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은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상반기 KOSHA-MS 내부심사와 중대재해처벌법 이행 실태 점검을 완료하고, 안전보건관리체계의 지속적인 개선과 중대산업재해 예방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난 5월 6일부터 6월 24일까지 공단 전 부서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안전환경팀과 내부심사원 등 총 19명이 참여해 사업장 현장점검과 서류심사를 병행했다. 점검은 KOSHA-MS 인증기준 준수 여부와 중대재해처벌법상 의무 이행사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KO
국토안전관리원이 공공기관과 협력업체의 안전보건 역량 강화와 중대재해 예방에 나섰다.국토안전관리원은 경북 김천 국토안전교육원에서 ‘2026년 하반기 공공기관 안전협의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오늘 밝혔다.공공기관 안전협의체에는 국토안전관리원과 한국도로교통공단 등 11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6월 체결한 협의체 업무협약의 후속 활동으로 마련됐다.지난 24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워크숍에는 협약기관과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안전보건 페스타’와 ‘안전보건 체험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한국철강협회는 철강업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산업안전 대응역량 강화와 현장 안전관리 고도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26년도 철강업 안전역량 강화교육 및 하반기 철강안전교류회를 개최했다.경주 교원드림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포스코, 동국제강, 세아베스틸, 세아창원특수강, 세아제강, TCC스틸, 넥스틸 등 주요 철강업체와 ICT 기업, 연구기관 등 총 14개사 약 50명이 참석했다.이번 철강업 안전역량 강화교육에서는 정책 동향과 현장 산업안전 관리체계, 그리고 AI 및 안전컨설팅을 통한 안전관리 고도화 방안
제주특별자치도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막일인 11일부터 폐회일인 16일까지 엿새간 제주월드컵경기장 광장 홍보관 구역에 ‘지역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체험 홍보관’을 운영한다.심폐소생술을 직접 해보고 가상현실로 음주운전의 위험을 체감하는 등 몸으로 직접 익히는 체험형 안전교육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안전한 제주’를 알린다는 구상이다.홍보관은 개회식이 열리는 11일 오전 10시 문을 열어 이튿날부터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프로그램은 주말과 평일로 나뉜다. 주말인 12일과 13일에는 심폐소생술 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국립공원공단, 한국관광공사가 중대재해 예방과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감사역량 강화에 나선다.안전보건공단은 오늘 강원 원주시 국립공원공단 본사에서 두 기관과 ‘공공기관 내부통제 강화 및 공공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3개 기관이 각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우수 감사기법을 공유하고, 감사업무의 전문성 제고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중대해재 예방 및 안전·재난 분야 감사기법 교류 ▲친환경 경영 및 E
종합 엔지니어링 솔루션 기업 도화엔지니어링이 여수 사업 현장 해상 조사구역에서 잠수작업 중이던 재해자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사망하는 중대재해가 발생했다고 8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중대재해 발생 장소는 여수 oo사업 사후환경영향조사 수행 해상 조사구역이며, 발생일자는 2026년 9월 8일이다. 재해자는 해양에 설치된 장비의 회수 전 점검을 위한 잠수작업 중 미복귀하였으며, 수색 후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사망자 수는 1명이며 부상자는 없다.고용노동부 보고일
인천시가 언어 장벽을 넘어 산업현장의 안전 가치를 공유하고 외국인근로자들의 재해 예방 역량을 높이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인천광역시는 지난 6일 인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강당에서 외국인근로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외국인근로자 안전퀴즈대회-도전! 안전 골든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와 인천시가 공동 추진하는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언어와 문화의 차이로 안전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외국인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
주택·토목 건설 기업 코오롱글로벌이 시공 중인 청주동남 공공주택 건설사업 현장에서 중대재해가 발생해 근로자 1명이 사망했다고 31일 공시했다.사망한 근로자는 근로자 휴게실 수직보호망 설치를 위해 안전난간대를 해체하던 작업 도중 2026년 8월 11일 추락했으며, 이후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중대재해 발생일자는 2026년 8월 29일이며, 고용노동부에 대한 보고도 같은 날 이뤄졌다. 사망자 수는 1명, 부상자 수는 0명으로 기재됐다.2026년 8월 29일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청주지청은 해당
종합 조선 기업 HD현대중공업이 한우리회관 보일러 기계실에서 근로자 1명이 쓰러진 채 발견되는 중대재해가 발생했다고 31일 공시했다.발생 일자는 2026년 8월 28일이며, 해당 근로자는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망원인은 현재 미상이며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기재됐다. 같은 날 고용노동부에 보고가 이뤄졌다.2026년 8월 30일에는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울산동부지청이 사업장 내에서 사용 중인 A형 사다리 일체에 대해 부분 작업중지명령을 내렸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현장 조사 및 관련 자료 확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지난 26일 이명원 상근감사위원이 공사가 중단된 보증이행 사업장의 중대재해 예방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현장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특별점검은 지난달 전남광주 동구에 위치한 ‘광주 수기동 한국아델리움’ 등 3개 보증이행사업장 현장점검의 후속 조치로, 폭염과태풍으로 인한 재해 예방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추가로 진행됐다.점검 대상 사업장은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아산 방축동 아르니퍼스트’로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사업장 안전관리실태 및 폭염·태풍 등 비상 재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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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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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산악 안전 역량 키운다…국립밀양등산학교 연수 기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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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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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평] 계절의 호명, 존재의 귀환
편집자주: 이 글은 해당 시의 주제와 표현, 이미지와 서사적 의미를 중심으로 작품을 해석한 시평입니다. 작품의 의미와 상징에 관한 해석은 필자의 비평적 견해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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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풍력 ‘문무바람’ 기자재 공급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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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식해상풍력 사업 추진과 발맞춰 울산지역 기자재 공급망과 관련 기업 육성이 과제로 손꼽히는 가운데 울산 프로젝트 중 하나인 문무바람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울산 등 국내 기업과 핵심 기자재 공급망 구축에 나섰다. 주한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는 22일 롯데호텔 울산에서 주한스웨덴대사관, 부유식해상풍력 프로젝트 ‘문무바람’과 공동으로 ‘한국-스웨덴 해상풍력 공급망 협력의 날’을 열고, 문무바람의 핵심 공급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행사에는 칼-울르프 안데르손 주한스웨덴대사와 제시카 올손 주한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 한국대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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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국가유산청이 공모한 ‘2027년 세계유산 함께 누림 사업’에 3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세계유산 함께 누림 사업’은 세계유산과 지역의 다양한 문화자원을 연계한 활용 방식을 확산하고, 국민이 일상에서 세계유산의 가치를 보다 가까이 이해하고 누릴 수 있도록 체험·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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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경기 의왕시·과천시 재선 국회의원 출신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수원고등검찰청장을 지낸 이정현 대검찰청 차장검사의 임명안을 재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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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오는 2029년부터 조선과 석유화학, 플랜트 등 거대·고위험 산업현장에 특화된 ‘울산형 헤비듀티 AI’를 개발·실증하는 대규모 산업 인공지능 전환 집적단지 조성을 추진한다. 신민식 울산시 경제부시장은 22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업 AX 실증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핵심은 2029년부터 2033년까지 5년간 추진을 구상 중인 ‘산업 AX NEXUS 실증단지’다. 총사업비는 3조원 규모로 추산되지만 아직 기획 단계로, 사업 내용과 규모는 향후 예비타당성조사 등 절차를 거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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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106% 상승 시나리오…첫 관문은 240달러 회복
솔라나가 5년짜리 컵앤핸들 패턴의 막바지 압축 구간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나왔다.21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피터 브란트는 솔라나가 장기 가격 흐름을 가를 중요한 분기점에 접근하고 있다고 진단했다.이번 분석은 솔라나의 최근 5년 흐름을 하나의 컵앤핸들 구조로 해석한 것이다. 컵의 왼쪽 구간은 2021년 당시 사상 최고가에서 시작됐고, 이후 2022년 말 암호화폐 겨울 동안 가격이 9달러 부근까지 내려가며 바닥을 형성했다. 2024년 고점 회복으로 컵의 윤곽이 완성됐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