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FC 신인 유승재가 손흥민의 소속팀 LAFC의 산하, LAFC2로 임대 이적한다.유승재는 용인 태성FC-U18 출신이다. 1대1 능력이 우수하고, 득점지역에서 찬스 메이킹이 뛰어난 윙포워드다. 프로 입단 동기이자 용인 태성FC-U18 선배인 강동휘와 함께 2024년 제29회 무학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우승을 이끈 주역으로 당시 베스트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같은해 U-16 청소년 대표팀에도 발탁되며 두각을 나타냈다.K리그1 데뷔전도 치렀다. 유승재는 8월 25일 포항 스틸러스와의 K리그1 25라운드
평택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2일 2026년 귀농․귀촌 교육 수료식을 개최하고 총 2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본 교육은 귀농·귀촌인에게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 교육과 농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여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도모하고자 하는 것으로,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총 18회 진행했다.교육은 귀농 정책, 농지 관련법, 농기계 운전, 영농 재배 기술과 귀농 선배 농업인의 우수사례 및 영농 체험 실습 등 실무 중심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또한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토양검정실, 친환경미생물관,
충남 서천군 서천초등학교는 지난 26일 신규 및 저경력 교직원들과 함께 청렴한 학교문화 조성과 행복한 학교 생활을 위한 소통의 날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 현장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생각과 경험을 자유롭게 나누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참석한 교직원들은 학교생활과 업무 과정에서 느꼈던 다양한 경험을 이야기하며, 동료 간 배려와 존중이 학교문화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선배 교직원과 저경력 교직원 간 자연스러운 소통을 통해 서로에게 필요한 도움
2026년 6월,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을 거쳐 일도2동 주민센터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담 인력으로 첫발을 내디뎠다. 이 사업은 노인과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익숙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일상을 지속하도록 통합적 지원을 제공하는 정책으로, 올해 3월부터 전면 시행되고 있다.첫 한 달은 긴장과 시행착오의 연속이었다. 돌봄 공백 우려 대상 가구를 찾아내 욕구를 파악하고, 보건의료·요양·주거 등 다양한 영역에 맞춤형 지원 계획을 세우는 과정은 쉽지 않았다. 선배 공무원과 함께 가구를 방문할 때마다 긴장했고, 상담 후에 부족함을 느껴
경주시가 젊은 공직자의 목소리를 듣고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리버스멘토링’에 나섰다.경주시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6~9급 공무원으로 구성된 청렴대표단 24명과 ‘시장님과 함께하는 청렴대표단 리버스멘토링’을 진행했다.리버스멘토링은 젊은 직원이 멘토가 돼 기관장 등 선배 직원에게 새로운 시각과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소통 방식이다.이날 ‘청렴다방 : 일일DJ 시장님’에서는 주낙영 경주시장이 직접 DJ로 나서 직원들의 고민 사연을 소개하고 의견을 나눴다.직원들은 일하는 방식과 퇴근 후 개인시간 존중, 세대 간 소통 등
존경하는 제주도민 여러분,송영훈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그리고 위성곤 도지사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애월읍갑 선거구 장정훈 의원입니다.최근 제주지역 경제가 매우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고물가와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도민들의 민생 부담은 커지고 있고, 농촌 현장에서는 기후변화와 농자재 가격 상승까지 겹치면서 농업인들의 어려움이 더욱 가중되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지역구로 두고 있는 애월읍은 농수축산업과 관광산업이 지역경제의 중요한 기반을 이루고 있어 이러한 어려움을 현장에서 더욱 크게 체감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최
포천도시공사는 지난 1일 신청사 본청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경영 현안을 공유하기 위한 ‘2026년 9월 임직원 공감·소통-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용장 수여식 ▲사장 인사말씀 ▲위험성 평가 개정안내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사회적 장애 인식개선 교육순으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신규 임용자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과 주요 보직 이동에 따른 실·팀장 임용장 수여식이 열렸다. 김효진 사장은 신규 직원에게 적극적인 업무 배움과 성장을 당부하는 한편 선배 직
김한규 민주당 국회의원과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이 제주 30대 여성 실종·사망 사건의 경찰 부실 수사 논란을 두고 28일 맞붙었다.두 사람은 서울대와 사법연수원 선후배 사이다. 한동훈 의원이 대학은 1년 선배, 사법연수원은 4기 선배다.먼저 제주도를 지역구로 둔 김한규 의원이 이번 사건 관련해 "만약 경찰 수사를 못 믿으면 기소하기 전에 검찰에서 보완수사도 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김 의원은 이날 SBS 라디오 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진행자가 '경찰의 문제를 경찰이 수사하는데 수사 결
울산시의회가 전·현직 시의원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지방자치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역대 의원들을 초청해 지혜를 모으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울산시의회는 27일 울산 중구 남외동 울산시티컨벤션 벨라지오홀에서 ‘전통을 잇고, 미래를 함께 여는 의회’를 주제로 ‘역대의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선배 의원의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울산의 주요 지역 발전 과제를 원활히 해결하고 의회 정통성을 계승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이영해 울산시의회의장을 비롯해 김상욱
카카오의 지역 인공지능 인재, 기업 육성 추진 기구 '카카오 AI 돛'은 지난 21~22일 부산에서 창업가 네트워크 캠프 '세일링 부산 2026'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비수도권에서 활동하는 AI, 데이터 분야 창업가 40명과 벤처투자자, 선배 창업가로 구성된 멘토단 10명 등 총 50명이 참여했다.카카오 AI 돛은 지역 창업가들이 필요로 하는 지원이 연결이라는 사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이번 네트워크 행사를 기획했다. 참가자들은 휴식을 취하며 커피챗, 캔미팅 등의 프로그램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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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은 9월3일부터 5일까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형 산림워케이션’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양육기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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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한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침략 당사자 직접적 지지로 간주...심각한 결과 초래”
이란이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침략 행위 당사자를 직접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간주할 것이고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임을 경고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7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글을 올려 “이란과 대한민국의 관계는 64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양국 관계는 줄곧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발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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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평야 올해 첫 벼베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 3대 곡창지대로 알려진 김해평야에서 지난 4일 올해 첫 벼베기를 시작했다. 이날 김해 삼정동 이인규 쌀전업농김해시연합회장 논에서 조생종 해담벼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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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고도완화...40층 이상 고층건물 들어선다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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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 강원도의원 "현수막 걸고 자축할 때 아니다…예산 내실 면밀히 점검해야"
이한영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강원도의 국비 확보 성과에 대해 외형적 수치보다 사업의 질적 내용을 챙겨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5일 SNS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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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 사각지대 없애달라”…권오을 장관 영천서 현장 목소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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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11일 영천을 찾아 국가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 및 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보훈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이날 방문은 6·25전쟁 전몰군경에 대한 헌정패 수여와 보훈단체장 정책 간담회로 진행됐으며 현장에서 제기되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제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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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0원 첫 수시…대구·경북 대학 희비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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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지방 국립대 신입생 등록금 전액 지원 방침이 발표된 뒤 처음 치러진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에서 대구·경북 대학의 희비가 엇갈렸다.국립경국대와 국립금오공대는 지난해보다 경쟁률이 큰 폭으로 올랐지만 대구 거점국립대인 경북대는 소폭 하락했다. 사립대도 영남대·계명대가 뒷걸음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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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 '이야기를 발견하는 눈'으로 횡성 문화관광 새판 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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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관광은 한 지역의 ‘현재’를 보여주는 동시에 ‘미래’를 그려가는 일이다. 지역이 품고 있는 역사와 사람, 자연과 생활의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새로운 콘텐츠와 이야기로 연결할 때 비로소 지역만의 문화적 자산이 된다.횡성문화관광재단의 새로운 수장으로 취임하는 김대중 대표이사는 오랜 언론인으로서의 경험과 지역 문화 현장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횡성의 문화관광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인물로 주목받고 있다.김 대표이사는 원주고등학교를 거쳐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20여 년간 강원일보 편집국 부국장으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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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사회적경제 발굴을 위한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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