석부지휘자가 맡았다.창단 연주회는 오케스트라의 탄탄한 기본기와 잠재력을 보여줄 수 있는 정통 레퍼토리로 구성됐다.공연의 서막은 브람스의 ‘대학 축전 서곡’으로 열어 청년의 기상과 축제의 환희를 표현하며 시립청소년교향악단의 새로
아름다운 화음으로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만덕콰이어가 오는 24일 창단 연주회를 개최하며 관객들과 첫 만남을 갖는다.만덕콰이어는 오는 6월 24일 오후 7시 30분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만덕콰이어 창단 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날 연주회에서는 축하의 마음을 담아 보내온 쌀화환과 지휘자 서수용씨가 기탁한 성금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며, 문화예술을 통한 나눔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번 연주회는 ‘바다 그리고 그리움’, ‘타령 그리고 기다림’, ‘북 그리고 어울림’을 주제로 총 3부에 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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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창단한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첫 해외 합창단 초청 교류 공연에 나선다.인천문화예술회관은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7월 3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제4회 정기연주회 ‘Friendly Concert’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연주회는 창단 3년을 맞는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첫 해외 교류 무대로 미국 필라델피아 ‘커먼웰스 유스콰이어’ 합창단이 함께 한다.‘커먼웰스 유스콰이어’는 2001년 창단 이후 섬세한 음악성과 풍부한 표현력으로 세계 무대에서 큰 사랑을 받아온 청소년합창단으로 교황과 노벨상 수상자들 앞에서의
충북 청주챔버오케스트라는 오는 27일 오후 5시 창단 20주년을 맞아 청주아트홀에서 제27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이영민 지휘자의 지휘로 슈베르트의 ‘마왕’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어 청주챔버오케스트라 예술감독인 오선준 지휘자가 클라리넷 협주곡 가장조를 협연한다.이어 충북도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를 역임한 양승돈 원광대 명예교수가 바이올린으로 에이미 비치의 로망스를 선사할 예정이다.공연의 대미는 베토벤의 교향곡 제5번 ‘운명’이 장식한다. 1악장부터 4악장까지 베토벤 특유의 웅장한 선율을 선사한다.
충북도립극단은 오는 28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공연예술센터에서 열리는 ‘2026 대만국제연극낭독극제’에 공식 초청팀으로 참가한다.한국과 대만 연극계의 교류를 위해 마련된 이번 축제에서는 한국과 대만의 우수 작품 12편이 무대에 오른다.창단 2년 만에 첫 해외 무대에 오른 충북도립극단은 리청준 작가의 ‘고등학생일상’, 린콴팅 작가의 ‘망고나무만세’, 린투아츄 작가의 ‘고사관’ 등 총 3편을 대만 관객들에게 선보인다.‘망고나무만세’와 ‘고등학생일상’은 지난해 청주에서 처음으로 공연된 작품이다. ‘
창단 2년 차를 맞은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스포츠단 소속 야구부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충청북도 야구 대표 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우석대학교 야구부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청주야구장에서 열린 이번 선발전에서 유원대학교를 4-2로 꺾은 데 이어 충북보건과학대학교와의 경기에서도 접전 끝에 7-6으로 승리하며 2전 전승으로 우승을 확정했다. 김용선 감독은 “많은 훈련량을 묵묵히 견뎌준 선수들 덕분에 창단 2년 만에 큰 결실을 거둘 수 있었다”며 “전국체전에서도 충북과 대학을 대표한다는 책임감을
윤성주춤아카데미가 오는 7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창단공연 ‘월-月’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단체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무대이자 스승 윤성주의 춤 세계를 예술적으로 계승하고 확장하는 첫 작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오랜 시간 제자들 사이에서 개인적으로 전승돼 온 춤을 무대 위에 올려 관객과 공유한다
충남 계룡시는 오는 7월 10일 오후 7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국립합창단 공연 「클래식 세레나데」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국립합창단이 주관하는 ‘2026 국립합창단 전막 공연 유통 사업’ 공모에 계룡시가 선정됨에 따라 마련됐다.1973년 창단 이후 국내 합창음악 발전을 이끌어 온 국립합창단과 라퓨즈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지휘자 민인기의 지휘 아래 웅장하면서도 섬세한 합창과 오케스트라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공연은 기존 클래식 공연의 해설 중심 구성에서 벗어나
한국국제학교 제주캠퍼스 음악동아리 ‘ADMJ’가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에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4년째 이어진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ADMJ는 지난 26일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지역사회 장애인을 위한 지원 활동에 힘을 보탰다.올해로 4년째 복지관과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ADMJ는 음악을 매개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활동하는 학생 봉사동아리다. 창단 이후 복지관 프로그램 참여와 정기 공연, 재능기부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 왔다.
충북 청주내곡초가 미래 탁구 유망주들의 꿈을 향한 힘찬 스매싱을 시작했다.내곡초는 10일 남자 탁구부 창단식을 열었다.내곡초 탁구부는 초·중·고로 이어지는 연계 육성 시스템을 바탕으로 지역 탁구 인재를 체계적으로 발굴·육성하고 바른 인성을 갖춘 ‘공부하는 학생 선수’ 양성을 목표로 운영될 예정이다.오병미 교장은 “탁구부 창단은 학생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아이들이 서로 배려하고 협력하며 운동을 통해 건강한 인성과 자신감을 키워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하성진기자 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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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세계관세기구(WCO) 최대 기술 컨퍼런스 유치 쾌거
인천이 세계관세기구 최대 기술 컨퍼런스를 유치했다.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세계관세기구가 주최하고 관세청이 주관하는'2027 세계관세기구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 개최지로 인천 송도컨벤시아가 최종 확정됐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세계관세기구가 주최하는 최대 규모의 기술 분야 국제 행사로 전 세계 187개 회원국의 관세 당국과 국제기구, 글로벌 기업 및 전문가 1500여 명이 참여해 관세 행정의 디지털 전환과 최신 기술 동향을 논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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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정부 '법정계획' 첫 승인
제주항과 제주공항을 연결하는 수소트램 도입을 위한 기본계획이 국토교통부의 법정계획에 반영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국토부에 신청한 ‘제주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이 교통정책 심의기구인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지난 26일 국토부의 최종 승인과 고시가 완료됐다고 28일 밝혔다.제주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은 도시철도법에 따라 10년 단위로 수립되는 최상위 법정계획이다.확정된 계획에 따르면 운행 구간은 제주항~동문시장~제주공항~연동사거리~노형오거리~1100로를 연결하는 총 12.91㎞다. 총사업비는 530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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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 노조, 삼성 초기업노조 탈퇴…내달 1∼2일 노사 협상
임금 인상과 인사 제도 개선을 요구하며 준법 투쟁을 벌이고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이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한다.삼성그룹 초기업 노조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는 28일 초기업 노조 탈퇴를 염두에 두고 조합원을 상대로 투표에 부친 노조 조직 형태 변경 안건이 가결됐다고 밝혔다.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지난 24일부터 이날까지 조직 형태 변경과 규약 개정 등에 대한 투표를 진행했다. 조직 형태 변경 안건에는 투표권이 있는 조합원 4005명 중 2479명이 투표했고, 그중 2392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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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전공으로 지역과 소통" 영진전문대, '마음색깔놀이터 DAY' 성료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교수와 재학생들이 전공 역량을 활용해 지역 영유아 가족과 함께하는 교육봉사 활동을 펼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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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칼럼] 축구계의 고질적인 병폐 이참에 청산해야
축구와 정치에서 고려대, 유도에서 용인대. 이 두 대학의 제국주의적이고 패권주의적인 파벌만 없어지면 우리나라는 적어도 30년은 빨리 전진할 것이다.우리나라가 이번 월드컵에서 32강에 들지 못하고 예선 탈락했기에 망정이지 운좋게 32강이라도 올라갔으면 지금 같은 파벌 독재가 1세기 넘게 이어질 것이다. 한국 축구의 미래를 위해 끔찍한 일이다.앞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때도 홍명보 감독이 축구 국가대표팀을 맡으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당시 홍 감독은 부진해 선발 주전에서 빼라는 강력한 여론의 압박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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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은 대구 지역 예체능 계열 수험생의 대입 경쟁력을 높이고 공교육 차원의 공신력 있는 입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월 4일부터‘2027학년도 대입 예체능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관내 고등학교 전 학년 학생과 학부모, 교원을 대상으로 전국의 예체능 입시 전문 교사들을 초청해 계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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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퇴직 근로자에게 1인당 2100만원까지 체불임금 대지급금을 지급한다. 정부는 3일 이런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홈플러스 근로자·협력업체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법원의 회생절차개시·파산선고 결정, 도산 등의 사실인정을 받은 사업장의 퇴직자에게 최종 3개월분의 임금과 최종 3년분의 퇴직급여 등을 2100만원 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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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이 산업재해 예방의 핵심인 ‘위험성평가’ 교육 운영 방식을 전면 개편했다. 관리감독자 중심의 기존 틀을 깨고, 올해부터 현업 근로자까지 대상을 대폭 확대하는 한편 권역별 ‘찾아가는 교육’을 신설해 현장 밀착형 안전 관리에 나선다. 위험성평가는 사업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해 개선 대책을 수립하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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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에 따른 근로자 및 중소 협력업체 지원방안 마련
이형일 재정경제부 제1차관은 7.3 정부서울청사에서 홈플러스 관련 관계기관 전담반회의를 개최해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영향을 점검하고, 홈플러스 근로자협력업체 지원방안·을 논의했다.정부는 홈플러스 회생절차 개시 후 관계기관들과 함께 소관 분야 피해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근로자와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지원을 실시해왔다.앞으로 정부는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에 따른 민생경제 파급 영향 최소화를 위해 근로자 및 중소 협력업체 보호에 중점을 두고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우선, 근로자 생계안정을 적극 지원한다. 임금체불 피해 근로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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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재난의료경진대회 4회 연속 수상 - 세상이 무너져도 구민은 지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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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는 지난 6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진행된 제5회 대구광역시 재난의료경진대회에서 중구보건소가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4회 연속 입상하는 쾌거를 이룩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구광역시가 개최하고 대구응급의료지원센터와 대구소방안전본부가 공동 주관하였으며, 실제 재난상황 발생을 가정하여 신속한 응급의료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