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기자 = 부산진구는 부산진구청 소속 직장운동경기부 정구팀이 대한체육회에서 주관하는 ‘2026년 직장운동경기부 창단지원 공모
전북 순창군 직장운동경기부 남·녀 정구팀이 전국 실업대회에서 여자 개인복식과 혼합복식 우승을 차지하는 등 상위권 성적을 거뒀다. 8일 군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5일까지 농협대학교 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2026 NH농협은행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 추계연맹전'에 순창군 선수단이 출전해 입상했다. 여자 개인복식에서는 하야시다 리코·최미선 조가 우승
충북 음성군청 정구팀이 국무총리기와 전국종별선수권대회에서 다시한번 선전했다. 지난 7일부터 16일까지 충북 옥천군에서 열린 ‘제62회 국무총리기 전국정구대회’와 ‘2026년도 전국정구종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정구팀은 국무총리기 대회에서 오재진과 김형근 선수가 개인단식에서 각각 3위를 차지했다. 특히 오재진 선수는 김유진 안성시청 선수와 짝을 이룬 혼합복식에서도 3위에 올라 두 종목에서 입상했다. 이어 열린 전국정구종별선수권대회에서도 박환-황보은 조가 혼합복식 2위를 차지하면서 음성군 정구팀은 출전선수 전
충북 음성군이 전국대회에서 잇따라 성과를 내고 있는 직장운동경기부의 종목 명칭을 정비하고 선수단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음성군 직장운동경기부는 올해 상반기 17개 전국대회에 출전해 14개 대회에서 입상하며 금메달 15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13개 등 모두 38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군은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선수단의 정체성과 종목별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8일부터 ‘소프트테니스팀’을 ‘정구팀’으로, ‘자전거팀’을 ‘사이클팀’으로 각각 변경했다. 소프트테니스팀은 군민에게 친숙한 종목명인 정
부산진구는 부산진구청 소속 직장운동경기부 정구팀이 대한체육회에서 주관하는 ‘2026년 직장운동경기부 창단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매년 9천만 원씩 3년간 총 2억 7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창단했거나 창단 예정인 직장운동경기부가 신청 대상이며, 선정된 팀에게는 대회출전 및 전지훈련비, 훈련장비 구입비 등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에 필요한 예산을 3년간 분할하여 지원한다.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창단지원금은 직장운동경기부의 경기력 향상과 안정적인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가 18일 군청 집무실에서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음성군청 소속 국가대표 선수 3명을 만나 선전을 기원하고 격려했다.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음성군 소속 선수는 육상팀 이윤철과 정구팀 이현권·박재규 선수다. 남자 해머던지기 한국신기록 보유자인 이윤철 선수는 전국대회 22연패라는 기록을 이어가고 있고, 정구 국가대표 이현권·박재규 선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가대표로 선발되면서 꾸준한 기량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두 선수는 최근 열린 ‘2026 NH농협은행 인천코리아컵 국제정구대
충북 음성군청 정구팀과 사이클팀이 전국대회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획득하며 음성군 직장운동경기부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정구팀 황보은 선수는 지난 5일까지 경기 고양시 농협대학교 정구장에서 열린 ‘2026년도 NH농협은행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 추계연맹전’ 개인단식에서 정상에 올랐다. 황보은은 이번 우승으로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와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상승세를 이어가며 추가 입상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유승훈 정구팀 감독은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는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도민체전과 전국체전에서도 음성군 정구팀의 위상을
부산진구는 ‘부산진구청 정구팀’이 농협대학교 내 정구장에서 열린 ‘2026년도 NH농협은행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 추계연맹전’에서 혼합복식 우승 및 준우승, 개인복식 준우승, 단체전 3위를 차지하며 전 부문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 단체전에서 부산진구청은 8강전에서 서울시청을 상대로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2대1 승리를 거두며 4강에 진출, 값진 3위를 차지했다.개인전 및 혼합복식에서도 선수들의 눈부신 활약이 이어졌다. 혼합복식에서는 김민홍 선수가 하야시다 리코 선수와 환상적인 호흡을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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