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거류면에 있는 진흥개발 김원석 대표가 19일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환경 개선에 써달라며 고성교육재단에 교육발전기부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김 대표는 그동안 6차례에 걸쳐 1억 원의 교육발전기부금과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해왔다. /정봉화 기자
하남시가 올 한해를 미래 100년의 토대를 다질 ‘골든타임’이자 ‘대전환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전방위적인 체질 개선에 나섰다.특히, 시는 직·주·락이 조화된 수도권 최고의 자족도시 건설을 위한 로드맵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실행에 돌입한다.19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는 수돗물 안전 강화와 침수와 악취 등 생활 불편을 줄이기 위해 올해 상·하수도 기반시설 개선에 6747억 원을 투입한다고 18일 밝혔다. 도는 올해 상·하수도 관련 예...
김만식 기자 = 금산군은 지난 2024년 대비 지난해 민원처리 현황을 분석해 민원 서비스 개선에 나설 방침이다.지난해 금산군 민원 처리 현황을
14시간전
울릉군보건의료원이 75억 원 규모의 ‘지역 의료체계 강화 선도사업’ 공모에 나서며 의료 취약지 울릉도의 공공의료 환경 개선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이번 사업은 필수의료 공백 해소와 응급의료 대응력 강화를 목표로 섬 지역 의료복지의 전환점이 될 사업으로 평가받는다.울릉도는 지리적 여건상
영주시가 노후 이·미용업소와 세탁업소의 위생환경 개선에 나선다.영주시보건소는 공중위생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영세 업주의 부담을 덜기 위해 ‘공중위생업소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오는 27일까지 대상 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시설 노후화로 환경 개선이 시급한 업소에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이 기흥역 일대 공항버스 이용 불편 현황 개선에 나섰다. 전 의원은 경기도와 함께 ‘기흥역 일대 공항버스 정차 위한 간담회’를 갖고...
경기침체 장기화로 매출감소와 비용 부담에 시달리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상주시가 대규모 영업환경 개선 지원에 나섰다.상주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를 목표로 ‘2026년 소상공인 영업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점포 환경과 위생·안전 문제로 경
구미 강동지역의 밤 풍경이 눈에 띄게 달라지고 있다.반도체 산업단지 배후 주거지로 인식되던 인동·진미동 일대가 야간경관 개선을 계기로 ‘머무르고 다시 찾는 공간’으로 변모하면서 침체됐던 지역 상권에도 온기가 돌고 있다.이 같은 변화의 중심에는 김창혁 경북도의원
기후 위기와 시장 개방이라는 파고 속에서 경산시가 지역 농업의 근간인 과수 산업의 체질 개선에 박차를 가한다.경산시는 지난 1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농협 관계자와 생산자단체 대표 등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과수산업발전협의회’를 개최하고, 올해 과수 분야의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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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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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PUBG: 블라인드스팟’, 얼리 액세스 출시…5:5 무료 PvP 슈팅 경험 제공
크래프톤, PUBG 세계관 기반 신작 ‘블라인드스팟’ 스팀 얼리 액세스 출시. 5:5 탑다운 PvP 슈팅 게임 무료 제공 및 경쟁전 시즌 예고.크래프톤은 5일, 펍지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신작 게임 ‘PUBG: 블라인드스팟’을 글로벌 얼리 액세스 형태로 출시했다고 밝혔다.탑다운 CQB 전투 구현…전략·전술 중심의 PvP 슈팅‘블라인드스팟’은 탑다운 시점 기반의 5:5 PvP 슈팅 게임으로, 실내전(CQB: Close Quarters B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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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마린솔루션, 작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첫 2000억 돌파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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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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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는 5일 본회의장에서 제300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유진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2026년 새해 첫 회기의 시작이자, 용인시의회가 개원한 이래 300회기를 맞이한 뜻깊은 날"이라며, "제1대부터 제9대까지 모든 의원들의 노고와 시민들의 변치 않은 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유 의장은 "지난 35년간 용인시의회는 용인군에서 용인시, 그리고 용인특례시로 성장하는 과정 속에서 시민과 함께 수많은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변화에 도전해 왔다"며,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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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달리오 "CBDC 결국 등장할 것…금융 프라이버시 사라질 수도"
헤지펀드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 창립자 레이 달리오가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가 금융 프라이버시를 훼손하고 정부 통제를 강화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10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달리오는 폭스뉴스 진행자 터커 칼슨과의 인터뷰에서 CBDC가 거래 편의성을 높여 자금시장펀드와 유사한 역할을 할 수 있지만, 이자를 제공하지 않아 달러 가치 하락 시 보유자에게 손실을 안길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모든 CBDC 거래가 정부에 공개되는 구조인 만큼, 범죄 통제에는 도움이 되지만 동시에 국가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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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정부가 애플과 구글의 앱스토어 시장 지배력을 인정하면서도 유럽연합과 달리 강제 규제 대신 자율적 개선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관리에 나서면서 규제 완화 기조가 주목받고 있다.10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영국 경쟁시장청은 애플과 구글을 모바일 플랫폼 시장의 전략적 시장 지위 사업자로 지정했지만, EU처럼 강제 규제를 적용하지 않고 양사로부터 자발적 이행 약속을 받는 방식으로 디지털 시장 규칙을 집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영국 정부는 앱 순위, 심사, 데이터 활용, 상호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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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 실적 반등 성공…사용자 급증에 주가 14%↑
스포티파이가 사용자 증가와 신시장 기능 강화에 힘입어 실적 개선에 성공하며 주가가 급등했다.10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스포티파이는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14% 급등했으며,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대비 7% 증가했다. 이와 함께 월간 활성 이용자 수는 11% 늘어난 7억5100만명으로 시장 예상치인 7억4470만명을 웃돌았고, 유료 가입자 수도 10% 증가한 2억9000만명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이 같은 성과에 대해 스포티파이 측은 라틴아메리카와 유럽, 기타 지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