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도시공사는 1월 28일 사회공헌자문위원회 위촉식 및 사회공헌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위촉식을 진행한 뒤, 공사의 사회공헌 추진현황 및 연간계획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다. 특히 저출생 위기 대응, 취약계층 지원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상생 협력 등 지역현안에 대한 실행력 강화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포천도시공사 자문위원장은 “사회공헌자문위원회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전문
포천도시공사는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농어촌ESG실천인정제’의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습니다.‘농어촌ESG실천인정제’는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농어업과 농어촌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상생·협력 등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한 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로, 농어촌 상생협력 활동과 ESG 실행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정한다.포천도시공사는 지역사회와의 지속가능한 상생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꾸준한 농촌지원
“내촌 도시개발사업”은 포천시와 포천도시공사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상대적으로 개발이 더딘 국도 47호선 일원에 주거, 업무시설 등 복합개발을 통해 자족도시를 조성하고자 추진하는 역점사업이다.포천도시공사가 작년 2025년 8월 25일 민간참여자 공모를 진행하여 12월 12일 지정신청서 및 사업참여계획서를 접수한 결과 1개 컨소시엄이 사업참여계획서를 제출했다.민간참여자가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1월 14일까지 공사에 방문하여 사업참여의향서를 접수하여야 한다. 민간참여자 지정신청서 및 사업참여계획서 제출일은 4월
포천도시공사는 헌혈 문화 확산과 생명 나눔 실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지역사회발전 유공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 헌혈 참여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하여 지역사회에 발전을 기여한 기관을 대상으로 수여되는 상으로, 포천도시공사는 임직원 참여 확대는 물론 시민과 유관기관을 아우르는 헌혈 홍보 활동을 꾸준히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공사는 2022년 헌혈 참여 인원 79명에서 출발해, 2025년에는 총 318명이 헌혈에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포천도시공사는 2025년도 안전관리 활동을 통해 연간 무재해를 달성하며, 정부 안전정책과 지방공기업 경영평가가 요구하는 예방 중심 안전관리체계 구축 성과를 가시적으로 입증하였다.정부는 중대재해 예방을 핵심 국정과제로 설정하고, 공공부문에 대해 사고 발생 이후의 사후 조치보다는 사고 원인 관리와 안전의식 제고를 통한 재발방지 중심의 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정책 기조는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안전·환경 분야 평가 지표에도 반영되어, 단순 무재해 여부뿐만 아니라 안전관리체계의
포천도시공사는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헌혈 참여 감소 및 혈액 수급 불균형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사랑나눔 헌혈’ 활동을 연간 6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포천도시공사는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는 필수 의료자원으로,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해서는 지속적이고 자발적인 헌혈 참여가 필요하다는 점에 착안하여, 지난해 연 5회 운영하던 헌혈 행사를 금년부터 연 6회로 확대해 추진한다.2026년 첫 헌혈 행사는 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포천시종합운동장 내 실내
포천도시공사는 시민 참여 확대와 공사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해 혁신시민모니터단을 대상으로 AI 기반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혁신시민모니터단’은 매년 공사가 운영하는 시설을 적극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문제점, 개선점 등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며 공사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시민모니터단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였으나 이번 설문조사는 기존 설문 방식에서 한 단계 나아가 AI를 활용해 설문 문항 구성부터 응답 분석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시
포천도시공사는 자원 재순환과 친환경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 자원순환 사회적기업 ‘숲스토리’와 협력하여 임직원 물품기증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공사는 2024년 숲스토리와의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물품기증 활동을 본격 추진하였다. 그 결과 2024년에는 연 2회 운영을 통해 총 57명의 임직원이 참여하여 의류, 잡화, 문화·생활용품 등 약 1,800점을 기증하며 자원 재순환 실천의 기반을 마련했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에는 운영 방식을
포천도시공사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25년도 노사문화 유공 정부포상’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에 밝혔다.노사문화 유공 정부포상은 상생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건전한 노사관계 구축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발굴·포상하기 위한 제도로, 공사 이상록 사장은 신뢰를 중심으로 한 노사관계 정착에 기여하고 노동 존중의 가치를 실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이상록 사장은 취임 이후 ▲실질적인 노사협의회 운영 ▲노사 합동 사회공헌·전문교육 ▲안전한 일터 조성 ▲직원 근로환경 및 일하는 방식 개선 ▲사회
포천도시공사는 지난 14일 시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서비스 품질 강화를 목적으로 ‘찾아가는 CS 아카데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CS 아카데미’는 매년 타 공사·공단과의 전화친절도 교차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서비스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부서를 직접 찾아가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이다. 공사는 사내강사를 활용해 공사 서비스 매뉴얼과 실제 민원 해결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직원들의 고객 응대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있다.이를 위해 공사는 직원들의 서비스 마인드 내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늘 날씨] 겨울 햇살 속 가끔 구름...추위 누그러졌으나 밤엔 기온 뚝↓
강추위는 조금 누그러졌지만, 여전히 강한 찬바람이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25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늦은 오후부터 구름 많아지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가끔 구름 많겠다. 당분간 제주도 중산간 이상 지역 등에서는 낮은 기온으로 인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어 차량 운행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4도, 낮 최고기온은 6~10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0~2.0m로 높게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부지방산림청,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Generic placeholder image
출판문화협 “쿠팡 불공정행위 출판 생태계 위협”
대한출판문화협회는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로 대한출판문화협회 대강당에서 ‘쿠팡 공정 거래 촉구 출판사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선 쿠팡의 공정거래를 촉구하는 출판사들의 목소리가 이어졌다.출판사들은 쿠팡이 우월적 지위를 활용해 출판사들을 대상으로 △공급률 인하 요구 △성장장려금 및 광고비 증액 압박 △부당한 경영 간섭 등을 했다고 주장했다.출판협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수렴된 출판계의 목소리를 토대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쿠팡을 상대로 공정거래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고]이동수 씨 별세
◆ 이동수 씨 별세, 이광석·이종성씨 부친상=25일 오전, 교원예움 포항국화원장례식장 VIP실 3호, 발인 27일 오전 9시30분, 장지 대명공원묘원 272-4444.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 공시지가 상승률 용인-하남-과천 순...가장 비싼 땅 어디?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 7만 4,359필지의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2.71% 상승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매년 1월 1일 기준 토지에 대한 적정가격을 공시하는 것으로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의 기준, 토지시장의 지가정보 제공 등으로 활용된다. 올해 공시지가를 살펴보면 시군구별로는 용인시 처인구가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하남시, 과천시, 의왕시 등도 평균보다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주요 상승 원인은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주시 '종광대 2구역 사업'은 대표적 '행정 무능 사례'…17년 전 문화재 경고 무시 결과
전북 전주시 종광대2구역 재개발 사업이 후백제 도성 성벽으로 추정되는 유적의 현지 보존 결정으로 중단되면서 전주시가 1천억 원대 보상 부담을 떠안게 됐다. 이번 사태는 갑작스...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공주시 가족상담센터장, 임용 논란 속 자진 사퇴 의사
1시간전
충남 공주시 가족상담센터장 임용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해당 센터장이 자진 사퇴 의사를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lt;1월29일 대전세종충청면gt; 30일 공주시에 따르면 가족상담센터장 A씨는 이날 연차휴가를 낸 뒤 유선으로 시에 사퇴 의사를 전달했다. 공주시는 A씨가 정식 사직서를 제출할 경우 관련 절차에 따라 사직 처리할 방침이다. 이번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항 남·북구 잇는 ‘해오름대교’ 준공…구항 가로지르는 새 해상 교통축 완성
오는 2월 2일 오후 2시부터 차량 통행 전면 허용 총사업비 748억 투입, 주탑 전망대 갖춘 교통·관광 랜드마크 기대 경북 포항구항을 가로지르는 해오름대교가 31일 준공되...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수막·여론조사에 잠식된 지방선거…정책 사라진 자리 '노출경쟁'만
지방 선거를 앞두고 민족 최대 설 명절이 다가오면서 각 언론 매체마다 앞다퉈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 때문에 유권자들은 여론조사 전화 응답을 독려하는 '문자공해'에 시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 ‘2026년 사회복지 분야 주요 정책 공유 워크숍’ 개최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30일 제주도 복지이음마루 대강당에서 도와 행정시,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 출자·출연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회복지 분야 주요 정책 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부터 손주돌봄수당을 신설하고, 읍·면 지역 사회복지 생활시설 종사자 교통비, 다함께돌봄센터 아동 중식비, 어린이집 외국인 아동 보육료를 새롭게 지원한다.3월 27일부터 장애인·노인을 우선 대상으로 의료·요양·생활을 통합 지원하는 지역 기반 통합돌봄 체계를 시행하며, 제주가치돌봄과 제주형 건강주치의 연계를 통해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