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간전
하남소방서는 16일 하남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하남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안전ON’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한 학부모들의 대처 능력을 높이고, 가정 내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영유아 기도폐쇄 발생 시 응급처치 방법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심폐소생술 방법 등 영유아 및 가족에게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특히 교육 참가자들이
경찰청이 지난달 28일 전국 시·도경찰청에 내린 지역경찰 실종업무 개선사항에 따라 현장 절차가 달라졌다. 실종사건을 종결하려면 담당자가 실종자를 직접 만나 주민조회로 신원을 확인하고 안전을 확인했다는 근거를 남겨야 한다. 근거는 경찰관과 실종자가 함께 찍은 사진이나 지문 인증이다. 실종자가 가족에게 소재를 알리지 말아 달라고 하면 서면 의사확인서를 받도록 했다.지난달 말 서울 서대문구에서 나온 사례가 이 지침의 성격을 보여준다. 딸과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어머니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딸이 부모와 다툰 뒤 인
子 48년생 멀리서 손님이 온다면 반갑지 않은가. 60년생 욕심은 평생 고쳐야할 과제. 72년생 주장을 펼칠 때 좋은 언어와 예의를 지켜라. 84년생 적당한 양의 일을 적당한 속도로 임하면 좋다. 96년생 가는 인연은 어찌 할 수 없는 것. 丑 49년생 가족간의 화합이 필요. 61년생 계획을 세운대로 움직여라 초심을 잃지 않도록. 73년생 바쁜 하루가 예상되니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85년생 가족에게 안부를 물어보는 전화 한통. 97년생 마음 녹여주는 따뜻한 사람이 되어라. 寅 50년생 공공기관이나 조직에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이 대규모 홍수로 피해를 입은 네팔 아동과 가족의 일상 회복 지원에 나섰다.교육시설안전원은 네팔 홍수 피해지역 긴급구호를 위해 후원금 500만원을 국제아동권리단체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현지 긴급구호 활동을 통해 위생키트, 영유아용품, 담요, 생수 등 아동과 가족에게 필요한 구호물품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안전원은 기관 차원의 기부와 함께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네팔 홍수 피해 아동·가족을 위한 개별 후원 참여도 독려했다.유엔
평창군은 26일 평창우체국과 다문화가정의 고국 가족과의 교류를 지원하기 위한 「다문화가정 국제우편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평창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다문화가정 모국 행복 꾸러미 지원사업'과 연계해 그동안 이어온 양 기관의 협력을 공식화하고,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다문화가정 모국 행복 꾸러미 지원사업'은 설과 추석 명절을 맞아 다문화가정이 고국의 가족에게 선물을 보낼 수 있도록 꾸러미 물품과 국제특급우편 요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부산 남구 여성단체협의회 후원회는 지난 8월 24일, 남구 보훈회관에서 남구 내 8개 보훈단체에 150만 원 상당의 성품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박재범 남구청장과 남구 여성단체협의회 후원회 회원, 남구보훈단체협의회 박종식 회장을 비롯한 8개 보훈단체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했다.이번 성품은 두유, 파이, 과자 등 간식류로 구성됐으며, 관내 8개 보훈단체 회원들에게 순차적으로 전해질 예정이다.안정애 남구 여성단체협의회 후원회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게 조금이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여주시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의 전문 역량을 지역사회에서 활용하고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가족의 원활한 공공·의료기관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결혼이민자 출장 통역 서비스’를 2026년 시범사업으로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경기도와 여주시에서 지원한 취업준비교육을 통해 통·번역 관련 자격증을 취득한 결혼이민자가 통역사로 활동하며, 여주 지역 내 공공기관 및 의료기관 등을 이용하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가족에게 통역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이번 사업은 결혼이민자가 자격 취득 후 실제 통역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전문 역량을 현장 경험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최근 네팔 대홍수로 삶의 터전을 잃은 아동과 가족의 긴급구호를 위해 500만원을 국제아동권리단체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현지 긴급구호 활동을 통해 위생키트, 영유아용품, 담요, 생수 등 아동과 가족에게 필요한 구호물품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기관 차원의 기부와 함께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네팔 홍수 피해 아동·가족을 위한 개별 후원 참여도 독려했다.한편, 유엔 등에 따르면 지난 8월 26일 네팔 북부 라수와·누와코트 지역을 중심
산청군가족센터는 오는 9월 19일 산청군가족문화센터 잔디밭에서 제3회 클래식 야외음악회 ‘우리동네 달빛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가족들이 함께 문화공연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선선한 가을 저녁 야외에서 운치 있게 구성했다.행사는 1부 달빛 체험존과 2부 우리동네 달빛음악회로 나눠 오후 5시부터 6시 20분까지는 △반짝반짝 달빛봉 △달빛 엽서 가족에게 말한다 △달빛 포토부스 및 추억 액자 만들기 △달빛 피크닉 샌드위치 만들기 등이 운영된다.이어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는 전문 예술 단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의 2026년도 신규직원 공개경쟁채용을 둘러싼 공정성 논란이 다시 불거지면서 객관적인 자료를 토대로 사실관계를 명확히 정리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사건의 발단은 지난 3월 지역 방송의 보도였다. 특정 지원자의 채용 절차 전반에 걸쳐 특혜가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된 직후, 공단 안팎에서는 빗발치는 민원과 함께 강도 높은 감찰 의뢰, 급기야 사법기관 고발까지 이어졌다. 하지만 수개월에 걸쳐 진행된 경찰 수사와 관계기관의 면밀한 진상 파악 결과, 당초 제기된 주장 상당수는 사실관계와 전혀 맞지 않거나 객관적 증거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
Generic placeholder image
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상북도" 반도체 인재가 기업을 만나고, 기업이 미래를 만난다!
경상북도는 9월 8일 구미컨벤션센터에서 도내 반도체 기업과 대학·특성화고,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상북도 반도체 인재 플랫폼-매칭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경북의 우수 반도체 인재와 지역기업을 연결해 함께 성장·도약하는 지속가능한 지역 반도체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리뷰] 지민은 봉골레 RM은 고추장… BTS ‘아리’ 원픽의 끝은? (2편)
1편에서 팔도와 hy가 BTS와 함께 기획한 글로벌 식음료 브랜드 ‘아리’의 후추라볶이컵과 트러플불고기컵, 듀얼 바이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상망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추석 나눔
1시간전
영주시 상망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1인 장년가구의 고독사 예방과 취약계층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이날 오전에는 보름골경로당을 방문해 1인 장년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한 도자기 인형 색칠하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이웃과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누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는 찾아가는 봉사의 날로 경로당 어르신들게 짜장면을 제공하여 함께 식사를 나누며 따뜻한 정을 나누고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도자기 인형 색칠하기는 서미애 위원의 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텔·SK하이닉스, 미국 생산 협의설에 동반 상승
인텔과 SK하이닉스 주가가 16일 동반 상승했다. SK하이닉스가 미국에서 처음으로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하는 방안을 인텔과 논의하고 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다. 16 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인텔은 개장 전 5.2% 올랐고, SK하이닉스는 서울 증시에서 4.1% 상승 마감했다. 나스닥 상장 주식도 장 시작 전 약 3% 올랐다.논의의 핵심은 SK하이닉스의 미국 생산 거점 신설 여부다. 방안으로는 인텔 오하이오 공장 일부를 활용하는 안과 인텔, SK하이닉스, 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문회장에서조차 국민을 불안하게 한 것들
1시간전
어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지켜본 국민이라면 한 가지 질문을 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도대체 우리는 지금 무엇을 보고 있는가.” 법무부 장관을 검증하는 자리다. 법무부는 대한민국의 법과 질서를 책임지는 국가기관이다. 그 수장을 검증하는 청문회라면 그 어느 자리보다 사실과 증거
Generic placeholder image
"교실 벗어나 세상 넓혔다" 홍천군, 청소년 국제문화캠프 결과보고회
홍천군은 1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청소년 국제문화캠프 결과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국제문화캠프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학생들이 낯선 환경에서 경험한 변화와 ...
Generic placeholder image
韓 가계부채 비율, 10년 만에 최저치 예상…정부 목표 4년 앞당겨 달성할 듯
올해 2분기 말 한국의 명목 국내총생산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10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할 것으로 나타났다. 가계부채가 꾸준히 늘고 있지만 명목 GDP가 더 빠...