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협은 9일 경기본부 대회의실에서 중앙회, 경제지주, 은행, 생명·손해보험 등 경기 관내 범농협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확립을 위한 신뢰회복 자정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경기농협 임직원은 ▲신뢰받는 농협을 위한 적극 동참 ▲규정과 원칙에 따른 업무 수행 ▲공정한 업무처리를 통한 부패근절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 자정 결의문을 낭독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엄범식 본부장은 “농협에 대한 신뢰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임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실
농협중앙회 제주본부와 NH농협은행 제주본부는 4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범농협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패척결과 청렴농협 실현을 위한 '신뢰회복 자정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제주농협 임직원들은 결의를 통해 조직 내 부패척결과 윤리적 가치관 재정립,법과 규정의 철저한 준수,직무 관련 금품·향응 수수 근절 및 공정한 업무처리,농업인과 고객 중심의 최고 품질·최상의 서비스 제공 등을 실천 과제로 다짐했다.이춘협 본부장은“이번 자정 결의대회를 계기로 모든 임직원이 스스로를 돌아보고, 윤리경영을 조직 운
NH농협 고성군지부가 2일 군지부 회의실에서 ‘2026년 신뢰회복 자정 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 대회에서 임직원들은 법령·규정을 철저히 준수하고, 금품이나 향응 수수 등 각종 부패행위를 근절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결의문을 낭독했다. /정봉화 기자
농협 남해군지부가 지난달 29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뢰회복 자정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최근 금융권의 윤리의식 강화 요구에 부응하고, 임직원 스스로가 엄격한 도덕적 잣대를 적용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이영호 기자
NH농협 함양군지부는 전직원이 함께 참여하여 ‘신뢰회복 자정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결의대회는 윤리의식을 높이고, 농업인과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농협으로 나아가기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참석한 임직원들은 자정 결의문을 통해 윤리적·행동적 가치관을 재정립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윤외준 NH농협 함양군지부장은 “이번 결의대회는 임직원 모두가 기본과 원칙을 다시 되새기는 계기”라며, “임직원 모두가 윤리의식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행동할 때 비로소
“신뢰가 없으면 설 수 없다.”대구 농협중앙회 군위군지부는 26일 군위군지부 회의실에서 대국민 신뢰 회복과 임직원의 윤리의식 강화를 위한 ‘신뢰회복 자정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결의대회에는 군위군지부 전 직원이 참여해 조직의 핵심 가치로 ‘무신불립’을 되
NH농협 영덕군지부 임직원 일동은 지난달 29일 조직 내 부패를 척결하고 청렴한 조직 문화를 확립하기 위한 ‘2026년 신뢰회복 자정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사람들의 믿음이 없으면 존립할 수 없다’는 무신불립 정신을 바탕으로 마련된 결의대회에서 임직원들은 금융기관의 근간인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굳건한 마음가짐으로 자정 활동에 임할 것을 약속했다. 대표 임직원의 낭독에 맞춰 결의문 선서와 실천 의지를 다진 이날 결의 내용은 △환골탈태의 자세로 윤리적인 가치관 재정립 △법령 및 내부 규정의 철저
농협중앙회 인천본부는 지난 27일 본부 회의실에서 ‘신뢰회복 자정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날 임직원들은 결의문 낭독을 통해 부패 척결과 윤리경영을 실천하며 대국민 신뢰 회복, 임직원 윤리 의식 쇄신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또 ‘무신불립’의 정신을 신뢰
NH농협 의령군지부가 22일 최근 농협을 둘러싼 각종 이슈로 훼손된 국민 신뢰를 회복하고, 윤리경영 실천 의지를 다지고자 ‘신뢰회복 자정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부패를 근절하고 법과 원칙에 따른 업무 수행 문화를 정착하고자 마련됐으며, 전 직원이 참석했다. /유은상 기자
농협 대구 달성군지부는 지난 26일 전 임직원이 부패 척결 및 윤리경영 실천을 위한 대국민 ‘신뢰회복 자정 결의대회’를 갖고, 고객의 신뢰 회복과 임직원의 윤리의식 강화, 금융사고 근절을 위한 내부통제 강화 등 청렴한 농협 구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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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마린솔루션, 작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첫 2000억 돌파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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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 시노펙스 주식 보유 현황 공시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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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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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보고 가는 관광’에서 ‘머무는 관광’으로 도약
예산군이 관광의 방향을 ‘당일 방문형’에서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하면서 변화를 본격화하고 있다.과거에는 특정 관광지를 둘러보고 돌아가는 형태였다면 이제는 예산에 머물며 체험하고 소비하는 구조로 관광의 흐름이 바뀌고 있다.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예당호 권역 관광지의 단계적 확장과 체류형 관광 기반 조성이 있으며, 단순한 경관 관람 중심의 관광을 벗어나 걷고 체험하고 머무르는 관광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되면서 관광객의 체류 시간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예당호 권역, 사계절 체험형 관광지로 변화예당호는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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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갑 부사장, 시노펙스 주식 2365주 증가
FPCB·필터 제조 업체 시노펙스의 노시갑 부사장이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이번 보고에 따르면, 노 부사장은 2026년 2월 4일 기준으로 시노펙스의 주식을 4만9668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2월 7일 대비 2365주 증가한 수치다.이번 주식 수 증가는 2026년 1월 1일 무상신주취득에 따른 것으로, 보통주 2365주가 추가됐다. 이에 따라 노 부사장의 주식 보유 비율은 0.05%로 유지됐다.시노펙스의 2026년 2월 4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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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해외 선진문화 탐방’ 학부모 간담회
진주시는 11일 시청에서 조규일 진주시장과 ‘겨울방학 해외 선진문화 탐방 장학사업’에 참여한 학생들의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었다.이날 간담회는 지난 1월 관내 18개 고등학교 학생 55명이 참여한 ‘해외 선진문화 탐방 장학사업’과 관련해 참여 학생 학부모가 참석해 탐방 성과에 대한 공유와 함께 학부모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해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겨울방학 해외 선진문화 탐방’은 프랑스와 영국을 방문해 세계적인 명문대학의 투어와 특강, 역사·문화 명소 탐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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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주거복지 우수사례 3개 사업 선정… '현장 밀착형 복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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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가 관리 중인 영구임대아파트 내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주거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혁신 사례 발굴에 나섰다.부산도시공사는 관내 9개 복지관이 참여한 '주거복지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최종 선정된 3개 우수 사업을 향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공사가 복지관과 협업해 추진해 온 주거복지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경진대회에서는 중장년 독거 남성 자립 지원, 장애인 역량 강화, 주민 공동체 활성화 등 현장 수요를 반영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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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자치행정국, 설맞이 복지시설 방문
창원시 자치행정국은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계층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아동보호시설인 마산애육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복지시설을 찾아 나눔과 배려의 공직문화를 실천하고, 아동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을 비롯한 직원 13명은 시설 관계자들과의 티타임을 통해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자치행정국에서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한 간식과 온정물품을 전달하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명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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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진행
진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11일 자유시장을 방문한데 이어, 12일에는 새서부시장을, 13일에는 천전시장과 중앙시장을 포함한 중앙상권을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유통 환경의 변화와 소비 위축으로 고충을 겪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 활기를 더하기 위해 실시했다.조규일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은 직접 제수 용품을 구매하며, 명절의 물가 동향을 살피고, 현장에서 느끼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한편,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진주시는 시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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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팔룡동, 동민과 함께하는 설맞이 대청소로 쾌적한 명절 준비
창원시 의창구 팔룡동은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환경을 정비하고 깨끗한 마을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동민과 함께하는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대청소에는 팔룡동 통장협의회를 비롯해 푸르미클린팀, 자율방재단 등 지역 내 여러 단체 소속 단체원과 주민 등 7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진눈깨비가 떨어지는 궂고 추운 날씨 속에서도 이른 아침부터 팔룡동 일대 곳곳에서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참여자들은 주택가 골목길과 이면도로, 상가 밀집 지역,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불법투기 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