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월 6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지역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동 보장협의체 신규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동 보장협의체는 각 동별로 구성된 주민 중심의 복지 공동체로, 지역 내 복지자원을 발굴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찾아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와 같은 역할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계양구는 보다 촘촘하고 지속 가능한 복지안전망 체계의 구축·운영을 목표로, 매월 동 보장협의체 위원을 정비하고 신규 위원을 위촉하는 등 조직 운영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구미시가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투자 유치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이를 뒷받침할 전담 행정지원 체계를 공식 가동했다.삼성SDS와 퀀텀일레븐컨소시엄이 잇따라 구미에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하면서, 구미시는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원스톱 지원에 본격 착수했다.시는 12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구미 AI 첨단 디지털 클러스터 원스톱 지원단 킥오프 회의」를 열고, 인·허가와 인프라 구축 전반을 아우르는 전주기 행정지원 체계의 출범을 알렸다. 지원단은 정성현 구미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경제국장을
울산해양경찰서가 어선 사고 시 구조 신호 역할을 하는 ‘어선위치발신장치’의 오작동과 부정 사용을 뿌리 뽑기 위해 칼을 빼 들었다.울산해경은 오는 2월1일부터 3월31일까지 관내 어선과 낚시어선을 대상으로 V-Pass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최근 잦은 장비 오작동으로 인한 출동 혼선을 막고, 다른 선박의 기기를 임의로 사용하는 등 부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어민 안전을 확보하고 구조 신호 체계의 신뢰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해경은 본격적인 단속에 앞서 이달 한 달간 홍보
경주시가 실전형 재난 대응 훈련과 기관 간 협업 체계를 기반으로 재난 대응 실행력을 인정받아 반복 훈련을 통한 시스템 고도화가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경주시는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경북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자연·사회재난 발생을 가정해 중앙정부와 지자체, 유관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범정부 종합 훈련이다. 재난 대응 체계의 작동 여부와 현장 중심 대응 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매년 실시된다. 이번 평가는 훈련 기획의 완성도, 실제 재난 상황을 반영한 시나리오 구성, 현장 대응
구미시가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투자 유치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이를 뒷받침할 전담 행정지원 체계를 공식 가동했다.삼성SDS와 퀀텀일레븐컨소시엄이 잇따라 구미에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하면서, 구미시는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원스톱 지원에 본격 착수했다.시는 12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구미 AI 첨단 디지털 클러스터 원스톱 지원단 킥오프 회의」를 열고, 인·허가와 인프라 구축 전반을 아우르는 전주기 행정지원 체계의 출범을 알렸다. 지원단은 정성현 구미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경제국
용산구가 소규모 복지시설의 안전사고 예방과 시설관리 부담 완화를 위해 운영 중인 복지시설 기동대 ‘스피드 용반장’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구는 사업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95%가 ‘만족’ 이상으로 답했으며, 연간 총 1203건의 일상 점검과 경보수 처리를 완료해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의 실효성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스피드 용반장’은 운영 인력과 전문성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소규모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전기·설비·생활 안전 분야의 일상 점검과 경미한 보수를 신속히 지원하는 현장 대
구미시가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투자 유치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이를 뒷받침할 전담 행정지원 체계를 공식 가동했다.삼성SDS와 퀀텀일레븐컨소시엄이 잇따라 구미에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하면서, 구미시는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원스톱 지원에 본격 착수했다.시는 12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구미 AI 첨단 디지털 클러스터 원스톱 지원단 킥오프 회의’를 열고, 인·허가와 인프라 구축 전반을 아우르는 전주기 행정지원 체계의 출범을 알렸다. 지원단은 정성현 구미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경제국장을
구미시가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투자 유치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이를 뒷받침할 전담 행정지원 체계를 공식 가동했다.삼성SDS와 퀀텀일레븐컨소시엄이 잇따라 구미에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하면서, 구미시는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원스톱 지원에 본격 착수했다.시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구미 AI 첨단 디지털 클러스터 원스톱 지원단 킥오프 회의’를 열고, 인·허가와 인프라 구축 전반을 아우르는 전주기 행정지원 체계의 출범을 알렸다. 지원단은 정성현 구미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경제국장을 부단장으로 구성됐다.이번 지
동오그룹의 작물보호제 전문기업 ㈜경농은 2026년을 대비해 저항성 해충과 토양해충의 복합피해 문제에 대응하는 살충제 신제품 3종을 선보이며,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맞춘 차세대 방제 전략을 공개했다. 최근 농업 현장에서는 기후 변화로 해충 발생 시기가 앞당겨지고, 동일 약제 반복 사용에 따른 저항성 문제가 심화되면서 기존 방제 체계의 한계가 뚜렷해지고 있다. 경농은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현장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제 효과와 안전성을 강화한 제품군을 2026년 전략 라인업으로 구성했다.‘스티온
김포소방서는 지난 19일 ‘경기소방재난본부에서 실시된 소방장비 관리실태 확인점검’ 최우수 소방서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이번 시상식은 소방장비의 체계적인 관리와 현장 활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된 확인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관서와 개인을 격려하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분야는 ▲장비행정 ▲소방차량 ▲통신 ▲화재 ▲구조 ▲구급 등 6개 분야로, 장비 관리 체계의 적정성과 차량ㆍ장비의 운용 상태, 통신장비 작동 여부, 화재ㆍ구조ㆍ구급 장비의 현장 활용 준비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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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소상공인 팝업 행사
KB국민은행이 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한 팝업 행사를 연다.KB국민은행은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소상공인 POP-UP FES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KB금융그룹과 현대백화점그룹이 지난해 10월 체결한 금융·유통 협력 강화 업무협약의 후속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행사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진행되며, 상품 경쟁력과 아이디어를 갖춘 소상공인들이 백화점 고객을 직접 만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 유통 경험이 부족한 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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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장 '셀프연임' 뿌리 뽑겠다... "8대 지주 특별점검"
금융위원회가 오는 3월까지 금융권 지배구조 개선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CEO 선임절차, 성과보수 체계 등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금융회사의 낡고 불합리한 지배구조를 적극 개선할 계획이다.금융위는 16일 권대영 부위원장의 주재로 금감원·연구원·학계·법조계 등이 참여하는 '지배구조 선진화 태스크포스' 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TF 가동은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지주 회장의 장기 연임과 관련해 '부패한 이너서클'이라고 비판한 이후 후속 조치로 출범했다. TF는 이사회의 독립성 제고, CEO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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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사업 가속..
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이 정비·복원 단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주시는 신라 천년 수도의 왕경 공간 구조 복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에 2026년도 예산 326억 8,900만 원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은 월성, 황룡사지, 동궁과 월지, 대릉원 일원 등 신라 왕경을 구성하는 14개 핵심 유적을 대상으로 발굴조사와 학술연구, 복원·정비, 관람환경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국가 핵심 문화유산 사업이다. 전체 사업비는 1조 150억 원 규모다.올해는 황룡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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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제주도
이사관급 승진▲ 의회사무처장 조상범이사관급 전보▲ 제주도 강동원부이사관급 승진▲ 교통항공국장 김삼용 ▲ 농축산식품국장 김영준 ▲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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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설명회 2월 6일 개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안내 설명회가 2월 6일 오후 2시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입후보예정자, 선거사무관계자 선임예정자, 정당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날 설명회에는 예비후보자 등록신청방법, 예비후보자 선거운동방법, 정치자금수입·지출 및 회계보고, 기타 입후보 준비에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된다.한편 예비후보 등록은 광역지자체장 및 교육감선거는 2월 3일부터, 광역ㆍ기초의원, 기초단체장 선거는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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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인구감소'...제주 유.초·중·고 학생 수, 1년 새 2700명 감소
저출산 및 인구 감소 등의 영향으로 올해 제주지역 유.초.중.고등학교의 학생 수가 1년새 2700명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적인 감소세가 두드러진 가운데, 글로벌역량 교육 및 IB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제주시 원도심 소재 제주남초등학교와 제주북초등학교, 그리고 서귀포시 보목초등학교 등에서는 학생 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끈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2일 학생 수 7만 8664명 규모의 ‘2026학년도 유․초중고․특수학교 학급편성 결과’를 확정 발표했다.2026학년도 도내 각급 학교 전체 학생 수는 총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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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丙午) 치유
2026년은 병오년 붉은 말의 해다. 말은 예부터 가장 빠른 이동 수단이었다. 교통 기술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대에 말보다 빠른 수단은 없었다. 전쟁의 군마나 물자를 나르는 마차에서 말은 필수였다. 그래서 말은 속도와 경쟁력의 상징이 되었다. 또는 어떤 일을 밀어붙이는 진취적 성향을 상징하게 됐다.경주 천마총에서 발견된 말안장 장식판에 그려진 ‘천마도’ 속의 말 그림 역시 하늘을 내달리는 백마나 천리마·용마의 모습이다. 이는 멀리 날아갈 힘과 자유를 상징한다. 이처럼 말은 인류의 한 시대에서 공간적 한계를 넓히고 새로운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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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드론교육연구회, 김광수 교육감 면담.. 학생 드론 교육 지원 약속
제주드론교육연구회는 지난 21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김광수 교육감을 만나 올해 추진할 다양한 드론 사업 계획을 보고하고, 제주 학생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드론 교육 지원을 요청했다.이 자리에서 김 교육감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드론 육성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화답하며, 물심양면 지원을 약속해 향후 제주 교육 현장의 드론 교육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이날 면담은 제주 지역 교육 현장에서 드론 교육을 선도해 온 제주드론교육연구회가 새해를 맞아 올해의 사업 방향을 공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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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2026년도 세무사 시험 윤곽…최소합격인원 700명 확정
국세청은 지난 20일 세무사자격심의위원회를 열고 2026년도 제63회 세무사 자격시험의 최소합격인원과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22일 밝혔다.올해 세무사 자격시험의 최소합격인원은 세무사 수급 상황과 시장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700명으로 결정됐다.최소합격인원은 제2차 시험에서 세법학 2과목과 회계학 2과목 등 전 과목을 응시한 일반응시자를 기준으로 하며, 채점 결과에 따라 실제 최종 합격자는 이보다 늘어날 수 있다.최종 합격을 위해서는 과목당 100점 만점 기준 40점 이상을 득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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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육강식(弱肉强食)’ 더 이상 안 된다
최근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가 세계 패권 경쟁의 전략적 요충지로 급부상했다.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매입에 집착, 덴마크를 비롯한 유럽 주요 국가들과 갈등을 빚으면서 전 세계인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더구나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미국과 나토를 중심으로 한 서방 동맹의 분열을 은근히 기대하며 트럼프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치켜세울 정도니 그린란드를 놓고 향후 국제 정세가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추이가 주목된다.▲그린란드는 세계에서 가장 큰 섬으로 캐나다 동북부에 위치해 있다. 면적은 216만6000㎢로 한국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