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합동토론회가 10일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주관으로 열린다.9일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충북지사 예비경선에 참여하는 윤갑근·윤희근 예비후보의 합동토론회가 10일 HCN충북방송에서 열린다고 밝혔다.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주관으로 실시하는 공식 합동 토론회다.이번 토론회는 국민의힘 유튜브 채널 `국민의힘TV'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국민의힘은 이번 토론회에 이어 15~16일 예비경선을 펼친다. 책임당원 선거인단 70%와 일반국민 여론조사 30%를 합산해 예비경선 1위
국회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국민의힘 위원들은 이화영 경기도 전 평화부지사 등 4명을 국회 증감법상 위증 혐의로 고발하기로 했다.국조특위 국민의힘 위원 일동은 3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 21일 밝힌 것과 같이 조경식 KH그룹 부회장,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남욱 변호사, 그리고 국정원 직원 등 4인을 국회 증감법상 위증 혐의로 고발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국민의힘은 위증 증인에 대한 즉각 고발 조치 통해 국회와 국민을 기만한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는 입장
국민의힘 청주시장 후보 토론회에서 이범석 청주시장과 서승우 예비후보가 원도심 활성화와 교통, 청년 일자리 등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국민의힘은 28일 청주 글로스터호텔에서 청주시장 후보자 경선 토론회를 진행했다.서 후보는 주도권 토론에서 “청주의 심장인 성안길이 공실률 30%를 넘기며 멈추고 있다”며 “겉치레식 사업이 아니라 업종 전환과 임대료 부담 완화 등 근본적인 상권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 ”고 지적했다.이에 이 후보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고 중앙동 소나무길은 지원 사업을 통해 상당 부분 살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충남 아산시 을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이 김민경 후보를 최종 공천하며 선거 구도가 본격화됐다. 국민의힘은 최근 공천 심사를 거쳐 김민경 후보를 아산시 을 지역 보궐선거 후보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 후보는 본선 승리를 목표로 한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김 후보는 아산시 탕정에 거주하며 시어머니를 모시고 20년간 생활해 온 지역 기반 인물로, 온양여고 2학년에 재학 중인 자녀를 둔 워킹맘이다. 지역에서의 오랜 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과 보육 등 생활 현안에 대한
국민의힘은 19일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반대 주장에 공개 반박한 것을 두고 "정책은 권력으로 우긴다고 해결되는 게 아니라 검증된 경제 원리에 기반해야 한다"고 비판했다.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 대통령이 장특공제를 단순히 특혜로 규정하며 폐지를 주장하는 것은 제도 취지에 대한 오해와 조세 원리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장특공제는 특혜가 아니라 과세 왜곡을 막는 최소한의 장치"라며 "이를 없애겠단 주장은 시장도, 세법도 이해하지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3일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비례대표 도의원 후보 선정을 놓고 내홍을 겪고 있는 것과 관련해 논평을 내고 "윤어게이 자리싸움을 하는 국민의힘을 투표로 심판해야 한다"고 비판했다.김 후보는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지난 5월 1일 운영위원회에서도 비례대표 순번을 결정하지 못했는데, 그 이유는 도민의 삶보다 윤어게인 후보 논란과 당선권 쟁탈전에 매몰되어 있기 때문"이라며 "국민의힘은 내란 사태에 대한 반성도 없고, 4·3을 왜곡해온 정치에 대한 책임도 없다"고 성토했다.이어 "그런데도 다시 도민의 선택을 받겠다
인천 기초의원 선거구 조정을 둘러싼 갈등으로 개정안 처리가 불발됐다.인천시의회는 30일 제30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인천시 군·구의회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 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처리할 예정이었다.하지만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국민의힘 소속 행정안전위원회 위원들의 선거구 정수 임의 조정을 주장하며 반발했다.민주당 인천시당은 이날 오전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행안위원들이 지방의회 선거구 정수를 임의로 조정하고 기존 3인 선거구를 2인 선거구로 축소하려 한다”고 밝혔다.이어 “영종구 가선거구가
더불어민주당 이차영 충북 괴산군수 예비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허위사실 공표 논란과 관련해 29일 나용찬 전 예비후보에 대한 고발을 취하하기로 했다.이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지난 19일 민주당 263차 최고위원회에서 후보로 확정됐다. 경선 과정의 불미스러운 일을 뒤로 하고 모든 경쟁자가 원팀이 돼야 한다”며 나 전 후보에 대한 고발 취하를 시사했다. 이어 “이젠 경선 과정의 갈등을 정리하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하나로 나아가야 할 때”라며 “군민과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통합의 선거를 치르겠다”고 말했다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미취업 청년 구직 지원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은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대상으로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을 중단했거나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참여자에게는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프로그램은 상담과 진단을 통해 참여자별 상황을 파악한 뒤 자신감 회복과 직무 이해, 취업 준비 과정을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구조로
게이밍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레이저가 기대작 '007 퍼스트 라이트'에 특별한 기능이 더해진다고 밝혔다. 이번 기능은 '히트맨' 시리즈를 만든 수상 경력의 개발사 겸 퍼블리셔인 IO 인터랙티브, 그리고 아마존 MGM 스튜디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음으로써 구현되는 것이며, 007 퍼스트 라이트에서 한층 강화된 몰입감과 정밀함을 누릴 수 있다.007 퍼스트 라이트는 제임스 본드의 탄생 비화를 새롭게 재해석, 독자적으로 풀어낸 스토리 중심의 액션 어드벤처이다. 플레이어는 유망하지만 반항적인 영국 해
대구 남구는 지난 4월 30일 대구 최초로 의사와 남구청 통합돌봄팀이 함께 움직이는 ‘남구형 방문의료돌봄센터’ 협력 의료기관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판 전달식은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된 4개 의료기관과의 결속을 다지고, 공공 행정과 민간 의료가 결합한 혁신적인‘민관 협력 모델’의
경산시는 2일 자인단오제 전수회관 야외공연장에서 경산시 대표 무형유산인 팔광대‧자인계정들소리‧여원무 합동공연을 개최한다. 지난해 2025 APEC 경주에 공식 초청되어 성공적인 공연을 펼치며 경산 대표 문화콘텐츠로서 우수성을 세계에 알린 바 있다. 시는 이를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시민 대상 공연 접점 기회를 넓히고자 올해 상시 공연
안동 민속 문화의 꽃이자 향후 1년간 행사를 이끌어갈 우아하고 기품 있는 새로운 노국공주가 탄생했다. 안동시는 어린이날인 5일 축제무대에서 열린 ‘전국 노국공주 선발대회’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초등학교 2~5학년 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전통 한복과 버선,
충북 100호 아너 소사이어티가 탄생했다.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5일 충북 100호 아너 소사이어티에 황원선 ㈜남선토건 회장이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황 회장은 국제라이온스협회 356-D지구 초대 총재와 제6~7대 청주시의원을 역임했다. 황 회장은 “지역을 위해 내가 해야 할 역할이라고 생각해 아너 소사이어티에 참여하게 됐다”며 “살아온 시간의 의미를 나눔으로 완성하고 싶었고, 그 길에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한편 지난달 30일 ‘2026 충북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의 날’ 행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